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능 날짜·시간표·준비물 총정리|2026년 11월 19일 시험부터 성적 발표까지

교육·생활 일정 가이드 · 확인 기준: 2026년 10월 18일
2027학년도 수능 날짜·시간표·준비물 총정리|시험 전날부터 성적 발표까지
2026년에 치르는 시험의 이름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입니다. 시험은 2026년 11월 19일 목요일, 성적 통지는 12월 11일 금요일입니다. 시험 당일 준비와 수능 이후 대학별 전형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 시험 날짜와 입실시간을 구분해 이동계획을 세웁니다.
- 준비물은 ‘시험 중 휴대 가능’과 ‘시험장 반입 금지’를 나눠 점검합니다.
- 논술·면접·실기, 합격 발표·등록은 지원 대학별 일정표에 따로 적습니다.
1. 시험 전후 핵심 일정
| 시기 | 일정·준비 | 확인사항 |
|---|---|---|
| 시험 전 | 수험표 수령·예비소집 안내 확인 | 학교·접수처 안내에 따른 시간과 장소 |
| 11월 19일(목) | 수능 실시 | 지정 시험실·응시과목·준비물 |
| 시험 직후 | 가채점·대학별 고사 준비 | 예상 등급과 실제 성적 구분 |
| 12월 11일(금) | 성적 통지 | 성적표와 대학별 반영 방식 |
| 대학별 공지 일정 | 수시 합격·등록, 정시 원서접수 등 | 대학마다 다른 마감 날짜와 시각 |
시험일·성적 통지일 출처: 교육부 수능 일정 발표. 대학별 세부 전형일은 지원 대학의 최종 모집요강과 변경 공지가 기준입니다.
2. 입실시간과 교시별 시간표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해야 합니다. 1교시를 선택하지 않았어도 같은 입실 기준을 따르며, 이후에는 감독관 안내에 따라 대기합니다. 2교시부터는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합니다.
| 구분 | 시간 | 소요 |
|---|---|---|
| 입실 완료 | 08:10까지 | 시험 시작과 별개 |
| 1교시 국어 | 08:40~10:00 | 80분 |
| 2교시 수학 | 10:30~12:10 | 100분 |
| 점심 | 12:10~13:00 | 50분 |
| 3교시 영어 | 13:10~14:20 | 70분 |
| 4교시 한국사 | 14:50~15:20 | 30분 |
| 문·답지 회수 및 배부 | 15:20~15:35 | 15분 |
| 탐구 첫 시험 시간 | 15:35~16:05 | 2과목 선택자 |
| 탐구 문제지 회수 | 16:05~16:07 | 2분 |
| 탐구 두 번째 시험 시간 | 16:07~16:37 | 1·2과목 선택자 |
| 5교시 제2외국어/한문 | 17:05~17:45 | 40분 |
일반 수험생 기준입니다. 시험편의제공대상자는 별도 시간표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탐구는 원서에 기재한 과목 순서대로 응시하며, 한 과목 선택자의 대기·응시도 감독관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3. 준비물·반입금지 물품
시험 중 휴대 가능한 기본 물품
수험표·인정되는 신분증,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흰색 수정테이프, 흑색 연필·지우개, 흑색 0.5㎜ 샤프심이 해당합니다. 샤프는 시험실에서 지급한 것만 사용합니다.
시계는 결제·통신 기능과 전자식 화면이 없는 아날로그 시계를 준비합니다. 의료상 필요한 물품은 감독관의 사전 점검을 거쳐야 합니다.
반입금지 물품
휴대전화·스마트워치·태블릿·이어폰, 전자사전, 전자식 화면이 있는 시계·텀블러, 전자담배·보조배터리 등 전자기기는 원칙적으로 반입이 금지됩니다. 불가피하게 가져왔다면 1교시 시작 전 감독관 지시에 따라 제출해야 합니다.
‘전원을 껐으니 가방에 보관해도 된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반입금지 물품과 시험 중 휴대할 수 없는 물품은 관리 방식이 다릅니다. 시험 직전 배포되는 최종 수험생 유의사항도 확인하세요.
도시락·의복·귀가 약속
- 도시락은 평소 먹던 음식으로 간단하게 준비하고 물과 식사 도구를 챙깁니다.
- 실내외 온도 차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벗고 입기 편한 옷을 준비합니다.
- 휴대전화를 쓰지 못하는 상황을 고려해 가족과 만날 장소를 미리 정합니다.
