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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국정쇄신의 첫 기회 놓쳐" ◇ 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 대한 평가 8월 17일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했다. 우선 결론은 윤석열정부의 국정쇄신 첫 기회를 놓쳤다. 대통령은 반성도, 성찰도, 변화도, 쇄신도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다. 윤석열 대통령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정의하면 ‘유구무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긴 시간이 무엇인가 말했지만 내용은 없었다. 국민을 33번 언급했지만, 국민은 안중에 없었고 오직 불통만이 자리 잡았다. 한마디로 국정은 위기로 빠져 들었다. 말뿐인 국민, 내용없는 최선 도대체 윤석열 대통령이 말하는 국민은 어디 있는가? 국민 10명 중 7-8명이 대통령과 정부의 반성과 변화, 쇄신을 요구하고 있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국민’과 ‘최선’(분골쇄신)의 동어반복이다... 2022. 8. 18.
횡성군, 2022썸머아트페스티벌 개최 ◇ 일시 : 2022년 8월 20일(토) ~ 8월 21일(일) / 장소 : 횡성문화체육공원 일원 물놀이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달래 줄 여름축제가 펼쳐진다. 재단법인 횡성문화재단(이사장 : 김명기)은 오는 8월 20일(토)부터 8월 21일(일)까지 이틀간 횡성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2022 썸머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9년 첫 개최하고 코로나로 3년만에 다시 개최되는 ‘2022 썸머아트페스티벌’은 무더위에 지친 군민들에게 시원한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공연’, 그림전시 및 드로잉 체험 등의 ‘아트체험존’, 횡성 대표 프리마켓인 ‘소소마켓’, 무더위를 달래줄 ‘워터존’, 갖가지 음식들과 시원한 음료로 배고픔을.. 2022. 8. 17.
윤석열 대통령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사 ◇ 낮은 국정지지율에 대한 반성이나 성찰은 안보여 윤석열 대통령은 제77주년 광복절 맞아 광복절 경축사를 했다. 보통 대통령연설 중 취임사와 더불어 가장 주목하는 연설이다. 특히 취임 100일을 앞둔 연설으로 그 의미도 남다르다. 윤대통령은 경축사에서 자유, 일본, 북한, 긴축과 구조조정 등을 언급했는데, 특별히 주목할만 내용이 보이질 않는다. 자유는 이미 취임사에서 충분히 언급되었고, 일본과의 관계개선도 이웃이라는 구태연한 수사 말고는 변화가 없다. 북한 문제 역시 취임사보다는 구체화되었지만 지난 이명박정부의 비핵개방3000과 차별성도 찾을 수 없고, 이미 이 방식은 남북관계와 관련 실효성 없는 대북정책으로 평가 받았다. 공공부문 개혁은 말보다는 구체적인 실천이 전제되지 않으면 공허한 얘기가 될 수 있.. 2022. 8. 15.
2022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 100 X LAND FESTIVAL ◇ 물놀이 축제에서 문화예술축제로 전환 양구군에서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2022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를 양구 서천레포츠 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문화예술 축제로 다시 뛰는 청춘 양구 100 X LAND FESTIVAL’을 슬로건으로 내건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는 기존의 물놀이 축제에서 문화예술축제로 새로이 전환되어 주민들과 방문객들을 위한 여러 가지 공연 및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즐거움을 100 X(백 곱) 할 수 있는 100 X LAND(백곱랜드=배꼽랜드)로 악기 체험과 클래식 공연이 이루어지는 악기마을, 동화의 발자취를 따라 오감 체험을 할 수 있는 동화마을, 야간에는 늦더위를 물리칠 귀신의 집 등이 운영된다. 이 밖에도 클래식카와 전기차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 및 체.. 2022. 8. 15.
<충북 충남 대전 세종 순회경선> 이재명, 누적 73.28%로 압도적 1위 14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순회경선 결과는 이재명 당대표 후보가 이날까지 치러진 권역별 권리당원 누적 투표 73.28%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박용진 후보 19.90%, 강훈식 후보 6.83%를 기록했다. 이재명 후보는 권역별로 강원 74.09%, 대구 73.88%, 경북 77.69%, 제주 70.48%, 인천 75.40%, 부산 73.69%, 울산 77.61%, 경남 75.53%, 충남 66.77%, 충북 74.09%, 세종 76.22%, 대전 73.8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날 같이 발표된 첫 국민 여론조사 결과는 이재명 후보가 79.69%로 권리당원 득표율보다 더 많이 받았다. 박용진 후보는 16.96%, 강훈식 후보는 3.35%를 기록했다.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권리당원 누적 득표.. 2022. 8. 15.
