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예상적중]독일과 이탈리아 8강전 경기 후기(독일 승) [예상적중] 독일과 이탈리아 8강전 경기 후기 독일 승 사실상 유로2016의 결승전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 전력을 볼 때 독일을 이길수 있는 팀은 프랑스, 이탈리아, 포르투갈, 벨기에 정도를 꼽을 수 있다. 이제 독일 우승을 가로막을 수 있는 팀은 프랑스와 포루투갈 두팀이 남았다. 독일은 4강전에 그리즈만과 포그바의 프랑스를 만날 확률이 높아졌다. 그리고 결승은 호날두의 포르투갈이다. 사실상의 결승전, 독일과 이탈리아 경기는 예상대로 세기의 대결이었다. 독일의 화력한 공격라인도 평소의 경기와는 달랐다. 이탈리아의 빗장수비에 막혀 이렇다할 공격을 보이지 못했다. 정교한 패스와 드리블만이 가까스로 이탈리아의 골문에 접근할 수 있었다. 이탈리아 역시 빗장수비를 펼치다 기회만 생기면 빠른 역습으로 독일의 문전.. 더보기 <예상 50% 적중> 유로 4강전 예측 및 분석 : 포르투갈과 독일의 승리 ☆ 지난 4강 예측과 달리 웨일스가 벨기에를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그래서 지난 예측 글을 수정한다. 유로 4강전 예측 및 분석 포르투갈과 독일의 승리 포르투갈 VS 웨일스 "호날두의 포르투갈 승리를 예상한다." 포르투갈은 유로2016 최대의 행운팀이다. 포르투갈이 호날두와 나니라는 걸출한 스타를 가지고 있으며서도 16강을 위한 조별 경기에서 한 경기도 이기지 못하고 3위로 겨우 16강에 진출한 것은 행운이지만 호날두의 유명세에 비하면 아주 형편없는 경기를 보여줬다. 8강전에서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지 않는 이상 포르투갈은 더이상 우승후보라고 부르기도 부담된다. 웨일스는 본선 첫 출전에 4강에 올랐다. 한마디로 기적이다. 하지만 여기가 마지막 종착지가 될 것 같다. 왜냐하면 벨기에와의 8강전에서 너무 전.. 더보기 [예상불발]웨일스와 벨기에 8강전 경기 후기(웨일스 승) [예상불발]웨일스와 벨기에 8강전 경기 후기 웨일스 승 8강전 두번째 경기 예상을 빗나갔다. 아자르와 데브라잉의 벨기에가 램지와 베일의 웨일스를 누르고 4강에 합류할 것이라 예상했다. 그러나 경기는 달랐다. 전반 초반 벨기에는 아자르, 데브라잉, 나잉골란, 악셀 비첼로 이어지는 공격라인이 경기를 지배했다. 결국 나잉골란의 오른발 강슛이 골망을 갈랐다. 벨기에는 선취골 이후 더 기세가 올랐고 경기를 지배했다. 그러나 이것도 잠시 전반 후반 웨일스의 수비수 윌리엄스가 코너킥에서 헤딩슛으로 만회골을 터뜨리며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이때까지도 승리의 여신이 웨일스로 기울었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후반전 팽팽하던 경기는 웨일스의 베일-램지-카누로 이어지며 역전골을 터뜨렸고 경기는 급격하게 웨일스로 넘어갔다. .. 더보기 [예상적중]폴란드와 포르투갈 8강전 결과 후기(포르투갈 승) [예상적중]폴란드와 포르투갈 8강전 결과 후기 포르투갈 승 예상이 적중했다. 그런데 포르투갈이 필드 골로 아니라 패널티킥으로 겨우 이겼다. 호날두가 이상하다. 정상 컨디션이 아닌 것 같다. 부상을 숨기고 뛰는게 100%다. 아니면 이렇게 무기력할 수 없다. 사실 폴란드와 포르투갈의 경기는 레반도프스키와 호날두 간에 대결이 됬어야 했다. 하지만 두사람 간의 대결에선 폴란드의 레반도프스키의 완승이다. 역시 폴란드는 레반도프스키가 선취골을 넣었고 이후 포루투갈은 불안 경기를 계속 이어갔다. 호날두는 결정적 찬스를 놓치며 무기력한 모습을 계속 보였다. 포르투갈을 구한 것은 무서운 신예 산체스였다. 전반 중반 산체스는 나니의 패스를 받아 왼발 강슛으로 만회골을 넣었다. 산체스는 유로2016 이후 큰 선수가 될 것.. 더보기 김부겸, 문재인, 박원순, 안희정 - 더민주 대선구도 4파전 양상 김부겸, 문재인, 박원순, 안희정 더민주 대선구도 4파전 양상 대선을 1년 6개월 앞 둔 시점에서 더민주의 대선구도가 서서히 윤곽이 잡혀가고 있다. 4파전 양상이다. 