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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53

[홍준일의 정국전망]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검사독재정권과 전면투쟁 선언...전망은?

◇ 2024년 총선 윤석열 정권의 중간평가가 될 듯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표가 검찰 소환에 응하면서 마침내 전면전을 선언했다. 민주당은 현 정국을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의 정치탄압’으로 규정하고 장외투쟁에 나서기로 했다. 그 첫 시작은 2월 4일 서울에서 열리는 국민보고대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월 국회에선 김건희 특검을 비롯하여 채널A 검언유착 의혹과 대검찰청의 고발사주 의혹 등 윤석열 대통령과 관련된 특검도 국회에 제출된 상황이다. 여기에 이상민 행안부장관에 대한 탄핵도 곧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대표에 대한 검찰 수사와 재판은 장기전이 될 듯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가 검찰 수사를 받는 상황에서 다른 선택이 있어 보이질 않는다. 이미 이재명 대표는 이후 검찰 소환에도 응할 것이라 밝..

[홍준일의 정국전망] 2024년 총선과 더불어민주당 위기론

‘이재명 대표’를 둘러싼 위기설보다 더 근원적인 진단과 처방이 필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대선과 지선을 연거푸 패배하면서 반등의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8개월 동안 낮은 성적표를 보인 상황에서도 그 반사효과는 없었고, 제일 야당으로서 민주당의 존재감은 미약하기 짝이 없다. 결국 2024년 총선을 1년 남짓 남긴 상황에서 민주당을 둘러싼 위기론이 모락 모락 피어나고 있다. 특히 지난 연말부터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완만하게 상승했고, 민주당을 둘러싼 위기론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민주당 위기론은 이제 시작이지만 그 정확한 원인과 처방이 없다면 그 위기론은 더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연말부터 시작된 이 징후가 얼마나 더 심화될 것인지 예측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홍준일 정국전망] 2023년 최악의 대치정국...결국 민심의 성적표는 2024년 총선

◇ 누가 2024년 총선 민심을 잡을 것인가? 윤석열 대통령이 임기 2년차를 앞두고 있다. 임기 1년차는 대체로 낙제점이다. 2023년 새해도 여야 대결정치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다. 이 흐름은 2024년 4월 총선까지 계속될 것이며, 정국은 혼돈과 충돌이 빈번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석열 대통령 ‘안티정치’가 아니라 ‘여야, 국민과 공감하는 국정로드맵’ 내 놓아야 윤석열 대통령은 당선 이후 한번도 ‘문재인과 이재명’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했다. 그의 정치를 한마로 표현하면 '안티정치'라 할 수 있다. 자신의 정체성이 불분명하니 오직 상대를 반대하고 공격한다. 올해 윤석열 대통령의 상대는 문재인 전 대통령, 이재명 대표, 그리고 한명 더 꼽으라면 이준석 전 대표를 들 수 있다. 이준석 전 대표와의 대결은 ..

[홍준일 정국분석]이재명 대표에 대한 ‘현실론’과 ‘대안론’ 그리고 ‘정면돌파론’

◇ 제1야당으로서 명확한 전략과 원칙으로 정면돌파 할 때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를 둘러싸고 잡음이 솔솔 풍겨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현실론과 대안론, 그리고 정면돌파론이다. 그렇다면 각각의 입장에 대해 분석을 해보자. 첫째, 현실론이다. 윤석열 정권과 검찰이 집권 후 6개월 동안 가장 공을 들인 것이 이재명 대표에 대한 수사이다. 한 사람을 이 정도 털었으면 무언가 나오는게 정상이다. 아니면 이상할 정도다. 따라서 민주당 내부에선 올 것이 왔다는 식으로 자포자기론이 일고있다. 다시 말해 만약 이재명 대표가 잘못될 수 있으니, 이에 대해 대비하자는 주장이다. 그런데 무엇을 대비할 수 있을까? 검찰 수사가 명확한 증거나 증언을 제시하고, 이재명 대표가 검찰에 출두해야 할 ..

10.29참사 정부의 수습과 대응 '적절하지 않다' 70%, '적절하다' 20%

◇ 윤석열 대통령 긍정 30%, 부정 62% 한국갤럽이 2022년 11월 둘째주(8~10일) 정기여론조사를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긍정평가 30%, 부정평가 62%로 나타났다.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3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27%, 정의당 6%로 나타났다. 10.29 참사 정부의 수습과 대응에 관해 물은 결과 '적절하지 않다' 70%, '적절하다' 20%로 나타났다. 이번 사태의 일차적 책임이 누구에게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대통령/정부'(20%), '경찰/지휘부/청장'(17%), '본인/당사자/그곳에 간 사람들'(14%), '행정안전부/장관'(8%), '용산구/구청장'(7%)..

