선거비용 1조원대 사상 최대 ‘票시장’ 열린다

선거는 시장이다. 4년에 한 번, 5년에 한 번 서는 가설시장이다. 우리나라에서는 2년에 한 번꼴로 전국 규모의 선거가 치러진다.

선거시장에서 풀리는 것은 사람과 말(言)만이 아니다. 엄청난 돈이 풀린다. 이 시장에 정치컨설팅회사, 여론조사회사, 홍보회사, 유세차량 대여업체 등이 모여든다. 또 빈 사무실이 선거 캠프로 사용되고, 동네 인쇄소가 돌아가고, 식당도 활기를 띤다.

6월 2일 우리나라 선거 사상 처음으로 8가지 선거가 동시에 치러진다. 사상 최대의 선거시장이 선 것이다.

후보자만 1만5000여명

6월 2일 제5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은 각자 8명을 선출해야 한다. 광역단체장(광역시장·도지사), 기초단체장(구청장·시장·군수), 시·도 광역의회 의원(지역+비례), 시·군·구 기초의회 의원(지역+비례)을 뽑는 지방선거와 함께 교육감, 교육의원 선거도 진행된다. 7월부터 광역의회에 설치되는 교육위원회의 과반수를 구성할 교육의원 선거는 처음이다. 교육감 선거도 전국 규모로는 처음 치러지는 것이다. 이날 하루 모두 3990명이 선출된다(표 참조).

2006년 5월 31일 제4회 지방선거에는 1만2227명이 후보로 나와 3872명이 선출됐다. 평균 경쟁률 3.2대 1. 이번에는 교육감과 교육의원 선거가 있어 후보가 더 늘 전망이다. 2008년 창당된 자유선진당의 가세도 후보 수를 늘리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2 지방선거 출마자가 1만5000명이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 후보 한 명 한 명이 적게는 4000만원(기초의원 평균)에서 많게는 15억원(광역단체장 평균)까지 선거비용을 쓴다. 법적으로 허용된 금액이 그렇다는 얘기다. 후보들이 이번 선거에 풀어놓는 돈은 전체적으로 얼마나 될까.

법정선거비용 9000억원

6·2 지방선거를 치르기 위해 선관위가 편성한 예산은 7800억원. 그 가운데 3000억원은 투·개표 관리, 위법행위 단속, 홍보 등에 쓰는 순수 선거관리 비용이다. 나머지 4800억원은 선거비용 보전액. 득표율이 15%를 초과한 후보는 선거비용 전액을, 10∼15%를 득표한 후보는 50%를 돌려받을 수 있다.

4회 지방선거에서 선관위가 선거비용 보전액으로 지급한 돈은 2000억원이었다. 그러니까 득표율 10%를 넘은 후보들이 합법적으로 쓴 선거비용이 ‘2000억원+α’라는 것이다. 득표율 10% 미만에 그친 군소 후보들의 선거비용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았다.

전체 선거비용에 좀더 근접한 자료는 선관위에 신고된 선거비용 지출액이다. 4회 지방선거 출마자 1만2000여명이 신고한 선거비용 지출액은 총 4062억원이었다. 여기에는 여론조사 비용과 같이 보전 대상이 아닌 곳에 쓴 돈, 경선에서 탈락한 예비후보들이 쓴 돈, 그리고 불법적인 곳에 쓴 돈 등은 빠졌다.

2006년 지방선거 선거비용 제한액은 6913억원이었다. 모든 후보자들이 법적으로 허용된 선거비용을 다 쓰면 그 정도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후보들이 실제 썼다고 신고한 액수는 4062억원에 그쳤다. 제한액의 58.8%만 사용했다는 얘기다.