문재인 전 대표는 8월 27일 더민주의 전당대회가 끝나면 본격적인 대권행보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김부겸의원은 최근 당권과 대권을 놓고 고민하다 당권을 포기하고 대권으로 직행을 고려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구의역 사고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수습대책과 함께 박근혜정부와의 대립각을 점점 더 분명히 세우고 있다. 안희정 충남도지사 역시 대선 출마에 대해 자신의 비전을 내놓으며 경쟁자와의 차별화를 시도하며 자신의 출마 여부에 대한 결정 시기도 특정하고 나섰다. 이렇듯 더민주의 대선주자들의 발이 빨라지면서 더민주의 대선구도는 김부겸, 문재인, .. 더보기 유로 4강전 예측 및 분석 : 벨기에와 독일의 승리 유로 4강전 예측 및 분석 벨기에와 독일의 승리 포르투갈 VS 벨기에 "우선 벨기에의 승리를 예상한다." 포르투갈은 유로2016 최대의 행운팀이다. 포르투갈이 호날두와 나니라는 걸출한 스타를 가지고 있으며서도 16강을 위한 조별 경기에서 한 경기도 이기지 못하고 3위로 겨우 16강에 진출한 것은 행운이기도 하고 호날두의 유명세에 비하면 아주 형편없는 경기를 보여줬다는 평가을 피할 수없다. 폴란드와의 8강전에서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지 않는 이상 포르투갈의 명성은 명성에 불과하다. 이에 비해 벨기에는 경기를 더해 갈수록 왜 벨기에가 피파랭킹 2위를 할 수 있는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까지 포르트갈의 공격력으론 벨기에를 전혀 뚫을 수 없다. 또한 포르투갈의 수비라인은 벨기에의 아자르와 데브리잉의 빠른 .. 더보기 [75%적중]유로2016 8강전 분석 및 4강과 결승 예측 - 포르투갈, 벨기에, 독일, 프랑스(우승은 독일) 유로2016 8강 분석 -4강과 결승 예측- 폴란드 VS 포르투갈 폴란드와 포르투갈 경기는 포루투갈의 승리를 예상한다. 폴란드가 포르투갈에 맞서 승리하기에는 공격라인이 너무 단조롭다. 레반도프스키와 밀리크의 투톱체제가 8강까지는 진출할 수 있었지만 그 이상은 무리다. 포루투갈은 호날두와 나니가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살아나고 있다. 그리고 기본적인 전력도 포르투갈이 한 수 위로 보인다. 이번 대회는 포르투갈과 호날두에게 너무 많은 행운이 따르고 있다. 16강 크로아티아전에서도 경기 내내 이렇다할 플레이를 전혀 보여주지 못했지만 후반 막판 겨우 한 골을 넣어 8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폴란드는 무난히 이길 것으로 예상한다. GK - 아르투르 보루치(본머스), 우카쉬 파비안스키(스완지 시티), 보이치에흐 슈체스.. 더보기 Will Grigg's on fire '탈락' 북아일랜드, 팬과 노래는 그리울거야 [풋볼리스트=파리(프랑스)] 류청 기자= “저 노래는 도대체 뭐야?” 대회 공식주제가가 성공하기는 쉽지 않다. 월드컵이든 유로든 돈 주고 만든 공식주제가 널리 불리는 경우는 많지 않다. ‘유로 2016’도 마찬가지다. 데이비드 게타가 만들고 자라 라르손이 부른 ‘This One's For You’는 신나는 노래지만 현지에서 널리 불리지는 않는다. 대신 어디에 가든 들려오는 노래가 있다. 파리에서도, 보르도에서도, 릴에서도 같은 멜로디를 들었다. “** on fire, your defence is terrified(**가 불타오르면, 너희 수비는 겁을 먹지)”라고 두 번 부른 뒤 갑자기 “나~나~나~”를 외치며 팬들이 무당이 굿할 때처럼 두 팔을 번갈아 들어 올.. 더보기 이전 1 ··· 758 759 760 761 762 763 764 ··· 8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