4. 한 달 전부터 전날까지, 이렇게 나눠 준비하세요
| 기간 | 수험생 | 가족 |
|---|---|---|
| 지금~2주 전 | 오답·취약 개념 정리, 시간 배분 연습 | 대학별 고사 일정·이동 필요 여부 정리 |
| 2주~1주 전 | 실제 시험 흐름에 맞춰 학습 운영 | 신분증·시계 등 준비물 함께 점검 |
| 시험 전날 | 수험표·시험장·가방 최종 확인 | 출발 시각·대체 이동수단·귀가 약속 확인 |
이 표는 생활 준비를 돕는 제안입니다. 익숙한 학습 흐름을 크게 바꾸기보다 자신의 상태와 학교 안내에 맞춰 조정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강릉 등 강원지역에서는 먼 거리 이동 여부와 시험 직전 날씨를 함께 살펴보세요. 시험일의 기상·교통 상황은 아직 확정할 수 없으므로, 실제 예보와 지역 공지가 나오는 시점에 이동계획을 갱신하면 됩니다.
5. 올해 수능에서 살펴볼 주요 이슈
적정 난이도 방침과 실제 체감 난이도는 구분
평가원은 공교육 범위에서 적정 난이도를 갖춘 문항을 출제한다는 방침을 제시했습니다. EBS 연계는 문항 수 기준 50% 수준의 간접 방식입니다. 이는 특정 문제가 그대로 출제되거나 시험이 반드시 쉽다는 뜻은 아닙니다.
수시 최저학력기준과 대학별 반영 방식
수능 성적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수시 전형에서도 중요합니다. 영역별 조건, 탐구 반영 방식, 한국사 기준은 지원한 대학·전형별로 정리해야 합니다. 다른 대학의 기준을 그대로 대입하지 마세요.
2028학년도 수능 개편을 앞둔 상황
2027년에 치르는 2028학년도 수능부터는 국어·수학·탐구 선택과목이 폐지되는 통합형 체제가 적용됩니다. 올해 시험과 혼동하지 않아야 하며, 재도전을 검토한다면 달라지는 출제 체제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제도 변화에 대한 불안만으로 진학 방향을 서둘러 정하기보다, 현재 성적과 희망 전공·지원 기회를 구체적으로 비교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6. 수능 이후에도 일정 관리는 이어집니다
가채점 단계: 예상과 확정을 나누기
가채점은 대학별 고사 준비와 지원 검토에 활용하되, 예상 등급컷 하나만으로 합격 가능성을 확정하지 마세요. 논술·면접 참석 판단에는 지원 전형의 조건과 불확실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성적 발표 단계: 총점보다 대학별 반영 방식
12월 11일 성적 통지 이후에는 표준점수·백분위·등급과 대학별 반영 비율을 비교합니다. 영어·한국사·제2외국어/한문은 절대평가 등급만 제공됩니다.
지원·등록 단계: 가족 공유 달력 만들기
대학별로 원서접수, 서류 제출, 고사 입실, 합격 발표, 등록 마감의 날짜와 시각을 따로 기록하세요. 추가 공지가 나오면 같은 달력을 수정하고, 여러 사람이 확인하더라도 최종 확인 담당자를 정하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학·모집단위 / 전형명 / 수능 최저 조건 / 고사 날짜·입실 마감 / 제출서류 / 합격 발표 / 등록 마감 / 공식 공지 확인일
7. 자주 묻는 질문
‘2026 수능’과 ‘2027학년도 수능’은 같은 시험인가요?
2026년 11월에 치르는 이번 시험의 공식 명칭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입니다. 검색할 때 시행 연도와 학년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시험이 끝나면 바로 정시 지원을 결정해도 되나요?
가채점으로 준비하되 실제 성적과 대학별 모집요강, 최종 모집인원 등을 반영해 판단해야 합니다.
시험 전날 가족이 가장 먼저 챙길 것은 무엇인가요?
수험생과 함께 가방·이동계획을 한 번 확인하고, 반복적인 성적 질문보다 편히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세요.
대학별 고사와 등록 날짜는 모두 같나요?
대학·전형마다 다릅니다. 이 글의 수능 일정과 별도로 지원 대학의 최종 공지를 기록해야 합니다.
8. 공식 자료와 확인 기준
- 교육부: 2027학년도 수능 시험일·성적 통지일
- 교육부: 2027학년도 수능 시행세부계획 공고
- 평가원: 2027학년도 수능 Q&A 자료집 — 인천교육청 게시본
- 평가원 시행기본계획 브리핑: 출제·성적 체제
- 교육부: 2028학년도 통합형 수능 안내
확인 기준: 2026년 10월 18일. 준비 제안과 공식 시험 규정을 구분해 작성했습니다. 변경사항과 개별 상황에는 최종 수험생 유의사항·감독관 안내·대학별 공지가 적용됩니다. 대학별 세부 접수·등록일은 이 글에서 일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관심 있는 주제로 바로 이동하세요
정치·경제부터 생활정보, 여행, 스포츠, 실전 AI 활용까지.
세널리의 콘텐츠를 주제별로 모았습니다.
읽고 싶은 주제, 더 있나요?
방명록에 남겨주시면 다음 콘텐츠 기획에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