6·2 지방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은 9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교육감 선거의 법정 선거비용은 시·도지사 선거와 동일하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시·도지사 후보들의 선거비용 제한액은 1000억원이었다. 서울시교육감 후보라면 38억원 정도까지 지출할 수 있다. 후보가 5명이라고 가정하면 서울시교육감 선거에만 190억원이 사용될 수 있다. 총 82명을 뽑는 교육의원 선거에서 후보들이 사용 가능한 돈도 1000억원가량으로 추산된다.

실제 선거비용은 1조원대

여기까지는 합법적인 비용에 관한 것이다. 선거가 많이 투명해졌다고 하지만 실제 선거비용은 이보다 더 많다는 게 선거 전문가들 의견이다. “법정 선거비용의 배 이상 쓰는 게 보편적”이라고 말하는 전문가도 있다. 물론 법정 선거비용을 다 쓰지 않는 경우도 있긴 하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봐서 실제 선거비용이 법정 선거비용보다 크다는 데 반론을 제기하는 전문가는 거의 없다.

법정 선거비용만 잡고, 여기에 컨설팅비 여론조사비 등을 합할 경우 후보자들이 6·2 지방선거에 쓰는 돈은 간단히 1조원을 넘는다. 선관위가 편성한 3000억원의 선거관리 비용, 각 정당에서 지출하는 신문·방송 광고비와 경선 비용까지 계산에 넣는다면 그야말로 엄청난 돈이 이번 선거에 투입되는 것이다.

정치컨설팅회사 e윈컴의 김능구 대표는 “후보자 수와 법정 선거비용을 따져볼 때 이번 선거에 들어가는 돈이 1조원은 넘을 것으로 본다”며 “그 가운데 인건비로 들어가는 것이 30%, 선거 캠페인 산업 쪽으로 들어가는 돈이 70% 정도 된다”고 말했다.

선거시장 강자, 정치컨설팅회사

1조원 넘는 돈이 지방선거에서 풀린다. 이 돈은 어디로 흘러갈까. 출마자들이 가장 먼저 찾는 곳은 정치컨설팅회사다. 지방선거에는 정치 신인들이 많이 나서게 마련이다. 출마자 중에는 선거법도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선거 전문가들의 도움이 절실하다.

서울 여의도에 사무실을 둔 자루기획은 직원이 10명인데, 벌써 후보 40명을 고객으로 받아놓았다. 홍준일 공동대표는 “최근에 사람(선거 전문가)을 보내달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후보자들이 너무 많이 나오기 때문에 홍보 전략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며 “자칫하면 얼굴 한 번 알리지 못하고 묻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 최대 정치컨설팅회사로 꼽히는 e윈컴은 이번에 광역·기초단체장급 후보 20명을 컨설팅할 예정이다. 컨설팅을 요청한 후보는 수백명이다. 김능구 대표는 “찾는 사람은 많지만 다 맡을 수 없다”며 “기초의원들은 주로 지방에 있는 기획사들이 담당한다”고 말했다.

후보가 컨설팅을 의뢰하면 보통 컨설팅회사가 그 후보의 홍보물 제작까지 맡는다. 여론조사부터 시작해 선거전략 수립, 홍보물 제작, 유세차량 임대까지 후보자가 선거운동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해 주는 회사들도 수십개 된다.

한 정치컨설팅업체 홈페이지에 게시된 선거비용 지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현수막, 사진 촬영, 명함, 선거벽보, 선거공보, 선거공약집, 신문·방송 광고, 어깨띠, 유세차량, 인터넷 광고, 모자, 전화홍보 시스템. 이런 다양한 선거상품들이 컨설텅업체 주도로 소비된다. 그래서 선거시장은 컨설팅업체를 중심으로 형성된다. 조사나 홍보, 유세 등은 컨설팅의 하청 형식으로 움직인다.

현재 전국적으로 수백개 정치컨설팅업체가 영업하고 있다. 부동산업계의 ‘떴다방’처럼 선거철에만 사무실을 열었다가 선거가 끝나면 사라지는 회사가 대부분이다. 업계에서는 전체 후보자의 3분의 2 정도가 컨설팅업체를 끼고 선거를 치르는 것으로 보고 있다.

