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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권잠룡 김두관 의원, “제주도민 100% 백신접종” 제안

여권의 대권 잠룡으로 꼽히는 김두관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을)이 68만 제주도민 전원을 대상으로 백신을 우선 접종하여 ‘그린제주’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오늘(24일) 김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올린 라는 글에서, “2021년 4월 제주도 입도객이 전년 대비 99.7% 상승했다.”며 “이미 국민들의 여행에 대한 인식이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갔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제주도 전체가 일본에서 봤던 거대한 크루즈선이 될 수 있다.”며 제주도민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백신 접종을 준비하자는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이 정책은 울릉도에도 적용할 수 있다.”면서 “인구가 만 명도 되지 않는 울릉도는 작년 4월 대비 232% 폭증한 19,341명의 관광객이 섬을 찾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섬 내에서 코..

평창군, '청옥산 무장애 나눔길' 착공

평창군은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보행약자층도 숲체험 프로그램에 편리하게 참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미탄면 청옥산 일원 시설을 정비하는 ‘청옥산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을 26일 착공한다. 군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 4.2억 원과 군비 5.8억 원 등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하여 청옥산 일원 국유림에 길이 1.0km의 데크로와 전망대 5개소 등 노약자와 장애인 등 보행・교통 약자층도 편안하게 산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다. 청옥산이라는 천혜의 산림경관자원과 야생화 단지가 연계된 아름다운 산악관광 명소이자 힐링의 공간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청옥산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은 오는 9월 20일 준공 예정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청옥산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으..

강원이야기 2021.05.24

속초해수욕장 헤드랜드 야간조명 설치

속초시가 연안침식 방지를 위해 연안정비사업으로 조성한 속초해수욕장 헤드랜드의 준공으로 이를 활용하여 속초시 관광명소로 조성하고자‘속초해수욕장 헤드랜드 야간 조명 시설 공사’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총 사업비 1억5천만 원을 투입하여 헤드랜드에 시설된 입구아치부터 붉은대게 조형물까지의 시설물과 속초해수욕장 방향 측면까지 조명 시설을 설치한다. 구간별 다양한 색으로 표현하고 바닥에 설치된 파도조형물을 조명하여 야간에도 바다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치할 예정이다. 속초시는 현재 헤드랜드 바닥 포장 공사와 야간 조명 시설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야간조명 설치는 해수욕장 개장 전인 6월 말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헤드랜드 야간 조명 시설 공사를 통해 속초해수욕장 야간개장과 함께 속초시를 ..

강원이야기 2021.05.24

삼척장미공원 야간개장

21일에 삼척장미공원에서 야간경관 조명 점등식을 갖고 7월 18일까지 야간 운영을 한다. 이번 야간 개장은 “빛의 정원 : 천만송이 장미가 품은 6개의 빛”을 주제로 구획별로 『사랑 ․ 축복 ․ 회복 ․ 희망 ․ 상생 ․ 열정』의 테마 조명을 연출하고 다양한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으며 장미방송국을 운영해 다양한 음악과 사연을 방송한다. 데이트 코스 공모전으로 SNS 참여 이벤트와 라이브커머스, 동네가게 함께가기 등 특별 기획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강원이야기 2021.05.23

민주당 대선후보 분석 첫 번째 이재명

이제 바햐흐로 대선의 계절이다. 여야는 차기주자들을 밥상에 올려놓고 갑론을박 중이다. 여당은 야당에 비해 어느 정도 후보군이 형성되고 있다. 야권은 아직 뚜렷하지 않다. 특히, 윤석열, 김동연 등 제3지대에 있는 후보군들이 더 주목받고 있다. 아직은 여야가 탐색 중이지만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끝나고 나면 여야 모두 대선주자들이 수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우선, 여당의 대표적인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의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 (Threat)에 관한 요인을 살펴본다. 첫째, 이재명의 강점(Strength)은 무엇일까? 우선 대세론이다. 지난 2020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당내 주자인 이낙연을 추월하면서 지끔까지 당내 1위를 ..

