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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겸 은·쇼트트랙 출격… 한국팀 메달 현황 & 주요 경기 안내|밀라노·코르티나 2026 본문

세널리 스포츠브리핑/스포츠 이슈& 해외종합

김상겸 은·쇼트트랙 출격… 한국팀 메달 현황 & 주요 경기 안내|밀라노·코르티나 2026

세널리 2026. 2. 10.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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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겸 은·쇼트트랙 출격… 한국팀 메달 현황 & 주요 경기 안내|밀라노·코르티나 2026
세널리 올림픽 브리핑 2026.02.10 메달 현황 + 다음 경기 체크

김상겸 은·쇼트트랙 출격… 한국팀 메달 현황 & 다가오는 주요 경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026 동계올림픽(2/6~2/22) 기준, 한국 선수단의 현재 메달앞으로 주목할 경기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바로가기

* 공식 사이트가 간헐적으로 접속 불안정할 수 있어(게이트웨이 오류 등) 백업 링크를 함께 둡니다.

오늘의 이미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026 동계올림픽 개막식 /  출처 : 대한체육회
 

 

1) 한국팀 메달 현황(현재)

현재 한국은 은메달 1개(금 0 · 은 1 · 동 0)입니다.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김상겸이 은메달로 한국 첫 메달을 신고했습니다. (KBS World 보도) 기사 · (ESPN 집계) 메달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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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겸 은메달은 “한국 첫 메달”로 확인됩니다. (KBS World) 업데이트 기사 · (조선 영문판) 결선 요약

2) 지금부터가 본게임: 쇼트트랙 ‘첫 금 사냥’ 스타트

한국의 메달 ‘주전장’인 쇼트트랙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특히 혼성 2,000m 계주가 2월 10일(현지 기준 보도 기준) 첫 문을 열면서, 한국은 이 종목을 포함해 쇼트트랙에서 다수 금메달을 노리는 흐름입니다. 아시아경제(영문) 보도 · JoongAng Daily(최민정/스타트 변수)

체크 포인트
혼성 계주는 ‘초반 500m’의 자리 싸움이 사실상 승부를 가르는 경우가 많아, 출발 주자·1코너 진입이 핵심 변수가 됩니다. (최민정의 스타트 역할 언급 보도) Korea Times

중간 바로가기(경기·전력 체크)

* 경기 시간/대진은 방송사·중계사 페이지가 더 촘촘할 때가 있어 백업용으로 유용합니다.

 

3) 다가오는 주요 경기 가이드(한국팀 중심)

아래는 “한국이 메달을 노리는 핵심 구간” 위주로 정리한 체크리스트입니다. 세부 시간·조 편성은 경기 당일 변동이 잦으니, 위 일정 링크(ESPN/TNT/NBC)로 최종 확인을 권장합니다.

  • 2월 10일 —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로 ‘첫 금’ 레이스 개시 (보도)
  • 2월 10~대회 중반 — 쇼트트랙 개인 거리(500m·1000m·1500m)계주가 연속 진행(메달 이벤트 다수)
  • 스피드스케이팅 — 한국이 전통적으로 강했던 중장거리·단거리에서 메달권 경쟁(종목별 일정은 방송/중계 페이지가 편함)
  • 설상(스노보드/스키) — 김상겸 은 이후 추가 메달이 열릴 구간: 종목별 결선일을 중심으로 체크

자료 시각화(갤러리)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026 동계올림픽 개막식 /  출처 : 대한체육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026 동계올림픽 개막식 /  출처 : 대한체육회

4) 세널리 한 줄 전망

현재 메달은 김상겸 은 1개로 출발했지만, 진짜 ‘메달 러시’는 쇼트트랙 혼성 계주를 기점으로 열릴 가능성이 큽니다. 혼성 계주의 스타트 싸움(초반 500m)과 몸싸움 리스크를 최소화하면, 이후 개인 종목·계주 연쇄 메달까지 모멘텀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관련)

 

자유 편집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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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026 동계올림픽  개막식 / 출처 : 대한체육회

함께 생각해보기

Q1.
‘혼성 2,000m 계주’에서 한국이 가장 경계해야 할 변수(스타트·추월·페널티·체력 배분)는 무엇이고, 이를 줄이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운영전략은 뭘까?

Q2.
김상겸의 은메달이 ‘팀 분위기·종목별 목표치’에 주는 파급은 어느 정도일까? 이후 설상 종목에서 추가 메달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조건은?

Q3.
쇼트트랙에서 첫 금이 나오면 “개인 종목 → 계주”로 메달이 연쇄될 가능성이 커지는데, 그 연쇄를 만들 ‘키 플레이어’(최민정 포함)는 누구로 잡는 게 합리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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