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1)예비후보 완벽하게 등록을 마치쳤습니까? 선관위 혹은 언론사에 제출하는 대표 경력 2개는 잘 선택하셨나요?

문2)예비후보 등록 후 멋진 세리모니(이벤트) 하셨습니까? 예를들어 상징적인 곳 방문 등

문3)사무소는 최상의 위치에 잡으셨습니까?

문4)사람과 차량의 이동량을 체크하셨나요?

문5)외벽 현수막이 잘보이는 위치에 잡았나요?

문6)사무실의 위치는 초반 기선잡기입니다. 기선을 잡았습니까?

문7)사무소의 현수막은 타후보와 비교하여 좋습니까?

문8)후보자의 인지도를 확 끌어 올릴 수 있도록 기획되었나요

문9)경쟁후보자와 비교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까?

문10)외벽 현수막 실패했다면 어떻게 하나요?

문11)사무실 내부는 잘 정비 되었습니까?

문12)사무실에 방문한 유권자가 당신의 편 혹은 적극적 지지자로 변화할 수 있습니까?

문13)사무실 방문만으로도 후보자의 비전과 철학을 공유하고, 후보자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고 돌아갈 수 있습니까?

문14)예비후보자 시기의 자금운용에 대한 계획은 세우셨습니까?

문15)회계책임자가 전체 선거비용을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고 있습니까?

문16)예비후보자 비용과 본선 비용을 합산하여 선거비용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까?

문17)선거 운동의 중요성과 우선순위에 따라 자금집행을 할 수 있습니까?

문18)자금의 집행은 어떤 순서와 가중치로 운용해야 합니까?

문19)시간 경과에 따른 자금집행의 강도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문20)선거사무원은 적절히 뽑았습니까?

문21)선거 3요소(일정, 메시지, 조직)를 효과적으로 진행시킬 수 있는 참모로 구성되었나요?

문22)사무소를 총괄 지휘할 기획자는 있는가요?

문23)예비후보 명함은 잘 나왔습니까?

문24)후보자의 명함을 통해 후보자가 적극 부각되고 있습니까?

문25)후보자의 인물, 전문성 등 유권자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까?

문26)수개월 동안 수만장 혹은 수십만장을 사용할 수 있는데 후회하지 않을 명함입니까?

문27)예비후보 공약집은 준비하셨나요?

문28)예비후보 공약집, 선거법을 100% 활용하여 후보자를 부각시킬 수 있도록 기획되고 있습니까?

문29)그져 선거법의 제한 범위 내에서 단순한 책자로 제작하고 있습니까?

문30)예비후보홍보물은 준비되셨나요?

문31)예비후보홍보물 발송 시기와 타겟은 전략적으로 정하셨나요?

문32)여론조사 등 전략적 판단에 근거하여 예비홍보물의 컨셉과 전략을 세웠나요?

문33)선거법에 국한되어 예비홍보물의 효과를 제한받고 있지 않나요?

문34)전략적 판단없이 그냥 보기 좋은 예비홍보물 정도로 생각하시나요?

문35)출판기념회, 의정보고회의 성과는 무었입니까?

문36)출판기념회, 의정보고회 이후 사후 관리에 대한 계획을 세우셨나요?

문38)출판기념회, 의정보고회 이후 평가하는 등 기본 조직동력을 확인하고, 이후 활용계획 및 조직배가를 위한 계획을 세웠나요?

문39)사무소 개소식은 잘 준비되고 있습니까?

문40)언제 하는게 좋을까요?

문41)누구를 대상으로 어떤 규모에서 하는게 맞나요?

문42)개소식의 중요한 컨셉과 내용은 무엇인가요?

문43)선대본부장은 누구입니까?

문44)여론조사(전략기획을 위한)는 하셨나요?

문45)선거환경과 후보자의 위치에 대한 정확한 조사와 분석 그리고 판단이 서 있나요?

문46)그냥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하는 전략에 의존하고 있나요?

문47)사이버진지(홈페이지, 블로그, 전자메일, 트위터 등)는 든든하게 구축되었나요?

