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사랑 홍준일

더 넓고 더 깊게 그리고 더 넘치게

반응형

세상만사 157

강원에서 포항까지 싱글벙글 들썩들썩!

Art Stage 다올-청평문화예술학교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이들을 위한 문화소외계층 순회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문화 예술이 필요한 농산어촌, 도서산간, 산업단지, 혁신도시, 사회복지시설, 임대주택, 특수학교, 의료시설, 군부대, 교정시설 등을 찾아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다원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연간 2천 여회 이상 제공하고 있다. 2019 신나는 예술여행 군부대 순회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공연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번 공연은 ‘우리 춤 이어가기’와 ‘우리 음악, 우리 신명’을 주제로 한국 전통의 악기인 향발을 활용한 창작 무..

세상만사 2019.10.16

행복한 죽음? 웰다잉 문화의 의미

[연재칼럼] 50 이후의 남자, 아저씨가 사는 법 최근 서울 관악농협에서는 '웰다잉심리상담사 및 노인통합 교육지도사 전문가 교육과정'이 열렸다. 웰다잉심리상담사라니? 그런 직종이 있었나 싶지만, 생각해보면 현재 우리 사회에선 그 필요성이 점점 더 증대될 수밖에 없다. 잘 죽기 위해 심리상담을 받는다고? 100세 시대가 열렸지만 그 세월을 내내 평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없다면, 100세 시대는 인간의 품위를 유지하기 힘든 참혹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배우자가 배우자를 간병하다 지쳐 살인을 한 후 동반자살했다는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되는 요즘이다. 인간은 누구나 오래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 욕망도 어느 '정도껏'이다. 유한한 것이 생명이라 언제가 결말이 있고 인생의 끝이 있기 마련이다. 여기에 예외는..

세상만사 2019.09.30

Art stage 다올, ‘딸깍발이-신과 함께’ 공연 성료

가평문화예술회관의 상주단체 ART STAGE 다올-청평문화예술학교(대표 진수영)의 신작 공연 가 어제 오후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공연은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적인 주제를 다양한 예술장르와의 콜라보로 신선하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어린아이에서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에게 공감을 이끌어내며 극찬을 받았다. 라이브연주에 맞춰 선보이는 무용수들과 배우들의 역동적인 표현, 관객과 직접 소통하면서도 짜임새있는 연출 등 한국무용극으로써의 한계를 깨뜨리는데 있어 가히 한 획을 그었다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었다. 자신을 가평군 읍내 6리에서 왔다고 소개한 한 관객은 “음악이 듣기에 정말 좋았다. 무용수들의 힘차고 깨끗한 무용도 보는 내내 기분이 정말 좋았다.” 고 소감을 이야기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세상만사 2019.09.29

모두가 소시오패스

하늘에 별 따기 라는 직장 구하기, 그런데 퇴사하는 이유는? 최근 ICT(정보통신기술) 업체에서 모바일 증강현실 앱을 기획하는 부서에서 일했던 젊은 인턴사원을 만났다. 그는 최근 수습기간이 끝났고, 회사측과 근로자간의 상호합의에 의해 계속 일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고 했다. 직장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는데 젊은 친구가 왜 반자발적으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을까? 임금에 비해 지나친 노동강도가 문제였을까? 하지만 그가 내게 말한 이유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 그는 회사의 대표가 지닌 인격이 문제였다고 말했다. 지나친 폭언, 분노조절장애를 연상케 하는 고함지르기, 직원들 망신주기, 직원들 사이를 이간질 시키기 등등의 사례를 내게 나열했다. 그는 그런 모욕적 대우를 받으면서 한편으로는 과도한 업무..

세상만사 2019.09.23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in 대구

‘대구’를 주제로 한 작품 비롯 에바 알머슨의 2019 년도 신작 최초 공개 대구 전시 오픈 기념 6,7,8 일 에바 알머슨 ‘캐릭커처 사인회’ 진행 화제의 전시 이 서울, 천안을 거쳐 대구에서 열린다. 지난 겨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려 관객 20 만명을 기록하고, 이어 올 여름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천안 지역 관람객 신기록 수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이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대구 mbc 특별전시장 엠가에서 오는 9 월 6 일부터 12 월 8 일까지 새롭게 선보인다. 는 화가 에바 알머슨의 유머 있고 사랑스러운 화풍으로 그려진 ‘일상의 모습’들을 통해 우리 곁에 늘 존재하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고 행복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전시로 미술 전시가 어렵다고 느끼던 사람들의 편견을 허..

