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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152

‘3162일 만에 인천 원정 승리’ 강원FC, 2연승 성공 강원FC가 3162일 만에 인천 원정에서 승리를 거뒀다. 강원FC는 30일 오후 7시 인천 축구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8라운드 인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강원FC는 8승 3무 7패(승점 27)로 5위를 유지했다. 강원FC는 지난 포항전과 같이 4-3-3 포메이션으로 인천을 상대했다. 조재완-정조국-강지훈이 스리톱을 형성했고 김현욱-한국영-이현식이 허리를 맡았다. 정승용-발렌티노스-김오규-신광훈이 포백라인과 김호준이 최후방에 나섰다.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의 공격이 팽팽하게 이어졌다. 중원에서 공수를 넘나들며 기회를 엿봤다. 전반 7분 무고사의 슛이 골대로 들어가며 강원FC의 첫 번째 위기가 찾아왔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강원FC의 노력이 이어졌다. 전반 2.. 2019. 7. 1.
각본 없는 드라마 쓴 강원FC, 5-4 역전승 강원FC가 홈에서 극적인 역전승으로 포항을 잡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강원FC는 23일 오후 7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7라운드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강원FC는 7승 3무 7패(승점 24)로 5위에 올랐다. 강원FC는 지난 대구전과 같은 4-3-3 포메이션으로 선발에 나섰다. 조재완-제리치-신광훈이 스리톱을 형성했다. 김현욱-한국영-이현식이 팀의 중심을 맡았고 윤석영-발렌티노스-김오규-이호인이 포백으로 나왔다. U-20 월드컵 준우승의 주역 이광연이 처음으로 경기에 나섰다. 경기 초반 양 팀의 탐색전이 있었다. 전반 6분 완델손의 돌파가 이광연과 부딪히며 파울로 인정돼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후 각각 상대의 골문을 노리며 득점.. 2019. 6. 24.
강원FC U-18 강릉제일고, 4강으로 대회 마무리 강원FC U-18 강릉 제일고등학교가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를 4강으로 마무리했다. 강원FC U-18 강릉 제일고등학교(이하 강릉제일고)는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제천에서 진행하는 제40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에서4강 진출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강릉제일고는 조별 예선을 2승 1무로 마치며 승점 7위로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첫 경기였던 부천FC U-18 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이후 FC안양U-18, 수원FC U-18을 거뜬히 제압했다. 8강에서 강호 울산현대 U-18팀인 현대고를 2-1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조별 예선에서 득점했던 2학년 김수성이 다시 한 번 득점하면서 팀의 승리를 도왔다. 4강에 진출한 강릉제일고는 전북현대 U-18팀인 영생고와 만났다. 0-3으로 밀리.. 2019. 6. 12.
U20월드컵, 강원FC 이광연-이재익? 강원FC의 미래 이광연-이재익이 U20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강원FC 이광연-이재익은 지난달 2일 ‘2019 FIFA U-20 남자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24일부터 시작한 이 대회에서 이광연-이재익은 조별 예선부터 16강 한일전까지 모든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을 소화하며 대한민국의 최후방을 지켰다. 특히 조별 예선 2차전인 남아공전에서 이광연의 눈부신 선방과 이재익의 탄탄한 수비가 빛을 발했다. 여러 차례 선방으로 팀의 위기를 막았던 이광연이 경기 종료 1분 전 코너킥 상황에서 한 번 더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이광연은 폴란드로의 출국을 앞두고 “큰 무대인만큼 좋은 경험을 쌓고 잘 다녀와서 강원FC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소감을 밝혔.. 2019. 6. 5.
손흥민, 결전의 땅 마드리드 입성… "우리는 강하다"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이 결전의 땅 스페인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손흥민은 "우리는 강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선수들의 마드리드 입성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은 오는 6월2일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리버풀과 2018-19 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치른다. 토트넘은 오는 31일 레알 마드리드 훈련장에서 훈련하고 이어 6월1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구장인 완다 메트로폴리타노 경기장에서 최종 연습을 한다. 토트넘 구단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UCL 토너먼트가 어려웠지만,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팀 중 하나"라며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 2019. 5. 31.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경기 손흥민 응원전 춘천 출신의 세계적인 축구선수 손흥민의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 경기 응원전이 손흥민의 고향 춘천에서 펼쳐진다. 춘천시정부와 (사)춘천시관광협의회는 2일 0시부터 구 캠프페이지에 있는 봄내체육관에서‘손흥민 거리응원 축제 in 춘천’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시정부는 손흥민의 고향인 춘천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지역의 자긍심을 높일 방침이다. 응원전은 물론 손흥민 경기와 축구 다큐 상영, 치어리더 공연,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된다. 이날 응원전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드레스 코드는 손흥민 선수의 소속팀인 토트넘의 홈 색깔인 흰색이다. 시민들과 손흥민 선수의 팬 등 1,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정부 관계자는“이번 응원전을 계기로 춘천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해 .. 2019. 5. 29.