ARS 조사 특수

선거는 여론조사에서 시작된다. 한 후보가 한 번씩만 여론조사를 한다고 해도 1만5000번이다.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은 사람들도 여론조사를 통해 출마를 저울질해보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런 수요 때문에 선거철을 노리고 급조된 여론조사회사들이 많다.

여론조사는 전화설문조사와 ARS(자동응답 시스템) 조사로 크게 나뉜다. 전화설문조사에 비해 비용이 4분의 1∼5분의 1수준인 ARS 조사의 수요가 많다. 그날 판세를 그날 확인할 수 있다는 것도 ARS 조사의 매력이다. ARS 회사인 더피플은 2006년 지방선거에서 1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장강직 대표는 “후보자 1만명이 평균 2회 조사(회당 100만원)를 한다고 가정하면 그 돈만 해도 200억원이 된다”며 “시장이 엄청 커진 건 사실인데, 업체들이 너무 많이 생겨 우리 회사 매출은 예전보다 못하다”고 말했다.

전화설문조사는 당내 경선 시기가 대목이다. 여론조사 결과를 경선에 반영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후보자 중에는 단체장 이상이 주 고객이다. 전화설문조사에 더해 FGI(포커스그룹 인터뷰)까지 실시할 경우 한 번 조사비로 2000만∼3000만원이 든다.

여론조사 시장은 점차 ARS 쪽으로 넘어가고 있다. 이번 선거부터 여론조사 사전신고 제도가 도입돼 전화설문조사 수요는 더욱 위축됐다. 리서치 조사 전문 업체인 TNS 사회조사본부장 이찬복씨는 “이전에는 홍보성 조사도 많았는데 사전신고 제도 때문에 그런 수요는 사라졌다”고 말했다.

유세차 4만여대 공급

유세차량 대여 업체들도 ‘선거특수’를 노리고 있다. 영상음향 전문업체 두리비전은 이번에 유세차 200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회사 이경종 전무는 “교육감 선거도 있고, 자유선진당이 새로 생겼기 때문에 지난 지방선거보다 유세차가 배 더 들어갈 것”이라면서 이번 선거에 사용될 유세차량을 4만여대로 전망했다.

서울시장 후보는 혼자 49대의 유세차량을 쓴다고 한다. 지역 연락소마다 한 대씩 두는 것이다. 유세차 1대 비용을 2000만원으로 잡으면 서울시장 후보 1명이 유세차량에만 10억원을 쓰는 것이다. 이는 서울시장 후보 법정 선거비용(38억여원)의 4분의 1에 해당한다. 정치컨설팅업계에서는 유세차 비용을 전체 선거비용의 3분의 1이나 4분의 1 정도로 잡는다.