제11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개막 ◇ 15일까지 둔내종합체육공원 2022년 제11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가 13일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개막식을 올렸다.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회(위원장 박명서)가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3년만에 대면 축제로 개최되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라, 둔내로! 즐기자 토마토랑!’ 13일 개막식과 함께 축제 하이라이트인 토마토 풀장이 매일(1~2회) 운영되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행운을 안겨줄 예정이다. 토마토 판매장, ‘K-POP 쿨 페스티벌’ 공연 등 각종 행사가 진행된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출처 : 강릉뉴스 http://www.gangneungnews.kr/ 강릉뉴스 웰빙숙박, 볼거리, 커뮤니티, 멀티미디어, 구독신청,.. 2022. 8. 14.
<13일 부산,울산,경남 경선> 이재명 1위, 누계 74.59% ‘독주’ ◇ 최고위원 누계 정청래 후보(28.44%), 고민정(21.77%), 박찬대(11.66%), 장경태(10.93%), 서영교(10.33%) 윤영찬(8.05%), 고영인(4.81%), 송갑석 후보(4.01%) 순 13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 경선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누적 74.59% 득표율로 독주체제를 유지했다. 최고위원은 정청래 후보(28.44%)가 1위를 차지하며 고민정(21.77%), 박찬대(11.66%), 장경태(10.93%), 서영교(10.33%)가 5위권을 지켰다. 그 다음으로 윤영찬(8.05%), 고영인(4.81%), 송갑석 후보(4.01%) 순으로 나타났다. 14일 내일 충남,충북,대전 세종 권리당원 투표 결과와 1차 국민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 2022. 8. 13.
국민의힘 막장드라마 ‘이준석’의 선택은? ◇ 기자회견, 윤핵관들의 2선 퇴진...? 13일 주말 이준석 전 대표의 입에 세상이 주목하고 있다. 이준석은 2번의 큰 선거를 승리하고도 당 대표에서 축출되었다. 지난 대선 기간 동안 윤석열 대통령 후보와 2번의 충돌과 화해를 거듭했다. 대선 승리 이후에는 대통령과 당대표가 공존이 아니라 투쟁을 선택했다. 그 결말은 이준석 제거였다. 소위 ‘윤핵관’은 하루가 멀다하고 이준석을 흔들었고, 최종적으로 권성동 원내대표가 문자를 노출하면서 윤대통령의 뜻이 최종 확인되었다. 그런데 이것이 마지막 장면일까? 아니면 제2막의 시작일까? 이준석은 이미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했고 17일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어쩌면 그 결과와 상관없이 13일 기자회견 내용에 따라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다. 이준석은 주호영 .. 2022. 8. 13.
[기획특집] 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 평가 : 왜 정권교체 했나? ◇ 취임 100일, 반성과 성찰로 새로운 변화 꾀해야 지난 대선에서 국민이 윤석열 대통령을 선택한 이유는 정권교체다. 그러나 지금 국민은 왜 정권교체를 했는지 다시 묻는다. 국민 10명 중 2명 정도가 대통령에게 긍정평가를 하고 7-8명은 부정적이다. 8월 17일이면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한지 100일이 되는 날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밑바닥까지 떨어진 국정 지지율을 다시 끌어올리며 국정운영의 새로운 모멘텀을 만들 수 있을까? 끝없는 ‘정쟁 이슈’...국정 발목을 잡아 대통령의 지지율이 최저점을 찍었다. 코로나19, 러-우 전쟁으로 생긴 세계경제 위기, 국내 경제는 물론 민생경제도 파탄이다. 설상가상 폭우로 국가적 재난도 발생했다. 그러나 집권당은 연일 권력투쟁과 설화만 생산하고 있다. 대통령의 측근 장관은.. 2022. 8. 13.
제11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내일 개막 ◇ 8월 13일~15일,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열려 2022년 제11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열린다.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회(위원장 박명서)가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3년만에 대면 축제로 개최되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축제의 슬로건은‘오라, 둔내로! 즐기자 토마토랑!’이다.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제 하이라이트인 토마토 풀장이 매일(1~2회) 운영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행운을 안겨줄 예정이며, 토마토 판매장,‘K-POP 쿨 페스티벌’공연 등 각종 행사가 준비돼 있다. 박명서 위원장은“최근 횡성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토마토 농가의 시름 또한 깊어가고 있다. 모쪼록 축제장도 많이 찾아주시고 둔내 고랭지 토마토도 많이 구.. 2022. 8. 12.
