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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평론278

김두관 후보 ,“충청 메가시티, 국가행정수도권 건설” 공약 오늘(30일) 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인 김두관 후보가 언텍트 공약 발표를 통해“취임 첫날부터 강력한 의지로 충청권 메가시티 건설을 지원하고, 충청 메가시티늘 국가행정수도권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 “반대하는 사람들 때문에 반으로 찢어졌지만 언젠가는 완전한 행정수도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2007년 신년 연설을 소개한 뒤, “노무현 대통령과 저의 꿈이었던 행정수도 이전과 국가 균형발전은 이제 제가 이뤄야 할 소명으로 남았다”며 충청권 공약을 발표하는 심정을 토로했다. 김 후보는 “국가 균형발전은 대한민국이 진정한 선진국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며, 관문을 여는 열쇠는 완전한 행정수도 건설”이라고 지적한 뒤, “어느 후보가 대한민국을 진정한 선진국으로 만들지 판단하려면.. 2021. 8. 30.
김두관후보, “험지에서 온몸으로 싸워온 후보”…"당을 하나로 묶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3일 오후 10시 30분 KBS 주관으로 열리는 첫 대선경선 합동 토론회에 참석했다. 총 4차례 진행되는 TV토론은 본경선 후보를 압축하는 예비경선(컷오프)의 승부처라 할 수 있다. 김두관 의원은 소개 시간에 “험지에서 온몸으로 싸워온 김두관”이라는 표어를 외치며 등장하며 민주당 지지층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두관 의원은 공통질문인 ‘왜 내가 적임자인가’라는 질문에 “예비경선에서 후 나뉜 당을 하나로 묶을 후보는 김두관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자신이 ‘리틀 노무현’으로 불리는 점을 언급하며 “영남에서 이겨본 사람은 나밖에 없고, 떨어져본 사람도 나밖에 없다”며 “저는 노무현 대통령처럼 영남에서도 당선됐고 수도권에서도 통하는 유일한 사람”임을 강조했다. 또 김두관 의원은 “나는 당.. 2021. 7. 4.
민주당 대선 경선 연기하나 민주당 대선경선은 9월, 국민의힘 대선경선은 11월로 정해져 있다. 민주당이 국민의힘보다 2개월 정도 앞서 대선후보를 선출한다. 그런데 민주당이 경선후보 등록일인 6월 21일이 다가올수록 점점 더 고민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민주당에서 경선연기론이 공식적으로 주장된 것은 지난 5월 전재수의원이다. 전재수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선연기론을 주장했다. 하지만 곧바로 민형배의원도 패배의 길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대선주자들은 송영길대표에게 공을 넘겼고, 송영길 대표는 당헌당규를 지킨다는 원칙론 수준에서 마무리되었다. 다시 불을 당긴 사람은 대선 출마선언을 한 이광재의원이었다. 이번엔 지난 탐색전과 달랐다. 이재명지사도 직접 본인의 입으로 반대입장을 표명했다. 공교롭게도 경선연기의 불씨를 당겼던 전재수의.. 2021. 6. 4.
민주당 예비경선 판세 분석 ; 9龍의 전쟁 드디어 민주당의 대선주자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민주당의 대선경선은 본경선과 예비경선으로 나뉘어진다. 본경선은 6명의 후보가 치루고, 예비경선은 7인 이상의 후보가 등록하면 6명으로 압축하여 경선을 실시한다. 최근 박용진의원, 양승조충남지사, 이광재의원이 출마선언을 했다. 민주당 주변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예비경선은 9룡의 전쟁이 될 것으로 전해진다. 6월 9일 ‘꽃길은 없었다’ 출판기념회를 준비하는 김두관의원을 비롯해 추미애 전 장관, 최문순강원지사도 사실상 출마를 기정사실화 했다. 이와 함께 이재명경기지사, 이낙연 전 총리, 정세균 전 총리 총 9龍이다. 민주당은 아직 경선연기론 등 여진이 남아있는 가운데 예비경선의 판세를 예측한다는 것은 어려운 측면이 있다. 하지만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각종 여론조.. 2021. 5. 28.
김두관의 진심 , 11일 간의 기록(2021년 4월 재보궐선거)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을)은 오늘(28일)부터 모레(30일)까지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민주당원과 민주당 인사를 만나는 일정에 맞춰, 지난 4.7 보궐선거에서 부?울?경 민주당 후보들의 당선을 위해 뛰었던 영상을 유튜브 채널인 김두관TV를 통해 공개했다. 으로 이름 붙인 이번 동영상에는 선거기간 내내 PK 지역에 머물며, 시민들에게 민주당 후보를 지지해달라 호소를 하는 김 의원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당시 김 의원은 부산, 울산, 고성, 함안, 함양 등 보궐선거 지역에서 출마한 민주당 후보들의 지원 요청에 일일이 응하며, 모든 유세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뛰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영상을 공개한 김 의원 측은, “보궐선거에서 김 의원은 시간을 아끼기 위해 햄버거로 허기를 달래고, 저녁은 차 안.. 2021. 5. 28.