4만여대 유세차 공급에 문제는 없을까. 이 전무는 “선거를 앞두고 업체들이 중국에서 차들을 대거 들여왔다”며 “차량 공급에는 별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선거 인쇄물 시장도 크다. 후보들마다 공약집, 포스터, 명함 등을 만든다. 선관위에서 인쇄하는 투표용지도 3억장이 넘는다고 한다. 게다가 올해는 ‘종이대란’이라고 할 정도로 종이 공급이 달리는 상황이다. 종이값도 다달이 올라가는 중이다. 범아인쇄 관계자는 “물량을 미리 확보해 놓지 않는다면 공급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남중 기자 nj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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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분증을 제시하고 선거인명부에 서명합니다 -> 2.1차 투표용지 4장을 받습니다 -> 3.기표소에 비치된 용구로 투표용지마다 각각 한 명의 후보자에게만 기표해야 합니다 -> 4.기표내용이 보이지 않게하여 투표지 4장을 한꺼번에 넣습니다 -> 5.2차 투표용지 4장을 받습니다 -> 6.기표소에 비치된 용구로 투표용지마다 각각 한 명 (하나)의 후보자 또는 정당에게만 기표해야합니다 -> 7.기표내용이 보이지 않게 하여 투표지 4장을 한꺼번에 넣습니다 -> 8.투표 후 출구로 나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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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교부순위
투표용지 교부순위 및 규격 · 색상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차 교부:시·도교육감선거, 시·도 교육의원 선거, 지역구시·도 의회의원선거, 지역구구·시·군의회의원선거 2차 교부 시·도지사선거 구·시·군의장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회의원선거 비례대표 구·시·군의회의원선거
교부방법(순위) 투표용지
선거명 너비규격 색상(안)
1차 교부
투표관리관이 지정하는
투표사무원이 교부
1 교육감선거 go 7.5cm 백색 백   색
2 교육의원선거 go 7.5cm 연두색 연두색
3 지역구시 · 도의원선거 go 9cm 하늘색 하늘색
4 지역구구 · 시 · 군의원선거 go 9cm 계란색 계란색
2차 교부
투표관리관이 교부
1 시 · 도지사선거 go 9cm 백색 백   색
2 시장 · 군수 · 구청장선거 go 9cm 연두색 연두색
3 비례대표시 · 도의원선거 go 7.5cm 하늘색 하늘색
4 비례대표구 · 시 · 군의원선거 go 7.5cm 계란색 계란색
※ 제주도는 1인 5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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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1)예비후보 완벽하게 등록을 마치쳤습니까? 선관위 혹은 언론사에 제출하는 대표 경력 2개는 잘 선택하셨나요?

문2)예비후보 등록 후 멋진 세리모니(이벤트) 하셨습니까? 예를들어 상징적인 곳 방문 등

문3)사무소는 최상의 위치에 잡으셨습니까?

문4)사람과 차량의 이동량을 체크하셨나요?

문5)외벽 현수막이 잘보이는 위치에 잡았나요?

문6)사무실의 위치는 초반 기선잡기입니다. 기선을 잡았습니까?

문7)사무소의 현수막은 타후보와 비교하여 좋습니까?

문8)후보자의 인지도를 확 끌어 올릴 수 있도록 기획되었나요

문9)경쟁후보자와 비교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까?

문10)외벽 현수막 실패했다면 어떻게 하나요?

문11)사무실 내부는 잘 정비 되었습니까?

문12)사무실에 방문한 유권자가 당신의 편 혹은 적극적 지지자로 변화할 수 있습니까?

문13)사무실 방문만으로도 후보자의 비전과 철학을 공유하고, 후보자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고 돌아갈 수 있습니까?

문14)예비후보자 시기의 자금운용에 대한 계획은 세우셨습니까?

문15)회계책임자가 전체 선거비용을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고 있습니까?

문16)예비후보자 비용과 본선 비용을 합산하여 선거비용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까?

문17)선거 운동의 중요성과 우선순위에 따라 자금집행을 할 수 있습니까?

문18)자금의 집행은 어떤 순서와 가중치로 운용해야 합니까?

문19)시간 경과에 따른 자금집행의 강도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문20)선거사무원은 적절히 뽑았습니까?

문21)선거 3요소(일정, 메시지, 조직)를 효과적으로 진행시킬 수 있는 참모로 구성되었나요?

문22)사무소를 총괄 지휘할 기획자는 있는가요?

문23)예비후보 명함은 잘 나왔습니까?

문24)후보자의 명함을 통해 후보자가 적극 부각되고 있습니까?

문25)후보자의 인물, 전문성 등 유권자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까?

문26)수개월 동안 수만장 혹은 수십만장을 사용할 수 있는데 후회하지 않을 명함입니까?

문27)예비후보 공약집은 준비하셨나요?

문28)예비후보 공약집, 선거법을 100% 활용하여 후보자를 부각시킬 수 있도록 기획되고 있습니까?

문29)그져 선거법의 제한 범위 내에서 단순한 책자로 제작하고 있습니까?