헤드라인 2021.05.21

김두관 의원, “경남도민 마음을 얻지 못한 채 대선경선에 뛰어드는 일 없을 것”

- 고 노무현 대통령 묘역 참배부터 김경수 지사 예방까지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 을)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하루 앞둔 22일(토)부터 24일(월)까지 고향인 경남에 머물며 지역 민심잡기에 주력한다. 대선을 1년 앞두고 여느 선거와 달리 경남 정치인들에 대한 주목도가 낮은 상황에서 도민들의 민심을 모으기 위한 일정이다. 김 의원은 22일 오전 10시 노무현대통령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11시 자신의 지역구인 양산을 지역위원회 상무위원회에 참석하여 대선 경선 참여에 대한 의견을 듣는 한편, 같은 날 오후 2시와 3시 김해시 기초의원과 광역의원들과 차례로 간담회를 갖는다.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내년 대선 결과에 따라 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이 다져놓은 경남 지역의 민주개혁 세력의 입지가 크게 달라질 ..

헤드라인 2021.05.21

대권잠룡 김두관의원, "출발선이 같은 공정한 대한민국"

김두관의원은 18일 오전 광주 북구 망월동 5·18 구묘역을 찾아 광주민중항쟁 당시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장이었던 박관현 열사 묘소에 헌화하는 등 참배했다. 그는 오늘 페이스북을 통해 '오월정신은 민주주의입니다'라는 글을 올려 "더 이상 불평등과 양극화 속에 차별과 갈등의 대한민국이 아니라 누구나 출발선이 같은 공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최근 윤석열 전 총장의 광주 발언과 관련해 "검찰총장과 검찰을 자기 정치에 이용했듯 5.18 광주도 자기정치에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하며서, "최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보수언론과 합세해 5.18 정신을 운운하며 문재인정부를 우회적으로 비판했다"며 "배은망덕이 아닐 수 없다"라고 직격했다. 또한, 김 의원은 전날 낸 보도자료에서 "내년 대선 승리하는 ..

헤드라인 2021.05.18

김두관 의원, 5.18 맞아 광주,전남 방문

-5.18묘역 참배, 오월어머니주먹밥 행사 참여 - 김두관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을)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41주기를 맞아 광주를 방문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전야제가 취소되고 기념식도 취소되는 등 공식행사 참가가 어려워진 가운데 광주 5.18민주화묘역 참배 등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한다. 이번 일정은 5월 16일 전남 목포를 시작으로 해남, 완도 등을 방문한다. 지난 민주당 전당대회에 함께 있던 지역 인사들과 간담회도 진행하며, 17일과 18일은 광주를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16일 목포에서는 고영란 한국주민자치중앙회 목포시 여성회장 등 목포 여성지도자 모임에 참석했다. 해남은 박종부 해남군의회 부의장, 박성재 전 도의원 등 전현직 지방의원들과 간담회, 이어 완도에선 이용섭 전 해운항만조합장..

헤드라인 2021.05.17

이재명과 윤석열의 함정

최근 대선 여론조사에서 이재명과 윤석열이 1, 2위를 두고 엎치락 뒤치락 하고 있다. 조사 결과만 놓고 보면 2022년 3월 대선은 이 둘 간의 대결로 보인다. 그런데 왜 아직도 많은 사람은 고개를 갸우뚱 거리는 걸까? 어쨌든 여론조사는 가상현실이다. 현실에 있을 법한 사항을 가정하고 모집단에서 표본을 추출해 통계학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추론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현실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여론조사는 현실과 괴리된 결과를 예측할 때도 많다. 그럼 이재명과 윤석열에 대한 여론조사와 예측이 갖는 함정은 무엇일까? 결론은 두 사람 모두 해결하지 못한 숙제들이 있기 때문이다. 우선, 이재명은 민주당의 대선후보가 될 수 있을까? 현재 민주당 내부엔 그에게 필적할 주자는 보이지 않는다. 단지 민주당 내에..

헤드라인 2021.05.14

양양군, 하조대 전망대 둘레길 재개방

- 기초 및 기둥 보강 25개소 등 구조물, 난간 보강···관광객 안전성 확보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하조대 전망대 둘레길 기초 및 기둥공사를 완료하고 14일부터 재개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하조대 전망대 둘레길은 현북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길이 202m, 폭 2.0m 의 데크로드를 설치해 2019년 5월 개방한 이래 많은 관광객이 찾으며 인기를 누려왔다. 하지만 동해안의 잦은 파랑으로 인한 기초 노출의 발생과 구조물 및 난간 파손 등으로 지난 3월말부터 둘레길의 내구도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기초보강 공사를 시행해 왔다. 이에 따라 군은 5천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둘레길의 기둥 25개소를 보강하는 한편, 고파랑으로 인한 기초 파손에 대비하는 기초 보강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하조..