윤석열 대통령 긍정평가 25%, 부정평가 66% : 역대 대통령 중 두번째로 낮아 ◇ 역대 대통령 중 두번째로 낮아 한국갤럽이 2022년 8월 둘째 주(9~11일) 자체조사를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5%가 긍정 평가했고 66%는 부정 평가했다. 한국갤럽 자료에 의하면 제13~19대 대통령 취임 100일 무렵 직무 평가를 보면, 역대 대통령들의 취임 100일 무렵 직무 수행 긍정률은 제13대 노태우 57%(1988년 6월), 제14대 김영삼 83%(1993년 6월), 제15대 김대중 62%(1998년 6월), 제16대 노무현 40%(2003년 5월 31일), 제17대 이명박 21%(2008년 5월 31일), 제18대 박근혜 53%(2013년 6월 3~5일, → 데일리 제70호), 제19대.. 2022. 8. 12.
윤석열 대통령 긍정 평가 28%, 부정 평가 65% ◇ 정부의 코로나19 방역대응 긍정 44%, 부정 51% 8월 11일 전국지표조사(NBS :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에 의하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라는 긍정적 평가는 28%,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적 평가는 65%로 나타났다. 7월 4주와 비교하면 ‘긍정적 평가’가 6%p 감소했으며, ‘부정적 평가’는 11%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대해 ‘잘하고 있다’라는 긍정적 평가는 44%,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적 평가는 51%로 나타났다. 7월 2주차부터 ‘부정적 평가’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2년 8월 8일 ~ 8월 10일 (3일간) ● 조사대상(모집단):.. 2022. 8. 11.
이준석 대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 46.4% vs 기각 34.4% 8월 1일 미디어트리뷴-리얼미터가 '이준석 대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국민의힘은 어제 전국위위원회를 통해 당대표 직무대행이 비대위원장을 임명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당헌 개정안을 통과시킨 후, 의원총회와 전국위원회를 연이어 개최하여 주호영 비대위원장 체제를 확정지었고, 이로 인해 자동 해임된 이준석 대표는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귀하께서는 이준석 대표의 가처분 신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고 물었다. 결과는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인용되어야 한다’는 응답이 46.4%,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기각되어야 한다’는 응답은 34.4%로 나타났다. 인용 응답이 기각보다 12.0%포인트 더 높게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022년 8월 10일(수.. 2022. 8. 11.
10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2주차 권리당원 투표 시작 ◇ 2주차(영남, 충남권) 권리당원 투표 전망 및 분석 민주당은 8월 10일 울산, 경남, 부산 지역 권리당원 투표를 시작했다. 11일은 충남, 충북, 대전, 세종이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주말 순회합동연설회에서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주는 1차 국민 여론조사도 실시하여 14일 대전, 세종 합동연설회에서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주가 사실상 승부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총 누적결과는 당대표에선 이재명 74.15%, 박용진 20.88%, 강훈식 4.98%으로 이재명후보가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고위원은 정청래 28.40%, 고민정 22.24%, 박찬대 12.93% , 장경태 10.92%, 서영교 8.97%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 윤영찬 7.71%, 고영인 4.67%, 송갑석 .. 2022. 8. 10.
윤석열 대통령 최대 위기에 직면 ◇ 폭우로 닥친 재난에 정권의 명운을 걸고 대처해야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20%대로 밑바닥인데, 설상가상 폭우로 인한 천재지변이 발생했다. 그리고 청와대를 용산으로 옮기면서 관저와 집무실이 분리되었고, 비상한 재난 상황에 집에서 전화로 업무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발생했다. 더욱 화가 나는 것은 대통령실이 '할 일은 다했다는 식'으로 대응한 것이다. 아직도 국민을 대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다. 한심한 일이다. 그래도 다행히 오늘 윤대통령이 일가족 3명이 사망한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다세대 주택을 발 빠르게 찾은 것은 다행이다. 재난에 대처하는 리더십 정권의 명운이 걸려 대통령 리더십에는 다양한 요소가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재난에 대처하는 .. 2022. 8. 9.