세상만사 2019.09.04

서울 강동구의 신나는예술여행 <안녕?안녕!안녕...>

마을기업 문화예술협동조합아이야(이하 아이야)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강동구에서 9월과 10월 두 달 동안 7차례에 걸쳐 문화예술 공연 소셜디자인프로젝트 을 펼칠 예정이다. 2016년부터 시작된 고덕주공 아파트 재건축과 그로 인해 사라진 풍경을 주제로 하는 이번 공연은 사진, 뮤지컬, 미술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통해 주민들로 하여금 빠르게 돌아가는 도시의 삶 속에서 우리가 잊고 있었던 따뜻한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아이야는 그동안 고덕주공 아파트 재건축 과정을 사진으로 기록한 후, 극작가, 사진가, 미술가, 고덕주공에 살았던 어린이들과 함께 마을그림책으로 만들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도시재생과 관련한 우리 동네만의 축제를 기획 중에 있다. 이번 공연은 전체 프로그램 기획/제작의 아이야 외에 사회적협동조..

세상만사 2019.09.03

마흔의 경쟁력

[연재칼럼] 50 이후의 남자, 아저씨가 사는 법 “나는 내가 실력이 있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다 조직의 힘이었더군요. 재취업해서 일해보니까 내가 바보처럼 느껴져요. 기존의 경력으로 이런 일쯤이야 쉽게 생각했는데, 어쩌면 정말 바보 같은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최근 재취업을 했다가 결국 새 직장에 적응하지 못하고 그만 두는 A씨의 말이었다.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막연히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도 있고, 맷집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아니 예요. 밑바닥부터, 다시 새로 시작한다는 게 쉽지 않아요. 무엇보다 경쟁력이 없어요, 이 나이는.” 최근 커피숍을 하다 장사가 안돼 가게를 정리한 B씨의 말이었다. A씨와 B씨는 모두 실패의 원인을 은퇴 준비를 제대로 못했고 ..

세상만사 2019.09.02

자녀 걱정 그만해야 중산층이 산다

[연재칼럼] 50 이후의 남자, 아저씨가 사는 법 최근 지인의 병문안을 간 적이 있다. 지인은 고질적인 허리 디스크로 상체를 세우지조차 못하고 걸을 수 조차 없는 지경이 되어 병원에 입원했다. 그녀의 남편은 지방의 작은 건설사 사장이고 그녀도 회사에 다니며 적은 보수나마 소득을 챙기고 있다. 부부는 아슬아슬하게 중산층 수준의 살림을 유지하는 중이다. 부부에겐 딸이 하나 있다. 딸은 서울의 사립대학교를 다니며 열심히 자신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그러나 부부가 번 돈으로는 서울의 딸에게 매달 올라가는 돈을 감당하기도 벅차다. 병실에 누운 지인은 남편은 돈 벌러 가고 딸은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는 중이라 자신을 보살펴 줄 가족이 없어 친척들에게 의지하고 있었다. “집안 형편이 좋았더라면 더 잘해줬을 걸.” 병실..

세상만사 2019.08.26

노년을 위해 ‘자조모임’을 하자

[연재칼럼] 50 이후의 남자, 아저씨가 사는 법 자조(自助)란 ‘스스로 돕는다’는 뜻이다. 스스로를 돌본다는 의미도 있다. 자조모임은 외부의 도움에 의지하지 않고 자기문제는 스스로가 해결하려는 조직이나 단체를 말한다. 협회나 협동조합이나 그런 단체들도 자조모임의 한 형태라고 할 수 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과거부터 왕이나 국가의 간섭을 덜 받기 위해서 또는 불경기에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는 정부를 대신하기 위해서 크고 작은 규모의 자조모임이 발달해 있다. 우리나라의 ‘품앗이’ 전통도 조직의 형태는 아니지만 자조정신에 따른 전통이라 할 수 있다. 왜 자조모임 얘기를 하느냐? 노년을 위해서는 스스로 도와야 하기 때문이다. 비혼, 1인가구의 현실 얼마 전 만난 40대 중반의 여성은 내게 이런 고백을..