문48)잘되고 있는 사이버진지가 그냥 부럽기만 합니까?

문49)투자없이 그냥되었다고 생각하십까?

문50)전문가가 없다면 문의하고 활용하고 있습니까?

문51)사이버진지를 그져 구축하는 정도에 머물고 있습니까?

문52)사이버진지의 위력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한 적이 있습니까?

문53)공무원 사직, 주소전입 등의 일정은 챙기셨나요?

문54)전화선거운동은 잘하고 계신가요?

문55)전화선거운동을 위해 전화선거운동의 DB준비 및 계획을 세웠나요?

문56)후보자의 비전과 공약은 잘 준비되었나요? 변경의 필요성은 없는가요?

문57)유권자에게 어필 될 수 있는 화끈한 공약이 있습니까? 있다면 몇 개나 있습니까?

문58)누구나 얘기하고 있는 공약을 나열하고 있습니까?

문59)문자메시지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문60)문자메시지 DB와 시기에 대한 판단은 있습니까?

문61)당의 공천과 경선 경쟁을 위한 전략은 확실한가요?

문62)당의 공천방식은 정확히 알고 있습니까?

문63)과거의 공천과 경선방식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했습니까?

문64)경선에 순수한 생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까?

문65)어깨띠, 표지, 마스코드 등은 차별되게 준비되고 있습니까?

문66)본선을 위한 각종 준비는 후보자와 선본이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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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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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6. 2 실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무일정표

                                                                                                          


   

시행일정

요일

실 시 사 항

기 준 일

관계법조

2010.

1. 15까지

인구수 등의 통보

인구의 기준일(예비후보자등록신청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전전달 말일)후 15일까지

규§2①

1.23까지

선거비용제한액 공고

예비후보자등록개시일전 10일까지

규§51①

2. 2부터

정당사무소 설치․변경신고

선거일전 120일부터 선거일후 30일까지

법§61의2①

2. 2부터

예비후보자 등록

[시․도지사 및 교육감선거]

선거일전 120일부터

법§60의2①

2.19부터

예비후보자 등록

[시․도의원, 구·시의원 및 구·시의장선거]

선거기간개시일전 90일부터

법§60의2①

3.4까지

입후보제한을 받는 자의 사직

선거일전 90일까지

법§53①

향토예비군 소대장이상의 간부, 주민자치위원회위원, 통․리․반의 장이 선거사무관계자 등이 되고자 하는 때 그 직의 사직

선거일전 90일까지

법§60②

3.4부터

6.2까지

의정활동 보고 금지

선거일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

법§111

3.21부터

예비후보자 등록

[군의지역구의원 및 군의장선거]

선거기간개시일전 60일부터

법§60의2①

4.3부터

6.2까지

지방자치단체장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금지

선거일전 60일부터 선거일까지

법§86②

5.13부터

5.14까지

후보자등록 신청

(매일 오전9시~오후5시까지)

선거일전 20일부터 2일간

법§216②

5.14부터

5.18까지

선거인명부 작성

부재자신고 및 부재자신고인명부 작성

선거일전 19일부터 5일이내

법§37

법§38

5.20부터

선거기간개시일

선거일전13일부터 선거일까지

법§216②

5.21까지

선거벽보 및 부재자용 선거공보 제출

후보자등록마감일후 7일까지

법§216②

5.23까지

선거벽보 첩부

선거벽보 제출마감일 후 2일까지

법§64②,

5.24까지

부재자 투표용지(안내문 및 선거공보 동봉) 발송

선거일전 9일까지

법§65⑤, 법§154①

매세대용 선거공보 제출

후보자등록마감일후 10일까지

법§216②

5.26에

선거인명부 확정

선거일전 7일에

법§44

5.27부터

5.28까지

부재자투표소 투표

선거일전 6일부터 2일간

법§148①

5.28까지

투표안내문(선거공보 동봉) 발송

선거인명부확정일후 2일까지

법§65⑤,153①

개표소 공고

선거일전 5일까지

법§173①

6.2

투 표 (오전6시~오후6시까지)