문30)예비후보홍보물은 준비되셨나요?

문31)예비후보홍보물 발송 시기와 타겟은 전략적으로 정하셨나요?

문32)여론조사 등 전략적 판단에 근거하여 예비홍보물의 컨셉과 전략을 세웠나요?

문33)선거법에 국한되어 예비홍보물의 효과를 제한받고 있지 않나요?

문34)전략적 판단없이 그냥 보기 좋은 예비홍보물 정도로 생각하시나요?

문35)출판기념회, 의정보고회의 성과는 무었입니까?

문36)출판기념회, 의정보고회 이후 사후 관리에 대한 계획을 세우셨나요?

문38)출판기념회, 의정보고회 이후 평가하는 등 기본 조직동력을 확인하고, 이후 활용계획 및 조직배가를 위한 계획을 세웠나요?

문39)사무소 개소식은 잘 준비되고 있습니까?

문40)언제 하는게 좋을까요?

문41)누구를 대상으로 어떤 규모에서 하는게 맞나요?

문42)개소식의 중요한 컨셉과 내용은 무엇인가요?

문43)선대본부장은 누구입니까?

문44)여론조사(전략기획을 위한)는 하셨나요?

문45)선거환경과 후보자의 위치에 대한 정확한 조사와 분석 그리고 판단이 서 있나요?

문46)그냥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하는 전략에 의존하고 있나요?

문47)사이버진지(홈페이지, 블로그, 전자메일, 트위터 등)는 든든하게 구축되었나요?

문48)잘되고 있는 사이버진지가 그냥 부럽기만 합니까?

문49)투자없이 그냥되었다고 생각하십까?

문50)전문가가 없다면 문의하고 활용하고 있습니까?

문51)사이버진지를 그져 구축하는 정도에 머물고 있습니까?

문52)사이버진지의 위력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한 적이 있습니까?

문53)공무원 사직, 주소전입 등의 일정은 챙기셨나요?

문54)전화선거운동은 잘하고 계신가요?

문55)전화선거운동을 위해 전화선거운동의 DB준비 및 계획을 세웠나요?

문56)후보자의 비전과 공약은 잘 준비되었나요? 변경의 필요성은 없는가요?

문57)유권자에게 어필 될 수 있는 화끈한 공약이 있습니까? 있다면 몇 개나 있습니까?

문58)누구나 얘기하고 있는 공약을 나열하고 있습니까?

문59)문자메시지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문60)문자메시지 DB와 시기에 대한 판단은 있습니까?

문61)당의 공천과 경선 경쟁을 위한 전략은 확실한가요?

문62)당의 공천방식은 정확히 알고 있습니까?

문63)과거의 공천과 경선방식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했습니까?

문64)경선에 순수한 생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까?

문65)어깨띠, 표지, 마스코드 등은 차별되게 준비되고 있습니까?

문66)본선을 위한 각종 준비는 후보자와 선본이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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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1)예비후보 등록하셨습니까?

문2)사무소는 최상의 위치에 잡으셨습니까?

문3)사무소의 현수막은 타후보와 비교하여 좋습니까?

문4)사무실 내부는 잘 정비 되었습니까?

문5)예비후보자 시기의 자금운용에 대한 계획은 세우셨습니까?

문6)선거사무원은 적절히 뽑았습니까?

문7)예비후보 명함은 잘 나왔습니까?

문8)예비후보 공약집은 준비하셨나요?

문9)예비후보홍보물은 준비되셨나요?

문10)출판기념회, 의정보고회 등은 잘 치루었습니까?

문11)사무소 개소식은 잘 준비되고 있습니까?

문12)여론조사(전략기획을 위한)는 하셨나요?

문13)사이버진지(홈페이지, 블로그, 전자메일, 트위터 등)는 든든하게 구축되었나요?

문14)공무원 사직, 주소전입 등의 일정은 챙기셨나요?