세상만사 2019.08.19

"일본의 전범기업이 대한민국 전자여권을"

대한민국 국민의 얼굴, 전자여권이 일본 전범관련 기업으로부터 수입되는 것으로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랐다. 전자여권은 대한민국을 세계에 대표하는 얼굴이며 상징과 같은 중요한 존재인데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현재 매년 600만권 이상의 전자여권이 발급되고 있으며, 우리 국민은 일본 전범기업이 만든 전자여권을 들고 다니는 것이다. 현재 우리 국민들이 발급받아 소지하는 전자여권은 모두 일본의 전범관련 기업인 ‘**인쇄’로부터 전량 수입하고 있다. ‘**인쇄’라는 일본 기업은, 일본 전범이 합사되어있는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지원, 2014년판 야스쿠니 달력 27만부를 제작, 전몰자 위령대제에 헌화, 역사왜곡을 주도하는 ‘새역모’에 간부가 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대표적인 일본 극우기업이라고 밝히고 있다. 현재 청와대 ..

세상만사 2019.08.15

젠트리피케이션을 막는 ‘시민자산화’가 뜬다

젠트리피케이션이란?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은 원래 도심의 낙후지역이 활성화되면서 외부인과 자본이 유입되고 지역 원주민이 밀려나는 현상을 말한다. 최근 뉴스에서 심심찮게 보도되는 젠트리피케이션은 소상공인들이 주변의 임대료 상승을 감당 못해 내쫓기는 현상을 주로 가리킨다. 하지만 그것은 결과의 하나이지 전부가 아니다. 발단은 도심지역의 '낙후화'에 있다. 인구가 줄고 노령인구가 급속히 확대되고 구매력을 지닌 젊은 층이 빠져나가면서 지역상권이 무너지고 도시공동화 현상이 급진전된다. 서울의 일부 지역은 물론 대다수의 지방 소도시들이 겪고 있는 문제다. 이렇게 죽어가는 도심을 되살리기 위해 '도시재개발'을 하려 한다. 그러나 도심의 재활성화 시도는 도시 공간의 소유·개발·이용을 둘러싸고 다양한..

세상만사 2019.08.07

“기부펀딩으로 가난 극복에 도전하는 131개팀 응원해주세요”

38시간, 100km 완주에 도전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 참가 131개팀 기부펀딩 진행중 버스킹, 체육대회, 생존팔찌 제작, 음원 기부 등 기부펀딩 독려 아이디어도 다양 이제 클릭 몇 번으로 온라인상에서 기부를 하거나, 단체를 후원하는 일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연말에만 의례적으로 하는 기부가 아니라 일상속에서 언제든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이제 사람들은 취지와 의미에 공감한다면 온라인상에서도 기꺼이 클릭버튼을 눌러 기부에 참여한다. 4명이 한 팀을 이뤄 38시간 동안 100km를 완주하는 도전형 기부 프로젝트 ‘옥스팜 트레일워커’ 홈페이지에도 ‘기부펀딩’이라고 불리는 착한 클릭이 줄을 잇고 있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코리아가 강원도청과 함께 오는 8월 31일과 9월 1일 양일간 강원도 미시령 힐링가도..

세상만사 2019.08.05

아베정부는후안무치한對韓 경제침략을 즉각 중단하라!

4차산업혁명시대의 경제블록시스템하에서는 어느 한 국가가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것은 불가능한 시대 세계청년리더총연맹(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WFPL)(www.wfple.org)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연맹기자단(회장 이치수)과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현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 평가위원장) 양 언론기관은 "아베 정부는 후안무치한 對韓 경제침략을 즉각 중단하라!" (부제: "정부는 과학기술자립, 경제독립을 통한 항전 태세에 임하라!") 성명을 5일 발표했다. 양 언론기관은 이날 성명에서 "일본 아베 정부가 위안부 피해보상 문제와 더불어 지난해 10월 우리 대법원이 일본 전범 기업들에게 조선의 수많은 젊은이를 강제 징용한 데 대한 정당한 보상을 해야 한다는 판결..

