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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용대리 매바위 폭포 ‘거대 빙벽’ 장관 이뤄 인제군 용대리 매바위 폭포가 최근 이어진 한파로 인해 거대한 빙벽을 이루며 이를 즐기기 위한 빙벽 동호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더보기
인제빙어축제 이모저모 더보기
화천산천어축제장 수상낚시터 확대 2020 화천산천어축제의 수상 낚시터 규모가 크게 늘어난다. 숙박 관광객 등을 위한 밤낚시 프로그램도 시작된다. 화천군과 (재)나라는 31일부터 축제장 하류의 수상 낚시터를 현재 300여 명 동시입장 가능한 규모에서 1,200여 명이 이용 가능한 수준으로 4배 확대해 운영한다. 이에 앞서 30일부터 수상 낚시터에 조명시설을 설치해 밤낚시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루어낚시터 역시 수상 낚시시설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10℃ 안팎의 이상 고온에 얼음판 상황이 여의치 않아 대체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한 고육책이다. 주최 측은 이를 위해 지난 29일부터 자체 보유 중인 부교시설을 모두 끌어와 현재 운영 중인 수상 낚시터 옆에 붙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부교마다 안전 시설물을 꼼꼼히 용접하고, 이음새는 .. 더보기
인제 방태산 이단폭포 겨울풍경 인제 기린면 방태산 이단폭포의 시원했던 물줄기와 울창한 수림이 매서운 바람과 눈 속에 겨울왕국으로 변해 아름다운 정취를 풍기고 있다. 최은주 기자 gn3369@naver.com 더보기
2020 화천산천어축제 개막 풍경 더보기
산천어 아이스 봅슬레이 인기 폭발 2020 화천산천어축제장에 설치된 야외 아이스 봅슬레이가 27일 축제 개막을 앞두고 벌써부터 화제다. 화천군은 올해 축제에서 매년 운영하던 ‘콩닥콩닥 봅슬레이’ 대신 신규 봅슬레이를 운영할 예정이다. 높이 16m에 이르는 봅슬레이는 국내 실외 봅슬레이 중 최장인 42m의 슬라이드 시설을 갖췄다. 화천군은 지난해부터 안전과 재미 모두를 잡기 위해 국내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업체를 선정해 작업을 진행한 끝에 이달 초 모든 시설을 준공했다. 이미 (재)나라와 화천군 관계부서 직원들이 시범탑승까지 마친 상태로, 축제 기간에 사용될 안전헬멧 등의 구입도 마무리됐다. 산천어 아이스 봅슬레이가 화천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자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14일 현재, 해당 포스팅은 14만6,336명에게 도달했으며,.. 더보기
인제빙어축제 개막 제20회 인제빙어축제가 개막일 첫 주말 1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원조 겨울축제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특히 이번 인제빙어축제는 개막일인 18일부터 19일 주말기간 강원도 내 대자연 얼음판에서 겨울 얼음낚시를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축제로 진행되며 빙어낚시를 즐기기 위한 관광객들이 전국 각지에서 몰려 축제의 흥행을 예감케 했다. 올해로 20회 성년을 맞이한 인제빙어축제는 남면 부평리 빙어호 일원에서 6만6천㎡규모의 얼음낚시터에는 2천여개의 얼음구멍을 뚫고 청정 대자연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올해 빙어호에 조성된 빙어낚시터에는 은빛 요정 빙어가 잘 잡히고 씨알도 굵어 저마다 팔딱거리는 빙어낚시의 매력에 흠뻑 빠지며 여기저기 환호와 탄식이 이어지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또한 올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 더보기
속초시립박물관, 연간 관람객수 개관 이래 최대폭 상승 속초시립박물관(관장 김상희)이 개관이래 연간 관람객수가 최대 폭으로 상승하면서 14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해 11월 10일자로 연간 관람객 수 122,937명으로 최다를 기록한 이후 2018년 대비 15% 증가 한 141,036명으로 최종 집계되었다. 2015년 11월 4일 개관이후 매년 1.5% ~ 7.6%씩 꾸준하게 증가한 속초시립박물관 연간 관람객 상승 폭이 15%에 달해 최대 상승 폭을 기록하게 되었는데, 이 같은 관람객 수의 증가는 2018년부터 속초를 찾는 관광객들 사이에 속초시립박물관이“아이와 함께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인기를 끌었고, 2019년 초 개최된 “추억의 낭만 설악산 수학여행”특별전과 “지역작가초대전”, “어린이 날”을 비롯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의 인기가 관람객의 증가세를 주도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