카테고리 없음 2021.05.14

태백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13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세 지속에 선제 대응하고자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늘(13일) 낮 12시부터 1.5단계에서 2단계로 조정하고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류태호 시장은“그동안 시민들과 공직자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청정 태백’을 지켜 왔으나 태백시 9번 확진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9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에 직면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실내체육시설, 목욕탕, 독서실, 스터디카페는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는 운영이 금지되며 식당, 카페는 포장, 배달은 가능하다. 또한 결혼식, 장례식장은 100명 이상 금지, 오락실, 멀티방, 이미용업종..

강원이야기 2021.05.13

김두관의원, “청와대 국회 이전으로 행정수도 완성"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을)이 국회를 완전 이전하고, 차기 임기 내에 청와대를 이전하며, 사법신도시를 만들어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도 옮겨야 한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오늘(13일) 김 의원은 페이스북에 올린 라는 글에서, “대선 후보는 자신의 비전과 철학을 가지고 승부해야 하며, 우리나라의 중장기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가적 비전은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아직 남아있는 정부 기관은 서둘러 이전을 완료해야 하고, 국회는 상임위뿐 아니라 국회 전체가 세종시로 이전해야 하며, 청와대 이전도 다음 대통령 임기 중에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법조신도시를 만들어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를 옮겨 모든 국민이 사법서비스를 받기 편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공공기관 이전..

‘사진 같은 그림, 그림 같은 사진’

강릉아트센터는 ‘2021 로컬아티스_릴레이 프로젝트’의 일환인 허미회 작가 전시를 오는 14일(금)부터 22일(토)까지 아트센터 제3전시실에서 개최한다. 허미회 작가는 프랑스 소르본느대학에서 조형예술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귀국과 동시에 국내외적으로 활발히 전시활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 21회의 개인전과 국내외, 주요 단체 및 아트페어에도 참가하고 있다. 허미회 작가의 작품은 필름에 전사된 이미지, 텍스트, 일상적 오브제를 투명한 아크릴 상자에 붙이거나 조합시켜 다양한 이미지들이 겹쳐지고 반사되는 설치작업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크릴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작가의 히스토리를 표현하고 사진의 입체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회화 같은 사진, 사진 같은 회화’라는 새로운 기법으로 표현..

강릉이야기 2021.05.13

문재인대통령, 취임4주년 연설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11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문재인대통령이 취임 4주년 특별연설을 했다. 아울러 향후 국정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하여 입장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지 벌써 1년 3개월이 지났습니다. 이렇게 오래갈 줄 몰랐습니다. 이토록 인류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 줄 몰랐습니다. 감염병과 방역 조치로 인한 고통,막심한 경제적 피해와 실직, 경험해보지 못한 평범한 일상의 상실,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연설을 시작했다. 또한 "위대한 국민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우리 국민은 고난의 기나긴 터널 속에서도, 서로 인내하며 연대하고 협력했습니다. 세계가 부러워할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었습니다. 위기에 강한 대한민..

김두관, "노무현, 문재인 확실한 계승자"

9일 김두관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노무현, 문재인의 확실한 계승자 김두관은 대선승리를 향해 발걸음을 시작하겠습니다"라며 "노무현 대통령의 꿈을 승리로 실현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포용과 개혁을 이어받아 제4기 민주개혁 정부를 수립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넘어 제4기 민주정부를 세워야 할 막중한 역사적 책무를 지니고 있으며, 행동하는 양심과 깨어있는 시민은 이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또 다른 말이 되었고" 강조했다. 최근 민주당은 '경선연기론'을 둘러싸고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이낙연, 정세균, 김두관 등 대권을 향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오늘은 국회에서 박용진의원이 '세대교체'의 깃발을 들며 첫 대선 출마선언을 밝혔다. 또한, 12일은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