선 거 일

법 10장

개 표

법 11장

6.14까지

선거비용 보전청구

선거일후 10일까지

법§122의2③

규§51의3①

7.2까지

기탁금 반환 및 공제명세서 송부

선거일후 30일이내

법§57①

정치자금 회계보고서등 제출

선거일후 30일까지

정금법§40①

8.1까지

선거비용 보전

선거일후 60일이내

법§122의2①

규§51의3②

□ 중점 점검


 O ARS여론조사

  - (사전신고:여론조사 회사 대행)
  - 적절히 활용하면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음

 O 사이버진지 구축

  - 인터넷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 등
  -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기획사에 맡겨라)


 O
이메일 선거운동

  - 젊은 유권자와 오피니언리더 공략을 위한 최적 무기
 
 O
전화선거운동
  -  다른 무엇보다 모든 지지자와 지인에게 전화 선거운동을...


 O
후보의 비전/공약 1차완성
  - 반드시 주목되는 공약이 있어야 한다.


 O
예비후보자홍보물
  - 보다 조기에 그리고 가까운 지인부터

 
 O
공천 및 경선
  - 정보와 이슈전쟁

 
 O
문자메시지(후보자 번호 명기)

  - 전화 ; 횟수 제한 없음

  - 자동동보통신의 방법(총5회)

□ 예비후보자 점검


 O 등록시 제출서류 준비(선관위에 사전점검)

  -법정기탁금의 20/100


 O
선거사무소

 - 간판, 현판, 현수막

 - 건물내부 각종 홍보물 게시 허용


 O
선거사무관계자 선임

 - 2인 이내
 - 회계책임자 별도


 O
예비후보자 명함
 -  후보자 이미지 전략 세우기

 - 예비후보자와 수행원 1인 ,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예비후보와 함께 다니는 선거사무장, 회계책임자, 선거사무원, 배우자가 지정한 수행원 1인


 O
예비후보자 홍보물 제작 발송/어깨띠, 표지
 - 발송 DB 전략수립

* 예비후보자 활동을 통해 인지도 40%를 돌파하지 못하면 선거는 해보나 마나

□ 본 선거 점검


 O 선거공보

 O 선거사무소(간판, 현판, 현수막)

 O 선거사무원수

  - 광역의원 10인 이내

  - 기초의원 8인 이내

  * 선거사무장, 회계책임자는 별도

 O 선거운동용 현수막/어깨띠/선거운동원 의상(표찰, 수기, 마스코트)

 O 연설원 신고제도 폐지

 O 자동차(선전벽보, 선거공보, 선거공약서 5매 이내)

  - 광역의원 : 2대

  - 기초의원 : 1대

  O 전화이용 선거운동 누구나

  O 인터넷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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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선거상황분석



o 상황분석

- 선거구 기본개요, 역대선거결과, 주요 이슈와 함께 
   지역 여론상황 분석 및 선거전략 방향 수립

o 전략수립


  
- 1차 여론조사(ARS, FGI, 전화면접조사 등)를 기반으로 
   선거구 상황 및 전략방향 수립


   
o 선거비용운용계획

- 선거비용 및 선거외비용 그리고 보전비용에 따른 
  종합적인 자금운용계획 수립


홍보전략 수립


o 후보PI, 슬로건, 정책 개발


- 후보자 컨셉 확정을 위한 사진촬영


- 각종 홍보용품 기획 및 디자인(예비후보자용과 본선후보자용 고려)



선거단계별 전략수립


o 1단계 예비후보 등록전 

- 후보자의 컨셉, 이미지, 동선, 메시지, 조직화 방향 기획


- 예비후보자 명함

- 사진촬영 및 인터뷰

- 자서전 출판 및 출판기념회

- 블로그(홈페이지) 등 사이버전략

- 공천과 경선을 위한 당내용 홍보 브로셔

- 연고자 노트 및 각종 선거운동 서식

- 여론조사(설날 및 예비후보등록 전후)

