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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3

[강릉뉴스 정국분석] 첫째날 사전투표율 역대 총선 최고치 기록...총선에 미치는 영향은?

재외국민투표율도 역대 총선 최고치 기록 지난 1일 마감된 재외국민투표율은 62.8%, 오늘(5일) 첫째날 사전투표율은 15.61% 모두 역대 총선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러한 투표율 상승 흐름을 두고 정치권은 자신이 유리하다고 아전인수격 해석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명확한 것은 이런 추세라면 22대 총선 투표율이 기존과 비교해 높아질 것이란 가정은 성립한다. 그렇다면 이런한 투표율 상승은 이번 총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대체로 정치전문가들은 현재 나오고 있는 여론조사와 실제 총선 투표 결과는 같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 핵심적인 근거는 바로 '투표율‘이다. 여론조사는 국민 100% 모두가 투표를 한다는 전제에서 모집단이 만들어지는 반면, 실제 투표는 상당한 숫자가 투표에 참여하지 않기 때문에 모집단이..

[정치풍향] 정치평론가 10명에게 물었다, ‘정치인 한동훈’ 논란

“대권주자로 거듭나려면 윤 대통령 그늘에서 벗어나라” 안덕관·김태욱 월간중앙 기자 국민의힘 주류세력이 2선 후퇴하면서 정치 직행 지지율로 몸값 입증… 중도 확장력 부족은 약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22대 총선 출마가 임박했다. 공식적으로 출마 의사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국민의힘이 비대위 체제로 바뀌면서 ‘한동훈 역할론’이 굳어지는 분위기다. 실제로 지난 개각에 한 장관이 포함되지 않은 것은 ‘몸값 올리기 전략’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다른 장관들과 함께 교체될 경우 오히려 한 장관의 존재감을 떨어뜨릴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이미 한 장관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차기 선두 주자를 지키며 웬만한 중진 이상의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2월 5~7일 ‘장래 대통령감이 누구냐?’는 차기 지도자 선호 조사에서 한..

사전투표 첫날 15.61%....역대 총선 중 최고치 경신

사전투표율 최고 전라남도 23.67%, 최저 대구광역시 12.26%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총선 첫째날 사전투표의 투표율이 15.61%라고 밝혔다. 오늘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는 전체 유권자 4천428만 11명 중에 691만 510명이 투표를 마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 결과를 지난 총선과 비교하면 제21대 사전투표 투표율은 12.14%로 3.47%포인트(p) 높은 것이다. 첫날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이 23.67%를 기록했으며, 반면 가장 낮은 곳은 12.26%를 기록한 대구로 나타났다. 서울은 15.83%를 기록했다. 사전투표는 6일 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꼭 가지고 가야 한다. 전국에 총 3천565개 투..

정치평론/정치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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