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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전총리 민주당 선병렬대전시당위원장 단식농성장 방문(1.20) 동영상 자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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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총리, 지방화 균형 발전시대 선포 6주년 기념 토론회(1.29)
이해찬 전 총리가 세종시 수정안은 권력 본질의 문제이고 민주주의 근원의 문제라고 정부여당을 맹비난 했다.
이해찬 전 총리는 29일 대전 둔산동 오페라웨딩홀에서 열린 지방화 균형 발전시대 선포 6주년 기념 토론회에 참석해 “국회에서 여야의 합의에 만든 법을 다음 정권에서 백지화하는 일이 반복된다면 이는 정글의 법칙이지 민주주의와 국민통합도 못 한다”고 주장했다.
이 전 총리는 “행복도시가 (행복도시)수정안 법이 통과되지 않으면 수정안은 추진 할 수도 없고, 원안은 예산을 배정을 하지 않아서 더 이상 진도가 나가지도 못하는 종기가 되었다”며 “정책사안도 아니고 정치적 사안이 됐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세종시 홍보관에 가보니까 완공되면 전 세계 제일의 천하명품도시가 된다”며 “(이명박 정부에서)그런 도시의 모습이 참여정부의 성과물로 가시화되기를 반대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전 총리는 “이 사람들이 수정안을 들고 나올 정도로 우리가 정치적인 힘이 약해졌는가에 대해 반성해야 한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이겨 이명박 정부의 독재를 막고 우리 스스로 지역균형발전을 이뤄나갈 수 있는 결의를 다지자”고 독려 했다. (대전 시티저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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