더불어민주당, 모든 국회일정 거부하고 장외투쟁에 나서라

◇ 사과도 책임도 없는 무도한 대통령 더 이상 대화나 요구가 무색한 정권이다. 전혀 국민과 소통할 생각이 없다. 지금 분위기로는 사과도, 책임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야당이 요구하는 국정조사도, 특검도 그냥 무시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언제까지 민주당은 대통령과 여당에 칭얼거리다 끝날 것인가? 이번에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 국민과 소통하지 않는 대통령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남은 4년 6개월 동안 윤석열 정권이 얼마나 무도한 정치를 하게 될 지 상상할 수 없다. 국정 초반 대통령 지지율이 30%를 맴돌고 있다. 얼마나 국정을 못했으면 국정 초반에 국민절반 이상이 대통령에게 등을 돌리겠는가? 회복될 기미는 커녕 더 떨어질 것 같아 두렵다. 이정도면 식물대통령이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특검 주장이 성립되는 이유

◇ “불공정, 비상식의 검찰 수사” 윤석열 대통령 취임 6개월 만에 대한민국 정치가 난장판이 되었다. 얼마 전까지 이준석을 잡기 위해 여당을 풍비박산 내더니, 이번엔 이재명 대표를 제거하기 위해 야당을 부수고 있다. 윤석열식 정치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무사(武士) 정치’라 할 수 있다. 자기 뜻대로 안되면 칼을 휘둘러 해결한다. 정치가 실종된지 오래되었다. 이제는 윤대통령의 정치와 발언이 급격히 우경화, 과격화 되고있다. 누구나 야당을 지칭했다고 해석될 수 있는, ‘주사파, 반국가, 반헌법’과 같은 발언은 물론이고 검찰 수사가 정치를 대체했다. 지난 비속어 논란에서 ‘이 XX’ 수준을 넘어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것이다. 더 이상 반복되는 실수에도 사과 한번 없다. 위험한 신호이다. 국민 위에 군림하는 것이..

윤석열 대통령 27%, 국민의힘 33%, 더불어민주당 33%...여론조사의 함의

◇ 한국갤럽 10월 3주차 여론조사 결과 최근 한국갤럽 여론조사에 의하면 윤석열 대통령이 5주째 30%를 밑돌고 있다. 취임 6개월 만에 식물대통령 소리가 나온다. 거리에선 공공연하게 퇴진과 탄핵론이 떠돌기 시작했다. 길게 말하지 않아도 최악의 상황이다. 향후 두가지 길이 놓여 있다. 하나는 국정쇄신을 통해 반등을 꾀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 상황이 지속되거나 더 떨어져 정말 10%대를 기록하는 것이다. 한달 이상 30%를 밑돌아...국정쇄신 없다면 불행한 미래 기다려 우선, 윤석열 대통령의 행보를 보면 첫째는 불가능해 보인다. 취임 6개월 동안 보여주었던 모습에서 변화된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다. 특히 비속어 발언 이후 더 과격한 언행들이 증가하고 있다. 주사파와는 협치 없다는 식의 발언은 국회에 ..

윤석열 대통령 긍정 27%, 부정 65%....5주째 30%를 밑돌아

◇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33%, 더불어민주당 33% 한국갤럽이 2022년 10월 셋째 주 정기 여론조사를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긍정평가 27%, 부정평가 65%로 나타났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5주째 연속 30%를 밑돌고 있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33%,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28%, 정의당 5%로 나타났다.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2년 10월 18~20일 - 표본추출: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10%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

더불어민주당 새 당대표에 이재명...득표율 77.77%로 당선

◇ 최고위원 정청래, 고민정, 박찬대, 서영교, 장경태 선출 28일 더불어민주당은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77.77%의 득표율을 얻은 이재명 후보를 새 당대표로 선출했다. 최고위원은 정청래 후보가 25.2%로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고민정 19.33%, 박찬대 14.20%, 서영교 14.19%, 장경태 12.39%로 당선되었다. ◇이재명 당대표 당선자, 당대표 수락연설문 사랑하는 당원·대의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부족한 저를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선출해 주심에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대선 패배의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저를 여러분께서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당원과 지지자들의 하나 된 마음에서 간절함을 넘어 비장함까지 느껴집니다. 얼마나 절박한지 가늠하기조..