민주당 대선 경쟁 본격화 : 경선연기론 점화

6일 민주당의 대선주자로 불리는 정세균과 김두관이 조찬을 했다. 그 직후‘경선연기론’이 불거졌다. 그동안 대선주자 간에 현안과 정책을 둘러싼 논쟁은 있었지만,‘경선연기론’과 같은 민감한 문제는 아니었다. 대선 주자 간 신경전이 시작된 것이다. 정성호의원을 포함해 측근들이 강력하게 반발했다. 이재명은 선두 자리를 수성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한마디로 ‘특정인 배제를 위한 시간벌기’라고 일축했다. 특정인은 이재명을 칭한다. 그럼 누가 이재명을 배제하려 하는가? 간단히 말해 친문으로 일컬어지는 민주당 주류세력이다. 그렇다면 이재명은 당의 주류인 친문을 설득하지 않고 후보가 될 수 있을까? 쉽지 않다. 그리고 후보가 되더라도 본선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결국 이재명의 최고 수성 전략은 친문에 대한 설득이다. ..

영남정치권, 김두관 대권 후보로 결집 움직임

- 영남 대권 후보 못내면 PK 정치권은 과거로 돌아갈 것 대선이 본격화되고 있다. 민주당은 송영길 지도체제가 본격화하며 대선주자마다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오늘 그 첫주자로 영남권이 포성을 울렸다. 지방선거를 1년 앞둔 시점, 부울경 지역 정치권에서 ‘대권주자는 김두관으로 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김두관 의원은 지역에서 텃밭을 단단히 다진 지역 프렌차이즈 정치인으로 이장에서 남해군수, 경남도지사까지 지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2012년 도지사사퇴와 경선 패배의 후유증이 컸으나, 지난해 4월 문 대통령의 사저가 위치한 양산을 출마와 접전 끝 당선으로 입지를 만회해가고 있다. 특히 PK 지역정치권에서는 대권주자로 거론되어왔던 김경수 도지사는 경남도지사 재선으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알..

친문 김두관 의원, 10일 대구에서 <국민기본자산제 제안설명회> 개최

김 의원,“국채보상운동 발상지인 대구에서 국민기본자산제 제안은 큰 의미” 여야의 대선경쟁이 본격화되면서 대권주자들이 최근 들어 대구·경북을 잇따라 찾고 있다. 여권의 친문 대선주자로 꼽히는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을)도 대구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김두관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이 오는 10일(월) 오후 2시 대구광역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를 개최한다. 지난해부터 서울,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을 돌며 자신이 구상한 국민기본자산제를 설명해온 김 의원은 다섯 번째 방문지로 대구광역시를 선택했다. 김 의원이 준비한 국민기본자산제는, 정부가 모든 신생아에게 2~3천만 원을 지급하고 이를 공공기관에 신탁한 뒤, 20세가 되는 해 6천만 원 이상의 자산을 마련해준다는 내용이다. 주택이 필요한 아이..

김두관 의원, 어버이날 앞두고 노령연금 50만 원 인상 등 세 가지 약속 내놓아

김 의원, “대한민국 발전시킨 어르신들에 감사드리며, 문재인 케어 성과 확대하겠다”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오늘(7일), 김두관 의원이(경남 양산을) 노령연금을 50만 원으로 인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급격히 늘어나는 노령층 복지 수요 중에서도 생활 보장을 위한 기초노령연금 상향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는 것이다.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라는 글에서 “어르신 개인당 수급액을 50만 원 수준으로 인상해서 노인 부부가 월 1백만 원 정도를 기본적으로 수급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문재인 케어로 어르신들에 대한 간호간병서비스가 확대됐지만 중증 환자 노인을 모시는 가정들은 여전히 간병비 부담에 허덕인다면서, “경남도지사 시절 ‘보호자 없는 병원’ 정책을 처음 도입한 정치인으로..

