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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이야기/강릉여행 42

2024 강릉문화유산야행 8월 15일 개최...강릉을 품은 천년의 관아, 강릉대도호부

사진=강릉시 제공 강릉문화원(원장 김화묵)이 오는 8월 15일(목) ~ 8월 17일(토) 개최되는 2024 강릉문화유산야행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강릉문화유산야행은 문화유산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예술·공연·전시를 제공하며 관람객에게 강릉의 문화유산이 친화적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게 돕는 야간문화 행사이다.작년 강릉문화유산야행은 124,465명의 방문객을 유치하였고 문화재청 지역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에는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대표 브랜드 10선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문화유산 활용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메인포스터는 평면 구도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강릉의 유형문화유산인 강릉대도호부관아·칠사당·임영관 삼문과 마스코트 부사·호랭이·포졸을 중점으로 부각시켜 강릉..

양구 6월 15~16일 감자꽃이 만개한 둘레길 걷기 행사

"양구 해안면에서 펀치볼 감자꽃 걷기 행사 개최"  숲 나물을 활용한 숲밥 제공, 감자전 부치기 체험 행사, 특산품 판매 장터 등5월 27일부터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240명 모집(사)디엠지펀치볼숲길은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6월 15~16일 양구 해안면 일대에서 ‘2024 펀치볼 감자꽃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디엠지펀치볼둘레길의 만대벌판길과 감자꽃이 만개한 감자 종자 채종 단지를 결합한 새로운 코스로 구성됐으며, 디엠지 자생식물원, 송가봉 쉼터, 대암계곡, 감자꽃길, 만대저수지, 디엠지 자생식물원 등 총 6.6km의 거리를 숲길 등산 지도사의 안내와 숲 해설을 들으며 함께 걷게 된다.이날 행사 참여자에게는 지역 숲 나물을 활용한 숲밥이 중식으로 무료로 제공되고, ..

[포토]인제군 2024그란폰도대회

사진=인제군 제공 설악그란폰도대회는 Gran Fondo World Tour(이하 GFWT) 시리즈 중에 가장 힘든 F등급으로 인증받을 만큼 매우 길고 험한 코스로 유명하다. 매년 자전거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접수령”이라는 험준한 고개에 비유될 만큼 신청부터 치열한 경쟁을 거쳐야만 참가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올해도 23일 신청 접수 2분 만에 당초 모집 인원인 5,000명이 몰렸다.올해 대회는 오는 5월 18일 상남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메디오폰도(105km)는 인제라이딩센터 인근에서 출발해 원당삼거리, 구룡령, 서림삼거리, 조침령, 진동2교, 진방삼거리, 오미재고개를 넘어 인제라이딩센터에 도착하며, 그란폰도는(208km) 메디오폰도코스의 진동2교에서 귀둔방향인 쓰리재 고개, 필례약수, 한계령, 오색약..

국내 최대규모 자전거축제 설악그란폰도 대회...18일 인제에서 5,213명 질주 시작

"올해 접수 시작 4분 만에 그란폰도 3,643명, 메디오폰도 1,570명 모집완료" 사진=인제군 제공  국내 최대 규모의 자전거축제인 ‘2024 설악 그란폰도 대회’가 5월 18일 상남면 일원에서 개최된다.2014년 상남면 일원에서 처음 열린 설악그란폰도 대회는 올해 11회의 역사를 자랑하며 전국 최고의 대회로 인정받고 있다. 자전거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참가신청부터 “접수령”이라는 험준한 고개에 비유될 만큼 경쟁이 치열해 올해도 접수 시작 4분 만에 그란폰도 3,643명, 메디오폰도 1,570명 모집이 완료되었다.구룡령, 조침령, 한계령 등 백두대간의 험준한 고갯길을 오르는 메디오폰도(105km)와 그란폰도(208km)는 Gran Fondo World Tour 시리즈 중 가장 힘든 F등급의 코스로 인정..

"솟아라, 단오"... 2024 강릉단오제...5월 12일 신주빚기로 시작

2024 강릉단오제가 '솟아라, 단오'라는 주제로 5월 12일부터 6월 13일까지 33일간의 대장정을 계획하고 있다. 솟아라, 단오는 3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용의 기운이 솟아라↗, 희망이 솟아라↗,그리고 강릉단오제의 위상이 솟아라↗ 라는 뜻이라고 단오제위원회는 설명하고 있다. 단오제위원회는 2024년 청룡의 해를 맞아 용맹한 용의 기운이 솟아오르듯 강릉단오제의 흥과 신명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 그리고 발복과 기원의 축제로 천년을 이어온 강릉단오제를 통해 시민들의 희망이 솟기를 바라는 마음, 끝으로 가장 한국적인 콘텐츠로 전 세계에 대한민국과 강릉을 알리고 있는 강릉단오제의 위상이 솟기를 바라는 마음을 한 데 담았다고 밝히고 있다. 이번 2024년 포스터는요 화개를 전면에 내세워, 기원을 ..