문15)전화선거운동은 잘하고 계신가요?

문16)비전과 공약은 잘 준비되었나요?

문17)문자메시지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문18)당의 공천과 경선 경쟁을 위한 전략은 확실한가요?

문19)어깨띠, 표지 등은 준비되었나요?

문20)본선 준비는 되었나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빨리 진단하고 수정하십시오. 문제가 있음에도 그저 그렇게 그냥 하고 있다면 반드시 낙선합니다. 낙선 뒤에 후회말고 지금 당장 고치십시오.

자루기획 대표컨설턴트 홍  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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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시도당, 지역위원회 협의 후 결정
장소 : 협의된 장소


내용 :


1. 지방선거 전략 및 방향
2. 선거의 전반적인 준비 및 점검
3. 기타 선거법 및 선거운동 기획

방식 :

시도당 및 지역위원회의 초청



* 개별후보자의 요청에 의한 선거기획도 가능합니다.


자루기획 대표컨설턴트  홍 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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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7-1 금산빌딩 202호

T. 02-783-4872 F. 02-786-4876 블로그 www.jaruad.com

2010. 6. 2 실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무일정표

                                                                                                          


   

시행일정

요일

실 시 사 항

기 준 일

관계법조

2010.

1. 15까지

인구수 등의 통보

인구의 기준일(예비후보자등록신청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전전달 말일)후 15일까지

규§2①

1.23까지

선거비용제한액 공고

예비후보자등록개시일전 10일까지

규§51①

2. 2부터

정당사무소 설치․변경신고

선거일전 120일부터 선거일후 30일까지

법§61의2①

2. 2부터

예비후보자 등록

[시․도지사 및 교육감선거]

선거일전 120일부터

법§60의2①

2.19부터

예비후보자 등록

[시․도의원, 구·시의원 및 구·시의장선거]

선거기간개시일전 90일부터

법§60의2①

3.4까지

입후보제한을 받는 자의 사직

선거일전 90일까지

법§53①

향토예비군 소대장이상의 간부, 주민자치위원회위원, 통․리․반의 장이 선거사무관계자 등이 되고자 하는 때 그 직의 사직

선거일전 90일까지

법§60②

3.4부터

6.2까지

의정활동 보고 금지

선거일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

법§111

3.21부터

예비후보자 등록

[군의지역구의원 및 군의장선거]

선거기간개시일전 60일부터

법§60의2①

4.3부터

6.2까지

지방자치단체장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금지

선거일전 60일부터 선거일까지

법§86②

5.13부터

5.14까지

후보자등록 신청

(매일 오전9시~오후5시까지)

선거일전 20일부터 2일간

법§216②

5.14부터

5.18까지

선거인명부 작성

부재자신고 및 부재자신고인명부 작성

선거일전 19일부터 5일이내

법§37

법§38

5.20부터

선거기간개시일

선거일전13일부터 선거일까지

법§216②

5.21까지

선거벽보 및 부재자용 선거공보 제출

후보자등록마감일후 7일까지

법§216②

5.23까지

선거벽보 첩부

선거벽보 제출마감일 후 2일까지

법§64②,

5.24까지

부재자 투표용지(안내문 및 선거공보 동봉) 발송

선거일전 9일까지

법§65⑤, 법§154①

매세대용 선거공보 제출

후보자등록마감일후 10일까지

법§216②

5.26에

선거인명부 확정

선거일전 7일에

법§44

5.27부터

5.28까지

부재자투표소 투표

선거일전 6일부터 2일간

법§148①

5.28까지

투표안내문(선거공보 동봉) 발송

선거인명부확정일후 2일까지

법§65⑤,153①

개표소 공고

선거일전 5일까지

법§173①

6.2

투 표 (오전6시~오후6시까지)