대권주자 적합도 “민주당 이재명(29%)·범보수 윤석열(32%)"

여론조사전문기관 가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정기조사를 실시했다. 10개월 앞으로 다가온 제20대 대선 3자 대결 지지도는 40%를 얻은 '보수진영 단일후보'가 33%에 그친 '민주당 후보'를 7%p 앞섰다. 3월 대비 민주당은 1%p, 보수단일후보는 2%p 동반 하락했다. ​민주당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는 29%를 얻은 이재명 지사가 12%에 그친 이낙연 전 대표를 여유있게 앞섰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재명(50%) vs 이낙연(25%)'로, 이 지사가 두 배 격차로 압도했다. ​범보수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2%의 지지를 얻어 가각 9%, 8%에 그친 홍준표 의원과 안철수 대표를 여유있게 앞섰다. 보수층에서도 윤 전 총장이 절반에 가까운 49%의 지지를 얻어 경쟁 후..

김두관의원, "정권재창출을 하려면 모두 합심해야"

더불어민주당 김두관의원은 지난 30일 '문자폭탄'를 둘러싼 당내외 논쟁과 관련하여 "정권재창출을 하려면 모두 합심해야"한다며,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당의 주인은 당원이고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라며, "권리를 가진 당원이 당의 운영과 정책에 목소리를 내고 당원의 정견을 표현하는 것은 민주정당의 기본원리"라고 강조했다. 또한, "당원들이 문자를 보냈다고 화를 낼 일은 아니"라며 "당원과 정견이 다르면 당소속 공직자와 대표들은 당원과 논쟁을 통해서 이견을 해소하고 합의점을 도출하려고 노력해야"하며, "당원들과 정체성이 맞지 않으면 본인이 정당을 잘못 선택한 것이지 당원의 잘못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당이 정권재창출을 하려면 모두 합심해야"하며, "당원들이 힘내서 우리 당..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 송영길의원

5월 2일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새로운 당대표로 송영길의원이 선출되었다. 송영길 당대표와 함께할 지도부 최고위원으로 강병원, 김용민, 전혜숙, 백혜련, 김영배의원이 당선되었다. 최고위원 후보자 최종득표율은 기호 1번 강병원 총 득표율 17.28%, 기호 2번 황명선 총 득표율 10.89%, 기호 3번 김용민 총 득표율 17.73%, 기호 4번 전혜숙 총 득표율 12.32%, 기호 5번 서삼석 총 득표율 11.11%, 기호 6번 백혜련 총 득표율 17.21%, 기호 7번 김영배 총 득표율 13.46%를 기록해 초선 김용민의원이 1위이 영광을 차지했다. 당대표 후보자 최종특표율은 기호 1번 홍영표 후보는 전국대의원 득표율 (4808 명,34.47%), 권리당원 득표율 ( 10만8709명, 36.62%), 국민..

민주당 대선 경선 3가지 시나리오

5월 2일 민주당은 전당대회를 마치고 새로운 지도부를 출범한다. 새로운 지도부는 무엇보다도 내년 3월에 있을 대선 준비가 가장 중요한 임무가 될 것이다. 최근에 논란이 되었던 대선 일정을 포함해 대선을 준비할 조직도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6개월 전에 대선후보를 선출한다는 규정으로 다음 대선이 3월이니 올해 9월까지 대선후보를 선출해야 한다. 이를 둘러싸고 민주당 내부에는 날짜를 지켜야 한다는 ‘원칙론’과 9월은 너무 이르다는 ‘연기론’이 대립하고 있다. 아마 새지도부의 첫 난제로 보인다. 민주당 대선경선을 둘러싼 후보들의 경쟁구도를 살펴보면 몇가지 시나리오를 예측할 수 있다. 우선, 당의 주류 혹은 친문세력의 입장에서 첫째는 대세론, 둘째 역전론, 셋째는 균형론이다. 먼저 ‘대세론’은 이재명 ..

헤드라인 2021.04.30

김두관 <국민기본자산제> 대선 핵심 의제되나

어제(29일) 김두관 의원이 국민기본자산제와 기본소득제를 놓고 끝장토론을 제안한데 대해 이재명 지사가 화답을 했다. 또한 정세균 전 총리는 20년 적립형 청년자산연대기금을 1호 공약으로 제시하며, 국민기본자산제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의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여기에 오늘(30일) 오후 4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김두관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공동주최하는 가 열리고, 같은 시간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와 기본소득국민운동제주본부가 공동주최하는 이 개최되어 두 대권 후보 간의 자연스러운 정책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김 의원은 “저의 국민기본자산제가 20대 대선의 가장 중요한 의제가 되고 있어 기쁘다”면서 “10년 전 무상급식이 야권을 부활시켰듯이 저의 국민기본자산제가 정권재..

