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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152

“영건 대활약” 강원FC, 제주에 4-2 승리 강원FC가 제주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골폭풍을 몰아치며 승점을 따냈다. 강원FC는 21일 오후 2시 제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8라운드 제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무려 4골을 뽑아내며 리그에서 연패를 끊었다. 강원FC는 3승 1무 4패(승점 10)로 7위에 올랐다. 강원FC는 4-3-3 포메이션으로 선발에 나섰다. 지난 17일 FA컵에서 활약을 보인 이현식-제리치와 제주 출신인 김현욱이 최전방에 나섰다. 한국영-오범석-이재권이 중원을 맡았다. 정승용-이재익-이호인-신광훈이 포백을 나섰고 김호준이 골문을 지켰다. 경기 초반부터 강원FC의 위기가 찾아왔다. 전반 6분 오범석이 부상으로 강지훈과 교체됐다. 이어 2분 후인 전반 8분 이재권인 VAR 판독으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강원FC.. 2019. 4. 22.
'제리치 멀티골' 강원, 서울 잡고 FA컵 16강 진출 강원FC가 FC서울을 꺾고 연패를 끊었다. 강원FC는 17일 오후 7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컵 32강 서울과 홈경기에서 돌아온 해결사 제리치의 멀티골에 힘입어 3-2로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 강원FC는 3-4-3 포메이션으로 선발에 나섰다. 지난 14일 리그 경기와는 전혀 다른 선발 라인업이었다. 빌비야-제리치-조재완이 최전방에 나섰다. 박창준-이현식-이재권-윤석영이 허리를 맡았다. 이호인-이재익-김오규가 스리백을 형성했고 함석민이 골문을 지켰다. 전반 21분 강원FC 이현식의 선제골이 들어갔다. 오랜만에 선발 출전한 이현식은 중원을 휘저으며 기회를 노렸고 골키퍼 함석민의 골킥을 이어받아 득점을 만들었다. 선제골 이후 양 팀 모두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1-0으.. 2019. 4. 18.
강원FC, 수원 잡고 홈 2연승 도전 강원FC가 수원 삼성전에서 홈 2연승을 노린다. 강원FC는 오는 7일 오후 2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6라운드에서 수원을 상대로 홈 2연승에 도전한다. 강원FC는 3월 17일 전북 원정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31일 홈에서 성남FC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2연승에 성공했다. 지난 3일에 있었던 포항 원정에서 0-1로 패했지만 경기가 끝난 후 인터뷰에서 강원FC 김병수 감독은 ”원하는 템포는 아니었으나 잘 공략했다고 생각한다“며 긍정적인 소감을 남겼다. 이어 ”다음 경기엔 오늘 안됐던 부분에 신경쓰겠다“고 수원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강원FC는 수원을 상대로 춘천에서 좋은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 지난해 9월 26일 열린 수원전에서 0-0으로 팽팽히 맞선 후반.. 2019. 4. 6.
리버풀-맨시티의 우승 레이스, 변수는 첼시·맨유·토트넘 맞대결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가 경기를 치를때 마다 번갈아 1위에 오르고 있다. 승점 1, 2점 차 이내 승부가 이어지면서 강팀과의 경기가 중요해지고 있다. 리버풀은 1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18-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리버풀은 후반 45분 터진 토비 알더베이럴트(토트넘)의 자책골에 힘입어 값진 승리를 챙겼다. 이에 24승7무1패(승점 79)로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한 경기를 덜 치른 맨시티는 25승2무4패(승점 77)로 2위다. 시즌 종료까지 리버풀은 6경기, 맨시티는 7경기만을 남겨둔 가운데 우승컵의 향방은 예측하기 어려워졌다. 남은 일정은 양팀이 크게 다르지 않다. 리버풀과 맨시티는 나.. 2019. 4. 2.
‘정석화 2도움’ 강원FC, 성남 꺾고 ‘2연승-홈 첫 승’ 강원FC가 성남FC를 잡고 2연승과 홈 첫 승에 성공했다. 강원FC는 31일 오후 2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4라운드 성남과 홈경기에서 2-1로 연승을 이어갔다. 홈 첫 승을 거둔 강원FC는 2승 1무 1패(승점 7)로 5위에 올랐다. 2일 전에 득남의 기쁨을 누린 정석화는 2도움 맹활약으로 자축했다. 강원FC와 성남은 2013시즌 이후 처음으로 1부 리그에서 맞붙었다. 2016시즌 승강 PO에서 운명을 달리한 두 팀의 경기는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눈비가 오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674명의 유료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강원FC는 4-3-3 포메이션으로 성남을 상대했다. 정석화-제리치-김현욱이 공격 라인을 형성했다. 한국영-오범석-조지훈이 전북전에 이어 중원을 .. 2019. 3. 31.