- 핵심 체크리스트 및 타임스케줄 관리

- 선거운동 및 선거법 관련 컨설팅

- 3분 스피치 및 연설기획


o 2단계 예비후보 등록 후 공천 및 경선 전략

  - 후보자 및 선거사무원 교육

  - 예비후보자 사무소 셋팅 및 활동 컨설팅

  - 예비후보자 홍보물 및 홍보책자

  - 당내 공천 및 경선 경쟁 전략 및 지원

  - 선거사무소 전문인력 지원


o 3단계 본선 전략

- 본선 전략 기획 및 진행


- 본선 준비 점검리스트 및 진행

- 각종 홍보 점검 및 진행

- 승리를 위한 핵심컨설팅

- 선거회계 및 보전 신청 컨설팅



* 복잡한 선거기획, 운동, 일정, 선거법 등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맨파워와 준비가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전문가나 기획사와 상담하라. 빠르면 빠를수록 승리에 가까워진다.(2010.1.30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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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지금은 수 많은 후보가 당의 공천을 따내기 위해 경쟁 중이다. 많은 후보들이 본선을 치루지 못하고 중도 하차한다. 이런 경우 후보자가 갖게되는 실망감과 자괴감은 상상을 초월한다. 따라서, 지금은 다른 무엇보다 공천과 경선에 대한 준비가 가장 중요하다.  

그런데, 보통 공천이나 경선과정을 보다보면 터무니 없는 일들을 많이 보게된다. 우선, 당의 공식라인 당의 지도부, 상하급 당부, 해당지역의 간부 및 당원들초차 모르면서 공천을 확신하며 동분서주 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지역의 선거환경 및 여론추이에 대한 정보도 없이 무작정 출마를 결심한 경우, 지역의 언론계나 전문가 그룹 혹은 각종 사회단체 지도자급과도 일면식이 없는 후보, 공천 받으려는 당의 공천 혹은 경선제도에 대한 정보가 전혀 부재한 상태에서 그져 열심히 하는 후보 등 천차만별이다. 그렇지만 이 모든 경우가 당의 공천과 경선과정에서 중도하차 하는 쓰라린 패배의 경험을 갖게된다. 

따라서, 당의 공천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공천과 경선에 대한 실전적 이해가 필요하며 그에 합당한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 각 선거마다 다양한 요인들이 작용하겠지만 우선 공통적인 필수적 요소들만 살펴보면 대표적으로 4가지 요소에서 반드시 우위를 확보해야 한다. 

1. 당내 우위 

1) 당 지도부에 후보자에 대한 강렬한 인상을 남겨라.

2) 상하급 당부의 핵심당직자와 간부들에 대한 우호적 여론을 형성하라.

3) 해당 지역위원회의 간부와 당원들을 장악하라.

4) 당내에 후보자의 정치적 노선과 비전을 함께하는 동지그룹을 가져라. 

2. 지역 여론 우위 

1) 지역언론 여론조사에서 절대적으로 우위를 확보하거나, 그렇지 못하다면 분석기사에서라도 상당한 추격 혹은 의미있는 평가가 나오도록 노력하라.

2) 각종 여론조사 기관도 어떻게 보면 언론기능을 하고 있다고 본다면 후보자에게 유리한 (기획)여론조사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라.

3) 자체 여론조사는 후보자의 인지도에 집중하고, 특히 도전자 입장이라면 경쟁자와 비교하여 상대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질문을 만들어 내고 그 결과를 확산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

※ 잘 이해가 안되면 전문가(선거컨설팅사,여론조사회사 등)와 상의하라. 

3. 전문가 집단 여론 우위 

1) 언론방송 및 학계, 전문가 그룹을 타겟으로 자신만의 소구력있는 후보컨셉 혹은 비전과 정책 그리고 에피소드를 만들어 여론전을 펼쳐라.

2) 지역의 대표적인 사회단체와 관련하여 풍부한 식견을 갖춘 정치인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각종 단체들과 스킨쉽을 넓혀라. 