문대통령 취임후 긍정 29% 최저치

긍정 29%, 부정 60% 한국갤럽이 2021년 4월 다섯째 주(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9%가 긍정 평가했고 60%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7%). 지난주와 비교하면 직무 긍정률이 2%포인트 하락했고, 부정률은 변함없었다. 4·7 재보궐선거 이후 3주째 긍정률은 30% 내외, 부정률은 60% 선에서 답보 중이다. 다만, 수치상 직무 긍정률 29%는 문 대통령 취임 후 최저치다. 연령별 긍/부정률은 18~29세(이하 '20대') 21%/62%, 30대 41%/49%, 40대 43%/52%, 50대 29%/61%, 6..

김두관의 국민기본자산제

국민에 보답하는 나라, 좋은 사람 김두관 김두관의원은 새로운 시대정신은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에 있으며,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 더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무너진 계층이동 사라디 복원을 위한 를 지속적으로 설파하고 있다. 그동안 김두관의원은 수차례의 토론회를 거치며 청년출발자산, 국민자산주택 등 다양한 정책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헤드라인 2021.04.30

김두관의원, "6월에 대선 출마 선언"

지금부터 김두관의 시간 김두관의원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오랫동안 준비해 왔다. 지금까지 윤석열 전 총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낙연 전 총리의 시간이었다. 하지만 이제 김두관의 시간이라고 밝혔다. 또한 6월 이후 빠르게 추월할 수 있다고도 말했다. 불평등과 양극화 해결이 최고의 시대정신 그는 국회의원이나 도지사는 개인이 노력하고 도전하면 될 수도 있는 자리지만, 대통령은 국민의 부름 없인 불가능하다면서 이제 그 검증의 시간이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경쟁이 본격화 되면 후보들의 진면목이 드러나 지금과는 다른 양상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의 최고 시대정신은 불평등과 양극화 해결이며, 그래야 대한민국이 지속가능한 사회가 될 수 있다고 확신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팍팍한 민생과 새로운..

헤드라인 2021.04.27

양구 팔랑골 캠핑장 27일부터 시작

양구군이 동면 팔랑리 팔랑폭포의 경관과 연계해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한 ‘곰취 향 가득한 팔랑골 캠핑장’(이하 팔랑골 캠핑장)이 2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팔랑골 캠핑장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양구군이 국비 15억 원과 도비 4억5천만 원, 군비 10억5천만 원 등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했다. 2만1035㎡의 캠핑장 부지에는 캠핑 카라반 3조, 글램핑 텐트 6조, 텐트 데크 15면, 어린이놀이터 1개소, 샤워실 1동, 화장실 2동, 관리사무실 1동 등의 시설이 들어섰다.글램핑 텐트는 에어컨, TV, 옷장, 바비큐 장비, 캠핑용 의자 및 테이블 등을 완비하고 있다. 캠핑장 운영은 팔랑1리 마을기업인 지게마을농촌체험관광 영농조합법인(대표 이흥준)이 2024년까지 3년간 맡았으며,..

강원이야기 2021.04.25

김두관의원, '사단법인 전봉준' 이사장 추대

24일(토) 오후 1시 서울 종로 수운회관에서 '사단법인 전봉준'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김두관 국회의원이 법인 이사장으로 추대되되었다. 추대된 국회의원 김두관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동학농민혁명 2차 봉기는 사실 우리나라의 첫번째 독립운동이었다" 고 말하며, "그 동안 혁명에 참가했던 모든 분들을 국가에서 제대로 모시지 못했다는 것을 인정하며 사람이 사람으로 대접받고자 했던 동학농민혁명 사상이 대동세상에 실현될 수 있도록 이사장으로서 책무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 행사에 참석한 단체로 동학농민혁명유족회를 비롯한 동학혁명기념회, 동학학회, 전봉준 장군동상건립위, 광역 지방자치단체별 지부장들이 대거 참석해 동학단체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중심임을 확인했다. 오늘 창립총회를 가진 '사단법인 전봉준'..

헤드라인 202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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