이재명, 경기·서울도 압승 '누계 78.22%'...내일 최종 확정

◇ 최고위원, 정청래·고민정·박찬대·장경태·서영교 순...당선권 27일 더불어민주당 서울, 경기 순회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누적집계 78.22%로 획득해 사실상 당대표가 확실시 되고있다. 최고위원은 정청래, 고민정, 박찬대, 장경태, 서영교 후보가 당선권을 유지했다. 이재명 후보는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 합동연설회 후 발표된 경기·서울 권리당원 투표 결과 경기 80.21%, 서울 75.61%를 각각 얻어 누적 득표율 78.22%로 1위를 유지했다. 박용진 후보는 경기 19.79%, 서울 24.39%에 누적 득표율은 21.78%에 그쳤다. 최고위원은 누적 득표율 정청래 후보 27.65%, 고민정 후보 22.02%로 1, 2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박찬대 후보 13.01%, 장경태 후보 12.39%, 서..

이재명, 호남에서도 압승 누적 득표율 78.05%

◇ 최고위원은 정청래, 고민정, 서영교, 장경태, 박찬대 당선권 유지...송갑석 6위로 맹추격 8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광주전남 순회경선 결과가 발표되었다. 예상대로 이재명 후보가 전북에 이어 전남, 광주에서도 압승을 거두며 호남에서도 대세론을 이어갔다. 최고위원은 정청래, 고민정, 서영교, 장경태, 박찬대 순으로 당선권 5명에 변동은 없었다. 그동안의 총 누적득표율은 이재명 후보가 78.35%, 박용진 후보가 21.65%로 남은 수도권에서도 이재명 후보의 대세론이 이어질 것이란 예상이다. 이재명 후보는 △강원·경북·대구, △제주·인천, △울산·경남·부산, △충남·충북·세종·대전, △전북, △전남·광주 전지역에서 완승을 기록했다. 이런 추세로 간다면 이재명 후보가 총 누적득표율에서 역대 최다기록..

이재명, 호남에서도 대세론 확인 누계 득표 78.05%

◇ 더불어민주당 호남 첫 경선 전북에서 이재명 76.81 %, 박용진 23.19 % 출처 : 더불어민주당 20일 더불어 민주당 전당대회 전북 순회경선이 전북 화산체육관에서 열렸다. 전북 권리당원 투표 결과 이재명 76.81 %, 박용진 23.19 %로 호남 첫 경선까지 이재명 후보가 누적 득표 78.05%를 받으며 대세론을 이어갔다. 최고위원 누적 결과는 정청래 후보가 27.76%로 1위, 고민정 후보가 23.29%)로 선두를 유지했다. 그 다음으로 서영교(11.46%), 장경태(11.21%), 박찬대(10.1%) 순으로 당선권을 형성했다. 그 뒤로 윤영찬(7.6%), 송갑석(4.67%), 고영인(3.92%) 순으로 역시 당선권엔 변화가 없었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채영 기자..

<충북 충남 대전 세종 순회경선> 이재명, 누적 73.28%로 압도적 1위

14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순회경선 결과는 이재명 당대표 후보가 이날까지 치러진 권역별 권리당원 누적 투표 73.28%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박용진 후보 19.90%, 강훈식 후보 6.83%를 기록했다. 이재명 후보는 권역별로 강원 74.09%, 대구 73.88%, 경북 77.69%, 제주 70.48%, 인천 75.40%, 부산 73.69%, 울산 77.61%, 경남 75.53%, 충남 66.77%, 충북 74.09%, 세종 76.22%, 대전 73.8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날 같이 발표된 첫 국민 여론조사 결과는 이재명 후보가 79.69%로 권리당원 득표율보다 더 많이 받았다. 박용진 후보는 16.96%, 강훈식 후보는 3.35%를 기록했다.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권리당원 누적 득표..