'자신감 충만' 강원FC, 제주전서 5연승 도전 강원FC가 제주유나이티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팀 1부 리그 최다 연승에 도전한다. 강원FC는 오는 25일 오후 7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제주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13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강원FC는 지난 5일, 12일, 15일 인천, 경남, 파주를 차례로 잡고 12라운드 성남 원정을 떠나 김지현의 버저비터 골로 짜릿한 역전승을 맛봤다. FA컵 포함 4연승을 질주하며 김병수 감독 부임 이후 최다 연승을 기록 중이다. 강원FC는 구단의 1부 리그 소속 역대 최다 연승에 도전한다. 강원FC의 리그 역대 최다 연승은 2017 시즌 5연승이다. 리그에서는 5연승을 달렸지만 3연승 후에 FA컵에서 성남에 덜미를 잡혔다. 강원FC가 제주전에서 승리한다면 FA컵 포함 최다 연승을 기록하는 동시에 .. 2019. 5. 24.
기세 오른 강원FC, 성남 꺾고 4연승 도전 강원FC가 성남FC를 상대로 팀 4연승에 나선다. 강원FC는 오는 19일 오후 5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성남과 하나원큐 K리그1 2019 12라운드 원정 경기를 펼친다. 리그 첫 홈경기 승리를 안겨준 성남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강원FC는 지난 5일 홈경기에서 인천을 잡고 12일 경남 원정에서 또 한 번 승리를 거뒀다. 15일 홈에서 펼쳐진 FA컵 16강전에서 파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승리해 8강전에 진출하며 3연승을 이어나갔다. 이번 시즌 리그 1, 2위인 울산과 전북만이 4연승에 성공했다. 강원FC가 성남을 잡고 4연승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3월 31일 강원FC는 성남을 상대로 홈경기 첫 승리를 거뒀다. 김현욱-신광훈이 차례로 득점을 뽑아내며 홈 관중에게 뜨거운 승리를 안겨줬다. 그때의.. 2019. 5. 16.
3연승 성공한 강원FC, FA컵 8강전 진출 강원FC가 파주시민축구단을 잡고 FA컵 8강에 진출했다. 강원FC는 15일 오후 7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19 KEB 하나은행 FA컵 16강전에서 파주를 2-0으로 제압했다. 강원FC는 3-4-4 포메이션으로 파주를 상대했다. 빌비야-서명원-조재완이 최전방에 포진됐고 키요모토-조지훈-김현욱-강지훈이 허리를 맡았다.윤석영-최우재-이민수가 스리백에 나섰고 함석민이 골문을 지켰다. 양팀 선수들은 경기 초반 열띤 탐색전을 펼쳤다. 전반 25분 강지훈의 헤더와 28분 조지훈의 프리킥 슛, 30분 빌비야의 슈팅으로 파주의 골문을 노렸지만 골로 연결되진 않았다.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거친 뒤 전반 35분 조재완이 왼쪽에서 찔러준 볼을 서명원이 그대로 받아 슈팅해 강원FC의 선제골을 만들었다. 이후 강원.. 2019. 5. 16.
“제리치 멀티골” 강원FC, 경남 잡고 2연승 강원FC가 제리치의 멀티골로 경남FC를 잡고 2연승에 성공했다. 강원FC는 12일 오후 5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2라운드 경남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강원FC는 5승 1무 5패(승점 16)로 6위에 올랐다. 강원FC는 지난 인천전과 마찬가지로 3-1-4-2 포메이션으로 선발에 나섰다. 김지현과 정조국이 최전방에 나섰고 정승용-이재권-김현욱-한국영-신광훈이 중원을 맡았다. 스리백에 발렌티노스-김오규-이호인이 나섰고 김호준이 골문을 지켰다. 전반전부터 강원FC 공격이 경남의 골문을 노렸다. 전반 7분 지난 경기 결승골의 주인공 신광훈이 강한 슈팅을 때렸다. 전반 17분 발렌티노스가 헤딩으로, 전반 19분 김현욱이 슈팅으로 재차 골문을 두드렸으나 아쉽게 골로 연결되진.. 2019.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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