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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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일 뭐해/내마음속의대통령 24

변호인 예고편-꼭 보고 싶네요!!!

그를 추억하는 영화가 나왔네요. 꼭 보고 싶네요!!!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다섯 번의 공판이 시작된다! 1980년대 초 부산. 빽도 없고, 돈도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 부동산 등기부터 세금 자문까지 남들이 뭐라든 탁월한 사업수완으로 승승장구하며 부산에서 제일 잘나가고 돈 잘 버는 변호사로 이름을 날린다. 10대 건설 기업의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으며 전국구 변호사 데뷔를 코 앞에 둔 송변. 하지만 우연히 7년 전 밥값 신세를 지며 정을 쌓은 국밥집 아들 진우(임시완)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재판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국밥집 아줌마 순애(김영애)의 간절한 부탁을 외면할 수 없어 구치소 면회만이라도 도..

그분이 우표를 통해 다시 우리에게 왔습니다.

그분이 나에게 주었던 가르침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재작년 강릉 택시부 광장에 차려졌던 분향소에서 새벽녘 그분의 영정 앞에 2시간여 무릎 꿇고 그분에 여러번 되내겼던 그 약속 '내 마음속의 약속' 반드시 지키렵니다. 우표속에 다시 돌아오신 그분의 모습 다시 한번 그리움 너머로 되새겨 봅니다. 2011. 2. 27 23시 눈내리는 강릉 친구 사무실에서 홍 준 일

홍준일 공저, <님은 갔지만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출간

참여정부 대통령 비서실에서 근무했던 인사들 가운데 정치에 뜻을 둔 사람들이 모여 책을 냈습니다. 책은 펴 낸 이유는 첫째, 노무현 대통령님에 대한 참모들의 기억이 퇴색하기 전에 기록으로 남겨두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둘째, 대통령을 곁에서 지켜본 참모들의 시선을 통해 대통령의 참모습을 국민들에게 전해주는 게 도리라고 판단했습니다. 마직막으로 노 대통령이 추구했던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 높은 가치와 이상을 살아남은 우리들이 결코 흔들리지 않고 지켜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계기로 삼기 위함입니다. (윤승용수석의 발간문 중에서) 공저자 권오중 청)공직기강비선관실 행정관 김만수 청)대변인 김성환 청)정책조정비서관 김영배 청)정책기획위비서관 김은경 청)행사기획비서관 김정섭 청)부대변인 김현 청)춘추관장 ..

<광고> 인터파크에서 책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책모양 배너를 클릭하면 인터파크 창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책을 한권 출판했습니다. 제목은 이라는 책입니다. 저는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정무행정관으로 일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민주당 후보시절부터 곁에 있었습니다. 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곁에서 일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힐 수 있었습니다. 책은 제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좌하면서 겪었던 청와대 체험담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통해서 형성된 정치철학을 담았습니다.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새로이 정치현실을 되돌아 보게 된 386세대 출신 정치인의 진지한 자기 성찰이기도 합니다. 정치인의 지루한 자서전이라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에는 세간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정몽준씨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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