선 거 일

법 10장

개 표

법 11장

6.14까지

선거비용 보전청구

선거일후 10일까지

법§122의2③

규§51의3①

7.2까지

기탁금 반환 및 공제명세서 송부

선거일후 30일이내

법§57①

정치자금 회계보고서등 제출

선거일후 30일까지

정금법§40①

8.1까지

선거비용 보전

선거일후 60일이내

법§122의2①

규§51의3②

□ 중점 점검


 O ARS여론조사

  - (사전신고:여론조사 회사 대행)
  - 적절히 활용하면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음

 O 사이버진지 구축

  - 인터넷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 등
  -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기획사에 맡겨라)


 O
이메일 선거운동

  - 젊은 유권자와 오피니언리더 공략을 위한 최적 무기
 
 O
전화선거운동
  -  다른 무엇보다 모든 지지자와 지인에게 전화 선거운동을...


 O
후보의 비전/공약 1차완성
  - 반드시 주목되는 공약이 있어야 한다.


 O
예비후보자홍보물
  - 보다 조기에 그리고 가까운 지인부터

 
 O
공천 및 경선
  - 정보와 이슈전쟁

 
 O
문자메시지(후보자 번호 명기)

  - 전화 ; 횟수 제한 없음

  - 자동동보통신의 방법(총5회)

□ 예비후보자 점검


 O 등록시 제출서류 준비(선관위에 사전점검)

  -법정기탁금의 20/100


 O
선거사무소

 - 간판, 현판, 현수막

 - 건물내부 각종 홍보물 게시 허용


 O
선거사무관계자 선임

 - 2인 이내
 - 회계책임자 별도


 O
예비후보자 명함
 -  후보자 이미지 전략 세우기

 - 예비후보자와 수행원 1인 ,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예비후보와 함께 다니는 선거사무장, 회계책임자, 선거사무원, 배우자가 지정한 수행원 1인


 O
예비후보자 홍보물 제작 발송/어깨띠, 표지
 - 발송 DB 전략수립

* 예비후보자 활동을 통해 인지도 40%를 돌파하지 못하면 선거는 해보나 마나

□ 본 선거 점검


 O 선거공보

 O 선거사무소(간판, 현판, 현수막)

 O 선거사무원수

  - 광역의원 10인 이내

  - 기초의원 8인 이내

  * 선거사무장, 회계책임자는 별도

 O 선거운동용 현수막/어깨띠/선거운동원 의상(표찰, 수기, 마스코트)

 O 연설원 신고제도 폐지

 O 자동차(선전벽보, 선거공보, 선거공약서 5매 이내)

  - 광역의원 : 2대

  - 기초의원 : 1대

  O 전화이용 선거운동 누구나

  O 인터넷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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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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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지방선거 필승전략
자루기획 대표컨설턴트 홍준일 

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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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출마 기자회견 및 출판기념회(3월 3일 이후 금지) 

예비후보자 등록 전에 출마를 준비하는 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선거법상 매우 제한적이다. 따라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꼽으라면 출마 기자회견과 출판기념회이다. 

출마 기자회견과 출판기념회를 준비하다 보면 예비후보 등록 이후의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많은 사전준비가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다. 

우선, 출마 기자회견은 출마의 변, 자기 소개, 당선 후 비전과 정책 등이 준비되어야 하고 출마 기자회견을 위한 소규모의 조직동원도 이루어져 한다. 이를 위해서는 당내용 홍보브로셔 혹은 언론용 보도자료 등이 준비되어야 하며, 부수적으로 사진촬영, 명함, 블로그 정도가 구축되어야 한다. 또한 당의 지도부를 비롯한 자기 출마 지역의 당원 및 제한적 유권자들도 기자회견을 준비하며 만날 수 있다. 

출마 기자회견보다 더 대공업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출판기념회이다. 출판기념회는 출마 기자회견을 더 확대한 행사이며, 책 판매에 대한 계획을 잘 세운다면 흔히 하는 말로 남는 장사가 될 수 있다.  