세상만사 2019.08.05

꼰대 짓 줄이고 성•세대 감수성 키워라

SNS 등지에서는 ‘개저씨’라는 비속어가 일상어처럼 쓰인다. 개저씨란 자기의 존엄은 귀하게 대접받길 원하면서 타인의 존엄에 대해선 안하무인 격으로 행동하면서도 그에 대한 자각조차 없는 40대 이후의 남성을 가리키는 말이다. 심지어 젊은 세대들은 소수의 경우 없는 아저씨가 아니라, 대부분의 한국 남성이 이 ‘개저씨’ 부류에 속한다고 여기고 있을 정도다. ‘개저씨’는 한국 남성성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키워드로 자리잡았다. 성찰이 우선이다 내 주위의 남성 반응은 분개가 압도적으로 많다. 누군가 자기가 속한 특정 그룹이나 세대, 계층을 비하한다면 분개하는 것이 당연할지 모른다. 그러나 분개의 감정에 머무른다면, 젊은 세대가 기성 세대에 갖는 불만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다. 상징 명예(사회의 어른, 사회 리더)에 상..

세상만사 2019.08.05

[청년창업] 8월 청년창업가, 창업아이디어 공모 임박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원주사무소에서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성공적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창업가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동아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제5기 창업동아리(GLAB) 지원사업’이다. 모집규모는 10팀(팀별 1인 이상 5인 이하)이다. 지원분야는 별 다른 제약이 없다. 신청자격은 만39세 이하 도내 청년 중 창업에 관심 있거나 또는 도내 창업예정자면 가능하다. 도내 대학 재학중인 학생도 도전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8월23일까지다. 선정된 팀들에게는 실습 및 교육비로 1,500만원을 지원하고 팀당 100만원의 사업화지원금을 지급한다. 또한 아이디어 시장검증과 프로토타입 제작, 맞춤형 멘토링, 펀딩의 기회 등을 제공한다.모집규모는 10팀(팀별 1인 이상 5인 이하)이다. ..

세상만사 2019.08.05

'기생충' 57만↑ 개봉 첫날 1위…'알라딘' 2위·'악인전' 3위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개봉 첫날 56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기생충'은 개봉 당일인 지난 30일 1783개 스크린에서 56만8451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57만7976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기생충'은 전원백수인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 분)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되는 두 가족의 걷잡을 수 없는 만남을 그린 이야기 영화다. '기생충'은 봉준호 감독 특유의 장르를 넘나드는 연출력과 예측불허의 상황 설정, 위트 넘치는 대사, 배우들의 흥미로운 앙상블을 선보이며 해외 ..

세상만사 2019.05.31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맞아 '노무현 전집' 출간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5월 23일)를 맞아 '노무현 전집'이 나왔다. 13일 노무현재단과 출판사 돌베개에 따르면 '노무현 전집'은 노 전 대통령의 저서, 연보 등 7권으로 구성돼 출간됐다. 1~5권인 '여보, 나 좀 도와줘' '노무현 리더십 이야기' '성공과 좌절' '진보의 미래' '운명이다' 등은 기존 발간된 책이다. 6권인 '그리하여 노무현이라는 사람은'은 기존 저서로 엮이지 않은 노 전 대통령의 말과 글을 모아 새롭게 펴냈다. 전집의 마지막 권인 7권 '노무현 1946~2009'은 노무현의 생애를 담은 연보와 사진 등이 담겨 있다. 전집 세트는 10주기 특별판 양장본으로 나왔고, 보급판으로 단행본도 출시됐다. 단 7권의 경우 전집 세트를 통해서만 만날 수 ..

세상만사 2019.05.13

Managing government Governing management(정부를 경영하는 것, 경영을 다스리는 것)

Managing government Governing management 정부를 경영하는 것, 경영을 다스리는 것 By Henry Mintzberg o "자본주의가 승리했다.” - 동유럽 공산주의 체제가 실패하자 서구에서 내린 결론 - 그러나, 그 결론은 잘못된 것이고, 그 영향은 매우 부정적이고 위험 - 기업과 정부 사이 관계 혼동할 수 있어, 그 관계를 명확히 해야 The Triumph of Balance(균형의 승리) o 자본주의는 결코 승리하지 않았고, 균형이 승리 - 강한 민간부문, 강한 공공부문 그 사이에 강력한 힘이 균형을 이루는 사회 - 공산주의 국가는 균형이 파괴되고, 정부가 대부분 조직활동 통제 - 동유럽에서 처음 균열은 폴란드에서 나타남 - 자본주의가 승리했다는 믿음으로 특히 영국과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