평창과 강릉에서 K-culture 페스티벌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화려하게 개막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가 K-culture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대회 마지막까지 올림픽 열기를 고조시킨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27.(토)과 1.28.(일) 평창과 강릉에서 「강원2024 K-culture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K-culture의 다채로운 즐거움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1.27.(토) 16:00~18:30,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돔체육관에서 열리는 ‘K-culture 페스티벌 in 평창’은 강원자치도립무용단의 무용과 제2군단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 공연, 합창, 퓨전국악 등의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김희재, 조명섭, 양지은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채워진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도의원, 심재국 평창군수와 ..

강릉아트센터, 1월 새해맞이 기념 신년음악회 개최

강릉아트센터는 추운 겨울 마음의 온도를 높여줄 세계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희망찬 한해의 포문을 연다. 2024년 1월 6일(토) 오후 5시 사임당홀에서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13일(토)에는 빈 요한 슈트라우스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개최한다. 는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카이, 김보경, 40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로, 배우들이 직접 선곡한 뮤지컬 넘버로 구성되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청아한 음색,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세 배우의 토크와 뮤지컬 명곡이 함께하는 공연으로, 1월 공연을 앞두고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었다. 는 요한 슈트라우스 탄생 200주년을 맞아 전 세계를 잇는 월드투어로, 빈 요한 슈트라우스 오케스트라의 최..

강릉시, ‘2024 갑진년 해맞이 행사’ 개최

동해안 일출 명소인 강릉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의 기운을 느끼며 맞이할 수 있도록 2023년 12월 31일(일)부터 2024년 1월 1일(월)까지‘2024 갑진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1일(일) 20시부터 경포해변 중앙광장과 정동진 모래시계 공원 특설무대를 중심으로 지역 가수와 함께하는 해넘이 공연과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경포해변에서는 송림 내에 소망 터널, 소망트리, 소망의 문 등을 설치하여 해맞이를 찾는 관광객의 소망을 기원할 수 있는 경포소망라이팅존을 운영하고, 새해를 기다리며 즐길 경포 밤바다 버스킹, EDM 타임, 불꽃놀이 등의 프로그램들이 특설무대에서 펼쳐지고, 다함께 한마음으로 외치는 새해 카운트다운도 진행된다. 정동진 모래시..

가상공간에서 강릉 도심 체험, 메타버스 강릉중앙시장 맵 오픈

강릉시는 오는 25일(토)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강릉중앙시장(Gangneung Central Market) 맵을 오픈하여 가상공간에서 강릉 도심을 대표하는 월화거리와 중앙시장을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옥천동 도시재생사업으로 기획된 메타버스 강릉중앙시장 맵은 디지털 혁신 기술을 활용하여 월화거리와 중앙시장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사업지 일대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가상 체험 공간을 구현한다. 제페토를 통해 강릉중앙시장 맵에 입장하면 월화정 설화의 주인공인 무월랑과 연화 부인의 안내를 받으며 월드 전체를 구경할 수 있고, 강릉의 대표 먹거리를 알아보고 경험하는 가상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월화거리와 중앙시장 곳곳에 포토존을 설치하고, MZ 세대를 겨냥한 방탈출 게임도 즐길 수 있도..

강릉, 일단 한번 살아볼래?

(재)강릉문화재단 강릉문화도시지원센터는 11월 26일(일) 까지 문화도시조성사업으로 이주환대프로젝트‘강릉 살아보기’참여자를 모집한다. 총 모집 인원은 3명으로, 강릉 이주 예정자 또는 강릉살이를 본인의 SNS를 통해 외부에 홍보할 수 있는 사람을 우선 선발한다. ‘강릉 살아보기’는 보름간의 강릉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 예정자에게는 미리 강릉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주계획은 있지만 아직 지역을 확정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강릉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강릉 문화도시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숙소에 체류하며 커피를 비롯한 강릉의 대표 콘텐츠 체험 등 다양한 강릉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정효진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장은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

11월 2일 2023 강릉와인축제 개최

10월 커피향으로 가득했던 강릉이 11월 월화거리를 은은한 와인 향으로 채우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강릉의 모습을 선보인다. ‘강릉바다와人’을 주제로 「2023 강릉와인축제」가 오는 11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3일간 개최되어 서서히 와인의 매력에 스며들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월화거리가 가득 채워진다. 오는 2일(목) 오후 4시 초대형 ‘강릉벙클*와인 조형물’을 공개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분위기를 한껏 더해줄 음악가들의 특별한 라이브공연과 전통시장 및 월화거리야시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을 와인과 함께 곁들이는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축제 기간 매일 와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60여 종의 다양한 와인을 자유롭게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특별..