4. 공천 및 경선 경쟁 

1) 당 지도부 및 당의 지방선거 전략에 맞는 맞춤후보로써의 포지셩을 만들고, 특히 경쟁자와도 초반에 기선을 잡거나 타협을 통해 경선을 피할 수 있다면 그것이 최선이다. 또한 당 지도부의 전략공천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자신의 정치적 가치를 구축하라.

2) 당의 공천제도와 경선제도를 사전에 충분히 이해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경선구도를 만들어라. 공정한 경선이란 세상에 없다. 경쟁이 불가피한 경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야 한다. 그냥 경선에 들어서면 반드시 진다.

3) 경선을 피할 수 없다면, 승리하는 경선을 준비해야 한다. 그동안 많은 경선방식이 적용되어 왔지만 대표적인 것이 여론조사와 국민참여경선 방식이다. 아무튼 둘 모두 해당시기에 어떻게 대응하는가에 따라 다양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 경선은 준비되지 않으면 반드시 패배한다. 특히, 민주당의 ‘시민공천배심원제도’와 같이 처음 실시되는 제도에서는 이외의 결과들이 나올 수 있다. 이 제도는 소그룹 집단에서의 스피치와 홍보능력이 중요한 영향력을 줄것이며 또 한편, 소그룹이라는 특성에 맞는 운동방식이 요구된다. 

사실 지금 모든 후보자들의 고민은 공천과 경선에 집중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걸맞는 전략과 계획을 세워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는 후보자도 많지 않다. 선거가 너무 정치공학적이어도 실패하지만 너무 순수하게 접근해도 실패한다. 다시말해 너무 당 지도부와 당내 역학관계만을 쫓아 다녀도 실패하고, 무조건 지역주민 속으로 들어가도 실패하는 것이다. 따라서, 지금은 다른 무엇보다도 ‘공천과 경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전략을 세워라. 그리고 계획표를 만들고 실행해야 한다. 수많은 준비가 되었지만 공천에서 실패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지금까지의 모든 활동을 ‘공천과 경선’이라는 관점에서 중간점검하고, 앞으로 있을 공천과 경선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재편을 지금 당장 실행하라.



새천년민주당 기획조정국
열린우리당 전략기획실
청와대 정무행정관(참여정부)
제18대 국회의원 출마
민주당 부대변인 등
현) 2010지방선거종합컨설팅 자루기획 대표 컨설턴트


<지방선거 승리기획 시리즈>

<지방선거승리기획1> 자서전 출판과 여론조사로 시작하라!!
<지방선거승리기획2> 웹홍보로 사전진지를 구축하라!
<지방선거승리기획3> 일관성 있는 PI와 홍보컨셉을 구축하라!
<지방선거승리기획4> 여론과 구전에 먼저 우위를 선점하라
<지방선거승리기획5> 승리를 위한 후보자의 동선과 자세
<지방선거승리기획6> 예비후보자홍보물의 배포 대상자와 시기 전략짜기
<지방선거승리기획7> 당 공천용 자기소개(브로셔)를 만들어라
<지방선거승리기획8> 블로그와 뉴스레터를 결합하고, 매일 매일 발송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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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재보선 '여(與) 필패(必敗) 징크스' 16년만에 깨질까

'10·28' 대진표 확정… 여야, 선거운동체제 돌입
대통령 지지율 60% 넘어도 與 혼자만으로 이긴 적 없어
민주 "안산 등 4곳 승리 기대" 이기든 지든 黨 역학구도 변화

각 당이 10·28 재보선 공천자를 속속 확정하면서 '미니총선'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재보선은 수도권 2곳(수원 장안, 안산 상록을), 강원(강릉), 충청(증평·진천·괴산·음성), 경남(양산) 등 전국에서 고루 이뤄지기 때문에 전국적인 민심을 확인할 수 있다.

'與 재보선 참패' 징크스 변화 올까

이번 선거의 첫번째 관전 포인트는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여당이 승리하는 재보선이 될 수 있느냐이다. 한나라당은 9일 경남 양산에 출마한 박희태 전 대표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정몽준 대표 등 지도부가 참석했다. 10일에는 강원 강릉에 내려가는 등, 공식 선거운동은 15일부터 시작하지만 이미 사실상 선거 운동 체제에 돌입했다.