與 대권잠룡 김두관 의원, “제주도민 100% 백신접종” 제안 여권의 대권 잠룡으로 꼽히는 김두관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을)이 68만 제주도민 전원을 대상으로 백신을 우선 접종하여 ‘그린제주’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오늘(24일) 김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올린 라는 글에서, “2021년 4월 제주도 입도객이 전년 대비 99.7% 상승했다.”며 “이미 국민들의 여행에 대한 인식이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갔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제주도 전체가 일본에서 봤던 거대한 크루즈선이 될 수 있다.”며 제주도민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백신 접종을 준비하자는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이 정책은 울릉도에도 적용할 수 있다.”면서 “인구가 만 명도 되지 않는 울릉도는 작년 4월 대비 232% 폭증한 19,341명의 관광객이 섬을 찾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섬 내에서 코.. 2021. 5. 24.
김두관의원, “청와대 국회 이전으로 행정수도 완성"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을)이 국회를 완전 이전하고, 차기 임기 내에 청와대를 이전하며, 사법신도시를 만들어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도 옮겨야 한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오늘(13일) 김 의원은 페이스북에 올린 라는 글에서, “대선 후보는 자신의 비전과 철학을 가지고 승부해야 하며, 우리나라의 중장기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가적 비전은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아직 남아있는 정부 기관은 서둘러 이전을 완료해야 하고, 국회는 상임위뿐 아니라 국회 전체가 세종시로 이전해야 하며, 청와대 이전도 다음 대통령 임기 중에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법조신도시를 만들어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를 옮겨 모든 국민이 사법서비스를 받기 편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공공기관 이전.. 2021. 5. 13.
문재인대통령, 취임4주년 연설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11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문재인대통령이 취임 4주년 특별연설을 했다. 아울러 향후 국정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하여 입장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지 벌써 1년 3개월이 지났습니다. 이렇게 오래갈 줄 몰랐습니다. 이토록 인류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 줄 몰랐습니다. 감염병과 방역 조치로 인한 고통,막심한 경제적 피해와 실직, 경험해보지 못한 평범한 일상의 상실,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연설을 시작했다. 또한 "위대한 국민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우리 국민은 고난의 기나긴 터널 속에서도, 서로 인내하며 연대하고 협력했습니다. 세계가 부러워할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었습니다. 위기에 강한 대한민.. 2021. 5. 10.
김두관, "노무현, 문재인 확실한 계승자" 9일 김두관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노무현, 문재인의 확실한 계승자 김두관은 대선승리를 향해 발걸음을 시작하겠습니다"라며 "노무현 대통령의 꿈을 승리로 실현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포용과 개혁을 이어받아 제4기 민주개혁 정부를 수립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넘어 제4기 민주정부를 세워야 할 막중한 역사적 책무를 지니고 있으며, 행동하는 양심과 깨어있는 시민은 이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또 다른 말이 되었고" 강조했다. 최근 민주당은 '경선연기론'을 둘러싸고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이낙연, 정세균, 김두관 등 대권을 향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오늘은 국회에서 박용진의원이 '세대교체'의 깃발을 들며 첫 대선 출마선언을 밝혔다. 또한, 12일은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 2021. 5. 9.
민주당 대선 경쟁 본격화 : 경선연기론 점화 6일 민주당의 대선주자로 불리는 정세균과 김두관이 조찬을 했다. 그 직후‘경선연기론’이 불거졌다. 그동안 대선주자 간에 현안과 정책을 둘러싼 논쟁은 있었지만,‘경선연기론’과 같은 민감한 문제는 아니었다. 대선 주자 간 신경전이 시작된 것이다. 정성호의원을 포함해 측근들이 강력하게 반발했다. 이재명은 선두 자리를 수성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한마디로 ‘특정인 배제를 위한 시간벌기’라고 일축했다. 특정인은 이재명을 칭한다. 그럼 누가 이재명을 배제하려 하는가? 간단히 말해 친문으로 일컬어지는 민주당 주류세력이다. 그렇다면 이재명은 당의 주류인 친문을 설득하지 않고 후보가 될 수 있을까? 쉽지 않다. 그리고 후보가 되더라도 본선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결국 이재명의 최고 수성 전략은 친문에 대한 설득이다. .. 2021.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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