보통 출판기념회는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는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더 분명하게 할 수 있으며, 유권자들을 만날 때도 보다 명확한 자기 소개와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의 컨셉과 슬로건을 만들고, 그 컨셉과 슬로건에 맞는 사진촬영을 통해 이후 후보자 활동에 있어 좋은 홍보수단을 축적하게 되는 것이다. 

출판기념회는 대략 1-2천여명 내외에서 지역 유권자를 초청하게 됨으로, 사전에 자기의 조직역량을 시험 가동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또한 책 판매 계획을 잘 세운다면 수 많은 유권자에게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인 것이다. 지역 서점과도 협조가 잘 된다면 사람들의 유동이 많은 서점에 책을 배포하고, 책 판매를 위한 포스터를 게재하는 것도 아주 좋은 홍보효과를 노릴 수 있다. 

출판기념회가 성공적으로 치루어 졌다면, 후보자로서 1차 준비는 끝난 것이다. 그동안의 활동성과를 기반으로 1차 여론조사와 2차 여론조사의 지표를 비교분석하여 그동안의 활동 성과 및 향후 후보자의 활동방향과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판기념회는 20-30일 정도의 준비기간이 필요하며, 각자의 준비 정도에 따라 책의 질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정치인들의 출판과 출판기념회는 책의 내용보다는 그 정치적 의미와 조직 역량의 구현 정도에 따라 그 성과가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그동안 출마를 고민하다 미루어 왔다면, 출마 기자회견과 출판기념회의 날짜를 정하고 지금부터 모든 것을 역순으로 준비해서 최선을 다하라. 그러면 자기도 모르는 순간에 이외의 성과를 올리 수 있다. 이 조차 생략하려면 출마를 포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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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선거상황분석



o 상황분석

- 선거구 기본개요, 역대선거결과, 주요 이슈와 함께 
   지역 여론상황 분석 및 선거전략 방향 수립

o 전략수립


  
- 1차 여론조사(ARS, FGI, 전화면접조사 등)를 기반으로 
   선거구 상황 및 전략방향 수립


   
o 선거비용운용계획

- 선거비용 및 선거외비용 그리고 보전비용에 따른 
  종합적인 자금운용계획 수립


홍보전략 수립


o 후보PI, 슬로건, 정책 개발


- 후보자 컨셉 확정을 위한 사진촬영


- 각종 홍보용품 기획 및 디자인(예비후보자용과 본선후보자용 고려)



선거단계별 전략수립


o 1단계 예비후보 등록전 

- 후보자의 컨셉, 이미지, 동선, 메시지, 조직화 방향 기획


- 예비후보자 명함

- 사진촬영 및 인터뷰

- 자서전 출판 및 출판기념회

- 블로그(홈페이지) 등 사이버전략

- 공천과 경선을 위한 당내용 홍보 브로셔

- 연고자 노트 및 각종 선거운동 서식

- 여론조사(설날 및 예비후보등록 전후)

- 핵심 체크리스트 및 타임스케줄 관리

- 선거운동 및 선거법 관련 컨설팅

- 3분 스피치 및 연설기획


o 2단계 예비후보 등록 후 공천 및 경선 전략

  - 후보자 및 선거사무원 교육

  - 예비후보자 사무소 셋팅 및 활동 컨설팅

  - 예비후보자 홍보물 및 홍보책자

  - 당내 공천 및 경선 경쟁 전략 및 지원

  - 선거사무소 전문인력 지원


o 3단계 본선 전략

- 본선 전략 기획 및 진행


- 본선 준비 점검리스트 및 진행

- 각종 홍보 점검 및 진행

- 승리를 위한 핵심컨설팅

- 선거회계 및 보전 신청 컨설팅



* 복잡한 선거기획, 운동, 일정, 선거법 등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맨파워와 준비가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전문가나 기획사와 상담하라. 빠르면 빠를수록 승리에 가까워진다.(2010.1.30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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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