토트넘, 챔피언스리그 8강서 맨체스터시티와 격돌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토트넘(잉글랜드)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와 격돌한다. UEFA는 15일(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서 2018-19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추첨식을 진행했다. 그 결과 토트넘은 같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시티와 만나게 됐다. 토트넘은 16강에서 독일 분테스리가의 명문 도르트문트를 1·2차전 합계 4-0으로 완파하며 챔피언스리그 8강 티켓을 차지했다. 토트넘은 2010-11시즌 이후 8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올랐다. 당시 토트넘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 합계 0-5로 무너지며 4강에 오르지 못했다. 손흥민에게는 첫 챔피언스리그 8강 겸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과거 3차례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올랐지만 소속팀을.. 2019. 3. 15.
토트넘 8년만에 8강 진출…챔스리그 도전 이어가는 손흥민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손흥민(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번엔 8강이다. 손흥민은 6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27분까지 71분을 소화했다. 이날 손흥민은 투톱으로 나섰다가 전술 변화에 따라 측면 공격수로 뛰었다.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해 최근 4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지만 토트넘은 해리 케인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합계 4-0(1차전 3-0 승)으로 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토트넘이 챔피언스리그 8강 무대에 오른 것은 2010-11 시즌 이후 8년 만이다. 당시 토트넘은 레알 마드리드에게.. 2019. 3. 6.
Be One, Gangwon 2019시즌 유니폼 디자인 확정 강원FC가 2019시즌부터 새롭게 적용된 유니폼 디자인을 공개했다. 강원FC는 지난 시즌이 끝나고 푸마와 새로운 용품 거래계약을 체결하며 유니폼 및 훈련용품 디자인 등의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강원FC와 푸마는 지난해 11월부터 양 측의 적극적인 참여와 논의 끝에 2019시즌 새롭게 사용할 홈&어웨이 공식 유니폼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 지난 시즌까지 유지했던 서드 킷 유니폼은 올 시즌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필드 플레이어의 홈 유니폼은 종전 상·하의로 이어지는 주황색과 남색의 그라데이션 디자인을 과감히 버리고 강원FC 팀 컬러인 주황색으로 가득 채웠다. 유니폼 상·하의 전면에 메인스폰서와 서브스폰서의 로고가 삽입됐으며 엠블럼은 그대로 유지됐다. 상의 소매 부분에는 하얀색 레이어드 디자인을 통해 포인.. 2019. 1. 19.
강원FC, 2019시즌 유니폼 푸마 입는다 강원FC가 2019시즌 푸마(PUMA) 유니폼을 입는다. 강원FC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와 2019시즌 공식 용품 후원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강원FC는 2019시즌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고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구단 브랜드 가치 상승효과를 높이기 위해 푸마와 용품 거래계약 체결을 추진했다. 강원FC는 내년부터 프로팀과 유소년팀에서 사용하는 의류 및 신발, 훈련용품 등 전 선수단용 물품 모두를 푸마 용품으로 사용한다. 푸마는 70년의 긴 역사를 가진 글로벌 스포츠브랜드로 첫 시작이 축구화 ‘푸마 아톰(PUMA ATOM)’이었을만큼 축구에 깊은 뿌리를 두고 있는 브랜드로 최상의 퍼포먼스 실현을 목표로 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강원FC 선수단이 푸마의 용품을 착용함으로써 경기력 향상.. 2018. 12. 6.
강원FC, 마지막 홈경기 대구전 연패 끊고 ‘유종의 미’ 거둘까 강원FC가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대구FC를 상대로 설욕을 노린다. 강원FC는 오는 12월1일 오후 2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서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8라운드 대구FC와 홈경기를 치른다. 강원FC는 이날 경기 그 어느 때보다 승리가 간절하다. 홈에서 열리는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해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남기고 내년 시즌을 기약하고 싶기 때문이다. 최종전 상대가 대구FC라 승리하게 된다면 팬들의 기쁨은 더욱 커진다. 올 시즌 강원FC는 대구FC를 상대로 3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패했기 때문이다. 중요한 고비마다 대구FC에게 덜미를 잡히며 굴욕을 당했다. 현재 강원FC는 12승10무15패(승점 46)로 리그 8위에 올라있다. 대구FC는 13승8무16패(승점 47).. 2018.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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