<13일 부산,울산,경남 경선> 이재명 1위, 누계 74.59% ‘독주’

◇ 최고위원 누계 정청래 후보(28.44%), 고민정(21.77%), 박찬대(11.66%), 장경태(10.93%), 서영교(10.33%) 윤영찬(8.05%), 고영인(4.81%), 송갑석 후보(4.01%) 순 13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 경선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누적 74.59% 득표율로 독주체제를 유지했다. 최고위원은 정청래 후보(28.44%)가 1위를 차지하며 고민정(21.77%), 박찬대(11.66%), 장경태(10.93%), 서영교(10.33%)가 5위권을 지켰다. 그 다음으로 윤영찬(8.05%), 고영인(4.81%), 송갑석 후보(4.01%) 순으로 나타났다. 14일 내일 충남,충북,대전 세종 권리당원 투표 결과와 1차 국민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

10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2주차 권리당원 투표 시작

◇ 2주차(영남, 충남권) 권리당원 투표 전망 및 분석 민주당은 8월 10일 울산, 경남, 부산 지역 권리당원 투표를 시작했다. 11일은 충남, 충북, 대전, 세종이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주말 순회합동연설회에서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주는 1차 국민 여론조사도 실시하여 14일 대전, 세종 합동연설회에서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주가 사실상 승부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총 누적결과는 당대표에선 이재명 74.15%, 박용진 20.88%, 강훈식 4.98%으로 이재명후보가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고위원은 정청래 28.40%, 고민정 22.24%, 박찬대 12.93% , 장경태 10.92%, 서영교 8.97%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 윤영찬 7.71%, 고영인 4.67%, 송갑석 ..

이재명 74.15%, 박용진 20.88%, 강훈식 4.98%

더불어민주당 첫 주말 순회경선이 일단락 되었다. 총 누적결과 당대표는 이재명 74.15%, 박용진 20.88%, 강훈식 4.98%으로 이재명후보가 대세론을 형성하며 1위를 차지했다. 5명을 뽑는 최고위원은 총 누적결과 정청래 28.40%, 고민정 22.24%, 박찬대 12.93% , 장경태 10.92%, 서영교 8.97%를 기록했으며, 그 다음으로 윤영찬 7.71%, 고영인 4.67%, 송갑석 4.16%이 뒤를 따랐다. 내주는 순회경선은 토요일에 울산, 경남, 부산에서 치루고, 일요일은 충남, 충북, 대전 세종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총 누적득표율은 강원, 대구경북, 제주, 인천 권리당원 투표의 합산 결과이다. 1.당대표 2.최고위원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채영 기자 y..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본경선 후보 기호 확정

민주당은 오늘 예비경선을 마치고, 본선 후보를 확정하고 본경선 기호를 결정했다. 당대표는 기호1번 이재명, 기호2번 박용진, 기호3번 강훈식 후보로 결정되었다. 최고위원은 기호1번 장경태, 기호2번 서영교, 기호3번 박찬대, 기호4번 고민정, 기호5번 고영인, 기호6번 윤영찬, 기호7번 정청래, 기호8번 송갑석 후보로 결정되었다. 민주당은 내달 6일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8월 28일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 5명을 선출한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채영 기자 young@nate.com 출처 : 강릉뉴스 http://www.gangneungnews.kr/ 강릉뉴스 웰빙숙박, 볼거리, 커뮤니티, 멀티미디어, 구독신청, 문의. www.gangneungnews.kr

더불어민주당 8.28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대진표 완성

◇당대표 8명, 최고위원 17명 등록 18일 오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에 대진표가 완성되었다. 당대표 후보 8명, 최고위원 후보 17명으로 총 25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당대표 후보는 박용진의원, 김민석 의원, 이동학 전 최고위원, 이재명의원, 강훈식의원, 강병원의원, 박주민의원, 설훈 의원(이상 기호 1-8번 순)이다. 최고위원 선거에는 총 17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박영훈 전 대학생위원장, 권지웅 전 비대위원, 이경 전 부대변인, 장경태 의원, 안상경 권리당원, 이현주 전 보좌관, 박찬대 의원, 고영인 의원, 조광휘 전 부대변인, 이수진 의원, 서영교 의원, 고민정 의원, 정청래 의원, 김지수 한반도미래경제포럼 대표, 송갑석 의원, 윤영찬 의원, 양이원영 의원(이상 기호 1-..

더불어민주당 48.8%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가 설 특집으로 지난 2월 12일~ 13일 이틀에 걸쳐 전국 유권자 10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48.8%를 기록, 정당지지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은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지난 2017년 2월 실시한 정례조사에서 40.3%를 기록, 처음으로 지지도 40%대에 진입한 이후 지난 1년간 40% 이상을 유지하며, 정당지지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자유한국당은 지난 1월 조사에 비해 5.2%P 상승한 15.9%를 기록해 정당지지도 2위를 기록했다. 바른정당은 4.7%로 3위를 기록했으며, 다음으로 정의당(4.0%), 국민의당(4.7%), 민주평화당(1.0%)순으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치평론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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