2023 강릉 누들 축제 개최

강릉시는 오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3일간 옹심이, 장칼국수, 막국수 등 대표 국수 요리를 즐기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강릉의 새로운 면을 만끽할 수 있는 ‘2023 강릉 누들 축제’를 개최한다. 월화거리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올해 2회째를 맞이하며, ‘이런면 저런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강릉의 면’이라는 주제로 풍성하게 펼쳐진다. 다양한 강릉의 국수 문화를 중심으로 메밀면 김밥, 퓨전 라면, 크림 옹심이 파스타 등 색다르고 창의적인 면 요리까지 한 곳에서 모두 맛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27일(금) 오후 12시 월화거리 행사장에서 강릉시 로컬 푸드연구소의 오프닝 쿠킹쇼를 시작으로 누들 대회와 퀴즈 이벤트 등 알찬 볼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버스킹 공연과 누들..

42만 명 즐긴 제15회 강릉커피축제..."하늘연달 강릉거피"

10월 12일(목)부터 4일간 열린 제15회 강릉커피축제(주관: 강릉문화재단)에 축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올해 강릉커피축제는 “하늘연달 강릉커피”라는 슬로건으로 경포 5개의 달을 테마로 꾸며졌다. 주 행사장(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 및 야외 행사장(경포 호수 광장) 2곳에서 운영되었으며,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 250여 개, 경포 호수 광장 50여 개 총 300여개 부스가 운영되어 역대 최대 규모를 뽐냈다. 규모가 커진 만큼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로 많은 관람객들을 즐겁게 했다. 주 행사장인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는 커피축제의 백미이자 개막행사인 ‘100人 100味 바리스타 핸드드립 퍼포먼스’가 펼쳐져 강릉시장을 비롯한 내빈 및 사전 퍼포먼스 신청자 100명이 동시에 ..

강릉은 달빛에 빠져들고 커피향에 취하는 중, 제15회 강릉커피축제를 즐기는 법

10월 12일부터 4일간 열리는 제15회 강릉커피축제가 3일차를 맞아 축제의 절정을 뽐내고 있다. 주행사인 강릉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는 최고의 라떼 아트 바리스타 선발을 하는 강릉 바리스타 어워드가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커피축제인 만큼 240여개의 다양한 부스에서 다양한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축제장에 들어 갈 때 제공되는 컵에 수십여 종의 다양한 커피를 담아 무료 시음할 수 있으며, 커피빵, 과즐을 비롯 커 피와 어울리는 다양한 디저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경포 호수 광장에서는 오후 2시부터 밤 9시가지 커피크닉야시장이 운영된다. 커피크닉 콘서트가 마련되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강선아듀오, 김마스타, 구현모 공연을, 오후 7시부터는 가수 임재현, 유미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저작권자 © ..

“내가 최고의 바리스타” 제15회 강릉커피축제, 커피 어워드 본격 시동

10월 12일(목)부터 4일간 열리는 제15회 강릉커피축제(주관: 강릉문화재단)에서 각종 커피 어워드에 참여한 바리스타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번 강릉커피축제에서는 총 5개의 커피 어워드가 진행된다. △12일에는 강릉 사이포니스트 챔피언쉽 및 강릉 핸드드립 커피 어워드가 진행됐다. 사이포니스트 챈피언쉽은 사이폰을 이용해 커피를 추출하는 방식을 겨루는 대회이며, 핸드드립 커피 어워드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핸드드립 커피를 경쟁한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및 강릉시장상, 상패, 부상이 수여된다. △13일(금) 10시~4시에는 강릉 다빈치 베버리지 레시픽이 개최된다. 다빈지 베버리지 레시픽은 로컬 재료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창작 음료를 겨루는 대회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2,000,000원이 수여된다..