지난 4월 재선거에서 0대5 참패를 당했던 한나라당은 이번 재보선에서 양산과 강릉, 그외 한곳 이상에서의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만약 이 목표만 달성해도 여당으로선 대성공이고, 국정 운영에 탄력이 붙게 된다.

재보선에서 여당이 승리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는 게 역대 전적에서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노무현 정권의 여당은 재보선에서 한 석도 얻어 본 적이 없다. 김대중 정권도 몇 석은 얻었지만 이겨본 적이 없다. 이번에 한나라당이 이긴다면 1993년 6월 민자당 이후 처음으로 여당의 재보선 승리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김영삼·김대중 대통령 국정지지도가 60%에 달할 때조차도 여당이 다른 당과의 연합공천 없이 단독으로 승리한 적은 한 번도 없다.

野, 당내 역학구도 바뀔까

민주당은 안산과 증평·진천·괴산·음성에서는 안정적 승리를, 나머지 수원과 양산, 강릉에서 두곳 정도의 추가 승리를 기대하고 있다.

문제는 민주당이 선거에서 이기든 지든 당 역학구도에 적잖은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선거 결과에 정세균 대표 자신의 정치적 명운(命運)이 걸린 것은 물론이고, 정 대표가 '옹립'한 각 지역의 거물급 선대위원장들의 정치적 앞날이 걸려있기 때문이다.

우선 작년 7월 취임한 정 대표는 미디어법 투쟁 후유증과 당 지지율 정체로 리더십 위기를 겪고 있다. 재보선 결과가 나쁠 경우 비주류로부터 조기 전당대회 요구를 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 반대로 이기면 내년 지방선거까지 주도권을 확실히 쥐게 된다. 정 대표는 수원, 안산, 경남 양산에 각각 손학규 전 대표, 김근태 전 대표,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 등 거물급 인사를 선거대책위원장으로 내세웠다. 작년 총선 낙선 이후 칩거해 온 손 전 대표는 수원에서 측근인 이찬열 후보 지원에 나서고 있다. 수도권에서 승리를 엮어낼 경우 당내 위상이 높아지면서 화려한 복귀의 발판을 만드는 셈이 된다.

김 전 대표는 무소속 임종인 후보의 출마로 야권 후보가 분산된 안산에서 '재야출신 대표주자'로서의 권위를 다시 확인해 재기의 기회를 얻게 되느냐가 관심이다. 친노(親盧) 송인배 후보가 출마한 경남 양산에선 노무현 전 대통령 측근 그룹의 좌장격인 문재인 전 실장이 나서서 '친노 세력의 부활'을 꿈꾸고 있다. 이들의 성패(成敗)는 본인은 물론이고 그들을 따르는 '세력'의 부침으로 직결될 가능성이 크다.

한편 자유선진당은 9일 증평·진천·괴산·음성 보궐선거 후보로 정원헌 한국 귀금속보석단체장협의회장을 확정했다.

*출처_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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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한 달 앞으로 다가온 10ㆍ28재보선은 `미니 총선`으로 불린다. 수원 장안, 안산 상록을, 충북 증평ㆍ진천ㆍ괴산ㆍ음성, 경남 양산, 강원 강릉 등 선거구가 전국에 걸쳐 있기 때문이다. 재보선의 성적표는 향후 정국 흐름을 좌우한다는 측면에서 여야도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특히 수원 장안과 안산 상록을 등 수도권은 최대 격전지로 불린다. 

한나라당은 `지역 일꾼론`을 부각시킨다는 전략이다. 선거구마다 특성이 다르므로 지역별 현안을 해결해 주는 집권당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선거구민에게 다가설 방침이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상승세고, 경제 회복의 청신호가 나타나는 등 전체적인 흐름은 괜찮을 것으로 예상한다. 