2022 양양송이축제 행사장 부스 참가자 모집 ◇송이판매, 농‧특산물 판매,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접수 양양문화재단(이사장 김진하)은 2019년 이후 3년 만에 화려하게 귀환하는 양양송이축제와 함께할 행사장 부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양양 남대천과 전통시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양양송이축제는 국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송이는 물론, 양양의 농․수산물과 일반버섯 등이 대규모로 유통․소비되는 로컬마켓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송이판매 부스와 농․특산물, 일반버섯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부스 2개 분야로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 축제 기간 동안 남대천 둔치도로에서 운영하게 될 부스 사용료는 1개 부스당 20만원이며, 각 부스에는 테이블 2개, 의자 4개, .. 2022. 8. 9.
양구 몰, 9월 6일까지 추석맞이 이벤트 실시 ◇한과, 꿀, 민들레진액, 가시오가피 등 온라인 쇼핑몰 ‘양구 몰’에서는 9월 6일까지 추석맞이 특별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양구지역에서 생산되는 한과, 꿀, 민들레 찐빵, 두유, 건강식품(민들레, 가시오가피 등) 등을 판매하며, 이벤트 기간 내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전 제품 40% 할인 쿠폰을 발행한다. 양구군은 많은 고객들이 양구몰을 방문할 수 있도록 포털사이트에 키워드광고를 실시하고, SNS를 통한 홍보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홍보 판촉물을 제작하여 배부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및 매출 증대를 위한 노력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이근순 경제일자리과장은 “양구몰 추석맞이 이벤트를 통해 양구군의 특산물을 알리고 가족과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 2022. 8. 9.
지금은 강릉을 여행해야 할 때, 요기 어때? ◇ 강릉여행자 SNS 인증 이벤트 강릉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강릉시의 대표적인 소통창구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릉을 여행하는 강릉여행자를 대상으로‘SNS 인증 이벤트’를 추진한다. ‘강릉여행자 SNS 인증 이벤트’는 강릉을 방문하는 초보 여행자들에게 숨은 스팟과 맛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강릉의 맛과 멋을 전파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강릉을 사랑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28일(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 방법은 자신의 SNS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 3개(#강릉여행자 #강릉여행어때 #인증샷이벤트)를 입력하고, 나만 알기 아까운 강릉의 숨은 스팟, 숨은 맛집(사진, 동영상 등)을 소개한 후, 강릉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접속하여‘팔로우’와 이벤트 게시물에.. 2022. 8. 9.
[전문가 제언] "초심 지키겠다" 복귀한 尹 달라졌지만···"참모진 개편 등 구체적 인적쇄신 必" 여름휴가에서 복귀한 윤석열 대통령은 8일 "국민의 뜻을 세심하게 살피고 늘 초심을 지키면서 국민 뜻을 잘 받들겠다"고 다짐했다. 취임 100일도 안 돼 지지율은 20%대로 떨어지고 국정운영 부정평가가 70%대에 육박하는 '위기 상황'을 직시하고 몸을 바싹 낮춘 것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국정동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민 관점에서 모든 문제를 다시 점검하고 살피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진 참모회의,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오찬 회동에서도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정책은 없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윤 대통령의 메시지를 긍정 평가하면서도 그에 상응하는 행동이 이어져야 지금의 국정 난맥상 해결의 실마리가 보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검찰총장에서 대통령으로 '.. 2022. 8. 9.
윤석열 대통령, 휴가 복귀 후 태도변화가 국정쇄신으로 나아가야 ◇ 휴가 복귀 후 약식회견에서 태도변화 엿보여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출근 길 약식회견에서 변화된 태도를 보였다. 짧은 회견이었지만 그 안에는 ‘국민’과 ‘초심’을 말하며 반성과 변화의 기미를 보였다. 박순애 교육부장관과 칩(Chip)4에 관한 의견도 ‘국민의 관점’에서 접근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거친 언변과는 완전히 달라졌다. 하지만 이러한 태도 변화만으로 추락한 국정지지율을 끌어 올릴 수 있을까? 바닥에 떨어진 국정 지지율과 국정동력을 회복하기 위해선 ‘태도 변화’를 넘어 실질적인 ‘국정쇄신’으로 나아가야 한다. 국정쇄신은 '인적쇄신'과 '국정운영의 전환' 국정쇄신은 크게 두가지가 될 수 있다. 하나는 인적쇄신이며 다른 하나는 국정운영의 대전환이다. 인적쇄신은 박순애 교육부장관만으론 역부족이다. 총체적.. 2022.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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