제15회 강릉커피축제, ‘100人 100味 바리스타 핸드드립 퍼포먼스’로 화려한 개막 알려

10월 12일(목)부터 4일간 열리는 제15회 강릉커피축제(주관: 강릉문화재단)가 13일(금) 오후 2시 “100人 100味 바리스타 핸드드립 퍼포먼스”로 화려한 개막을 알릴 예정이다. 100명의 바리스타가 100가지의 맛을 낸다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퍼포먼스는 커피를 사랑하는 시민 및 전문가, 마니아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축제 한달 전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공식 축제 개막식인 100人 100味 퍼포먼스는 커피축제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각인시킨 시그니처 행사로, 참가자에게는 강릉커피축제 기념 앞치마 및 기념컵이 제공되며, 참가자가 각자의 추출 장비 및 재료를 준비하여 커피를 내리고 축제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개막식에 앞서 지역 작가(김소영 작가)의 캘리그라피 오프닝 퍼포먼스도 ..

가을 강릉의 커피 향에 취해보세요...제15회 강릉커피축제 12일 개막

(재)강릉문화재단(이사장 김홍규)이 주관하는 강릉의 대표 축제“제15회 강릉커피축제”가 오늘부터 15일(일)까지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 및 경포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강릉커피축제는‘하늘연달 강릉커피’라는 슬로건 및 경포에 뜨는 5개의 달을 테마로 꾸며졌으며, 축제 메인 행사장인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는 한국 국가대표 바리스타를 선발하는 「SCA코리아 브루어스 컵 챔피언십」을 비롯한 각종 대회 진행과 더불어 커피, 디저트, 공예, 푸드트럭, 전시, 체험 등 다양한 부스 240여 개가 운영된다. 다른 축제장인 경포 호수 광장에서는 50여 개의 부스와 함께 야시장, 야간공연 및 자연환경을 활용한 피크닉 존 등이 운영된다. 강릉커피축제의 하이라이트이자 개막식인 100人 100味 바리스타 핸드..

제15회 강릉커피축제 D-7일...더욱 풍성해진 ‘하늘연달 강릉커피’

(재)강릉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강릉의 대표 축제“제15회 강릉커피축제”가 오는 10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4일간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 및 경포 호수 광장에서 열린다. 올해 강릉커피축제는 ‘하늘연달 강릉커피’라는 슬로건으로 경포에 뜨는 5개의 달을 테마로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오전 10시~오후 6시)과 경포호수광장(오후 2시~9시) 2곳의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축제 메인 행사장인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는 대회 진행과 더불어 커피, 디저트, 공예, 푸드트럭, 전시, 체험 등 다양한 부스 230여 개가 운영되며, 경포 호수 광장에서는 40여 개의 부스와 함께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피크닉 존, 야간 공연 및 야시장 등이 운영된다. 행사장 간 셔틀버스를 운영하여 쉽고 편리하게..

깊어지는 가을 강릉커피축제, 누들축제, 와인축제 연이어 개최

강릉시는 깊어지는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를 연이어 개최하며 관광객과 시민들에 풍성한 볼거리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오는 12일(목)부터 15일(일) 4일간 열리는‘제15회 강릉커피축제’는 지난해와 달리 행사장을 2곳으로 확대하고, 새로운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도심을 향긋한 커피향으로 가득 채울 준비를 하고 있다. 강릉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과 경포호수광장 두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매년 눈길을 끌고 있는 100人 100味 바리스타 핸드드립 퍼포먼스를 비롯해 총 5개 분야 대회, 각종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200여 개의 행사부스 등이 운영된다. 특히, 경포호수광장에서는 축제 기간 내내 오후 9시까지 ‘커피야시장’이 운영되어, 선선한 가을밤 아름다운 경포호에서 다양한 먹거..

지금 여기, 강릉 버스킹

강릉만의 특색이 담긴 지역 곳곳의 관광 명소가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으로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낭만적인 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은 참가자를 미리 선발하여 준비된 공연을 진행하는 것이 아닌 거리에서 관객과 소통하며 음악을 즐기는 ‘버스킹’ 본연의 취지를 살린 사업이다. 강릉시는 지역의 대표 관광 명소에서 시민을 비롯한 국내외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을 추진한다. 강릉월화거리, 강릉역, 강릉터미널, 안목커피거리, 경포중앙광장, 주문진 도깨비방파제 등 6곳을 기본으로 하며, 이 밖에도 공연이 가능한 곳은 협의를 통해 공연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가요, 재즈, 국악, 마술, 마임, 댄스 등 모든 세대가 즐기고 함께할 수 있는 분야면 모두 가능하나 다중에게 불쾌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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