민주당은 이명박 정부에 대한 `심판론`으로 선거구도를 끌고 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무총리ㆍ장관 후보자들의 도덕성 문제를 집중 부각시키고 당 차원에서 `참서민` 행보도 강화하기로 했다. 자유선진당은 충북 지역에 `올인`한다는 전략이다. 

다만 야권은 아직 `반(反)MB연대`를 위한 공조 틀을 완성하지 못한 상태다. 야권 분열의 모습으로 선거가 치러진다면 한나라당의 어부지리 가능성도 예상된다. 

◆ 수원 장안 박찬숙 前의원 대항마는? 

= 한나라당은 지명도가 높은 박찬숙 전 의원을 확정했다. `지역 일꾼론` 측면에서 수원여고 출신인 박 전 의원이 적임자라는 평이다. 지역 토박이가 많은 수원에서 지연ㆍ학연 등 조직력이 빛을 발할 것이란 기대도 받고 있다. 다만 민주당이 전략공천을 하지 않더라도 승리를 장담하기 어렵다고 보고 효율적인 선거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민주당은 손학규 전 대표가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곤혹스러운 처지가 됐다. 현재 손 전 대표가 공개 추천한 이찬열 지역위원장과 장상 최고위원을 놓고 교통정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찬열 위원장은 "장 최고위원의 전략공천을 수용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고, 장 최고위원도 확실한 출마 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어 지도부 일각에선 경선을 통해 후보를 가려야 한다는 주장마저 고개를 들고 있다. 이 경우 장 최고위원이 경선을 수용할지 여부가 미지수다. 

특히 민주노동당이 17대 총선에 출마했던 안동섭 경기도당 위원장을 후보로 내세우면서 후보 단일화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 안산 상록을 野 후보단일화 성사될까? 

= 한나라당은 송진섭 전 안산시장을 후보로 내세웠다. 지난 18일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위로 조사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보진영의 단일 후보로 나서는 임종인 전 의원과 민주당 후보의 동시 출마로 야권표가 분산됐을 경우에나 어부지리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정도로 고전이 예상된다. 

실제로 안산 상록을은 `민주당 후보로 누가 결정되느냐`와 `야권 후보 단일화가 이뤄질 것이냐`가 더욱 관심을 끈다. 민주당은 일단 `여론조사 경선` 방식으로 후보를 가리기로 했다. 현재 김영환 전 과학기술부 장관, 김재목 지역위원장, 윤석규 전 청와대 행정관 등이 예비후보로 등록돼 있다. 

열린우리당 출신으로 고정 지지층을 갖고 있는 진보진영의 임종인 전 의원은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등 야 3당의 단일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권영길 민노당 의원, 심상정 진보신당 대표가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나섰다. 민주당 후보와 임 전 의원은 여론조사에서 각각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지만, 단일화가 성사되지 않는다면 독자적으로 승리를 자신할 수 없다는 게 일반적인 분석이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24일 민주당 공천심사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미경 사무총장이 "무소속 임종인 후보와의 야권 후보 단일화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고, 민주당 예비후보들과 임 전 의원도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어 후보 단일화 가능성이 아직까지 높은 편이다. 


◆ 충북 증평ㆍ진천ㆍ괴산ㆍ음성 심판대에 오른 세종시 

= 한나라당이나 민주당, 자유선진당 등 누구도 감히 승리를 장담하지 못하는 곳이다. 해당 지역 사정에 밝은 한 정치권 인사는 "어떤 후보가 나오든 박빙의 승부가 될 것이며, 선거에서 이기려면 인물 선정을 잘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나라당은 28일까지 공고한 후 28~29일 후보자 신청접수, 30일 면접심사, 추석 이후 여론조사 실시 등을 할 예정이다. 당 관계자는 "충북 정서가 한나라당에 아주 나쁜 상태는 아니다"며 여론조사 등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이 탄탄한 인물을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진천군수를 지낸 김경회 당협위원장과 경대수 전 제주지검장 등이 예상 후보군이다. 

