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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여론연구소

조국 법무장관 임명, ‘환영/수용(45%)vs실망/분노(51%)’ 여론조사전문기관 가 조국 법무부 장관임명 직후인 어제(9월 9일) 오후 특집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조국 법무부 장관임명에 대해 ‘환영/수용(45%) vs 실망/분노(51%)’로, 실망 /분노가 오차범위 내인 6%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국 법무부 장관 직무수행 전망 은 ‘잘할 것(47%) vs 잘못할 것(49%)’로 팽팽했다. 문재인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는 ‘잘함(46%) vs 잘못함(51%)’로, 부정률이 5%p 높은 가운데 8월말과 변동이 없었다. ‘조국 대란’을 거치며 ‘공정ㆍ반칙’이라는 키워드가 다시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대한민국이 더 공정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가장 시급한 개혁과제로는 38%의 응답자가 ‘정치개혁’을 꼽았고, 사법개혁(19%), 경제개혁(19%), 언론개혁(16%), 교.. 더보기
文대통령 47.3% '소폭 하락'…민주 38.9%·한국 31.2% 동반상승 (서울=뉴스1) 전형민 기자 =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주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의 의뢰로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8일 발표한 2019년 4월 첫째주 주간집계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취임 10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은 전주보다 0.4%p 하락한 47.3%로 집계됐다.. '국정수행을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6%p 상승한 47.8%로 긍정평가를 오차범위내(±2%p) 앞질렀다. '모름·무응답' 은 4.9%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은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의 부동산 구입 논란, 3·8 개각 장관후보자 자질 논란, 민정·인사 수석에 대한 인사검증 책임론이 지속되면서 일부 지지층이 이탈한 것에 따른 .. 더보기
정당지지도 민주 38.9, 한국 31.3, 정의 7.6, 바른미래 5.1, 평화 2.6%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반등에 성공했고 자유한국당은 4주 연속 이어진 상승세가 끊긴 것으로 25일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2019년 3월 3주차 주간집계 결과, 민주당은 지난주 대비 2.3%포인트 상승하며 38.9%를 기록했다. 민주당의 뒤를 이어 한국당은 지난주 대비 0.4%포인트 떨어진 31.3%, 정의당은 0.7%포인트 오른 7.6%였으며 바른미래당은 0.8%포인트 하락한 5.1%, 민주평화당은 0.5%포인트 오른 2.6%였다. 무당층은 2.3%포인트 떨어진 12.8%였다. 민주당은 중도층과 보수층, 충청권과 대구·경북(TK), 수도권.. 더보기
文대통령 국정지지도 47.1%…김학의 등 수사 지시에 '반등'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주 대비 2.2%포인트 상승하면서 3주 동안의 내림세를 마감하고 반등한 것으로 25일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2019년 3월3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47.1%였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5%포인트 내린 47.2%를 기록해 1주일 전에는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4.8%포인트 앞섰으나 지난주에는 0.1%포인트 격차로 좁혀진 것으로 조사됐다. '모름·무응답'은 0.3%포인트 증가한 5.7%였다.문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은 이른바 김학의·장자연·버닝썬 등 3대 성 비위 의혹.. 더보기
文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47.9% (서울=뉴스1) 김성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3주동안의 내림세를 멈추고 47.9%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조사해 이날 발표한 2019년 3월 3주차 주중집계 결과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3.0%포인트 오른 47.9%였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2%포인트 내린 46.5%였다. '모름·무응답'은 0.2%포인트 증가한 5.6%였다. 문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주 44.9%로 부정평가(49.7%)보다 낮았으나, 이번 조사에선 부정평가를 오차범위 내에서 1.4%포인트 앞섰다. 리얼미터는 지난 3주 동안의 내림세가 멈추면서 40%대 중후반으로 지지율이 .. 더보기
대구시장 권영진 후보 35.9% VS 임대윤 후보 32.8%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보수 텃밭’이라 불리는 대구광역시에서 차기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6월 6일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817명을 대상으로 대구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통신사로부터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와 유선전화(RDD)를 이용한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자유한국당 권영진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임대윤 후보의 격차가 오차범위내에서 접전을 이루고 있었다.차기 대구광역시장 후보지지도에서 자유한국당 권영진 후보가 35.9%, 더불어민주당 임대윤 후보가 32.8%, 바른미래당 김형기 후보 5.2% 였으며, 1,2위 후보의 격차는 단 3.1%P 였다.특히, ‘반드시 투표를 하.. 더보기
세계연맹, "대한민국의 미래, 북한의 비핵화가 유일한 해법이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총재 이산하, www.wfple.org, 이하 세계연맹)은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남북문제를 자신들의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려는 국가들이 있어 이를 경계해야 한다고 밝히고 "대한민국의 미래, 북한의 비핵화가 유일한 해법이다"라는 성명을 6일 발표했다.세계연맹은 이날 성명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이후, 남북은 또 다시 평화와 단합의 포스트 평창을 위해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하지만 미국과 일본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드러났듯이 국가의 명운이 걸린 남북문제를 자신들의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려 하고 있다"면서 이를 철저히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계연맹은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의 핵개발을 결코 용납하지 않으며 핵보유 자체만으로도 자국 영토에.. 더보기
세계연맹,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 폐지하라"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총재 이산하, www.wfple.org, 이하 세계연맹)은 피해자가 사실을 말해도 가해자로부터 소송으로 보복을 당할 가능성이 있는 현행 명예훼손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 폐지하라'는 성명을 5일 발표했다.세계연맹은 이날 성명에서 "성폭력 피해자들의 용기있는 고백으로 시작된 ‘미투(#MeToo)’ 운동이 국민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으며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면서 " 정의롭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성의 인권을 존중하고 권력과 위계로 인한 성범죄를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는 깨어있는 시민의식의 발로"라고 주장했다. 이어 세계연맹은 "하지만 피해자가 사실을 말해도 ‘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죄’가 성립될 수 있다"며 "미투운동 확산의 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