민주당은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과 정범구 전 의원처럼 전국적 인지도를 지닌 지역 출신 인사가 포진해 있어 해볼 만하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세종시 문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자유선진당은 충북권의 교두보 확보를 지상 과제로 삼고 경쟁력 있는 인물 물색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 재선거 승리를 통해 심대평 전 대표의 탈당으로 무너진 교섭단체를 회복하고 충청권 맹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 경남 양산 `親盧`송인배 당선될까? 

= 한나라당은 일찌감치 박희태 전 대표를 확정하고 당 지도부도 모든 힘을 몰아주고 있다. 박희태 전 대표는 지난 9일 지역사무소 개소식 이후 표밭 다지기에 열중하고 있다.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를 비롯해 친박근혜계 의원들마저 지원에 가세해 든든하지만 `박희태 대 반(反)박희태`로 굳어가는 선거구도가 부담스럽다. 특히 공천에 불복해 한나라당을 탈당한 무소속 김양수 전 의원이 친한나라당 성향의 표를 갉아먹지 않을까 걱정이다. 

민주당은 `친노 386` 출신의 송인배 전 청와대 비서관을 후보로 앞세워 노풍(盧風)에 내심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민주당은 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를 앞세운 `정권 심판론`으로 지역 유권자들 표심을 잡는다는 전략 아래 이해찬ㆍ한명숙 전 총리,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 등 거물급 `친노 인사`들을 지원 유세에 동원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친노 인사인 송인배 후보를 내세우면서 수도권 내 `야권 통합`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 강원 강릉 보수인사 대거출마가 변수 

= 한나라당은 친이명박계인 권성동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후보로 일찌감치 낙점하고 우세를 점치고 있다. 친박근혜계 심재엽 후보가 "공심위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친이ㆍ친박 간 대결로 인한 표 분산은 피했지만 경선 과정의 내홍 수습이 과제로 남아 있다. 

다만 한나라당은 보수 성향 인사의 대거 무소속 출마가 부담스럽다. 3선의 최돈웅 전 의원과 심기섭 전 강릉시장 등이 대표적이다. 최 전 의원과 심 전 시장은 각각 지역 발전 등을 이유로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반면 민주당은 유일하게 홍준일 지역위원장만이 공천을 신청해 제대로 된 경선조차 이뤄지기 어려운 분위기다. 이에 야권은 후보 단일화에 승부를 거는 분위기다. 강릉 지역 4개 야당과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민생민주강릉회의는 회의를 열고 민주진영 범시민 후보 단일화 추진기구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홍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창조한국당 홍재경 후보자, 무소속 김용배 후보 등이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다. 

[김상민 기자 / 전정홍 기자]

* 출처_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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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한권 출판했습니다. 제목은 <내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 그리고 홍준일>이라는 책입니다. 저는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정무행정관으로 일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민주당 후보시절부터 곁에 있었습니다. 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곁에서 일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힐 수 있었습니다. 

책은 제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좌하면서 겪었던 청와대 체험담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통해서 형성된 정치철학을 담았습니다.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새로이 정치현실을 되돌아 보게 된 386세대 출신 정치인의 진지한 자기 성찰이기도 합니다.

정치인의 지루한 자서전이라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에는 세간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정몽준씨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보 단일화 뒷이야기도 담았습니다. 제가 자원봉사자 신분으로 노무현 선본에 참여해 이후 민주당 기획조정실과 노무현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기획본부에서 활동하면서 격은 이야기들을 실었습니다.

때문에 후보단일화 과정을 현장에서 지켜봤습니다. 그동안 기사회되지 않았던 후보단일화과정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노무현 후보가 5개 회사의 여론조사에서 졌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정몽준 후보를 이기고 단일후보가 되었는지 소개했습니다.

저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어려운 정치환경을 헤처오면서 자연스럽게 원칙과 명분을 갖고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것이야말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정도정치입니다.

또한 제 고향 강릉에 대한 애정과 강릉의 발전전략, 강릉의 정치의 발전과제등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구매하실수 있습니다.

책에 소개된 내용은 앞으로 차차 블로그에 연재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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