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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희교육감예비후보 사모님을 만났습니다.(3.29) 민병희교육육감예비후보 사모님을 만났습니다. 교동 하나로마트 주변을 돌아다니며 열심히 인사하시는 모습에서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사실 저의 학생운동시절 첫 조직을 책임졌던 것이 전교조사수를 위한 학생특별위원회 활동이었습니다. 1989년도 전교조 투쟁은 모든 학생운동진영이 앞장서서 참여한 중요한 운동이었습니다. 전교조사수를 위한 연세대 집회에서 우리는 온 몸을 던져 전교조 선생님들의 집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민병희교육감예비후보의 이력을 보니 전교조 선생님으로 해직과 복직을 넘나들며 가슴 아팠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교육을 위해 자신의 평생직장에서 쫒겨날수 있는 위험을 감수 했던 열정으로 우리의 아이들이 행복하게 교육 받을 수 있는 좋은 교육을 만들어 주리라 믿습니다. 무상급식,.. 더보기
유현민시의원예비후보 사무실에 방문했습니다.(3.23) 유현민 민주당 강릉시시의원예비후보 사무실(교1동, 2동, 중앙, 홍제, 옥천)에 방문했습니다. 현재까지 예비후보를 등록한 분중에 민주당 유일후보입니다. 여러번의 출마를 통해 아깝게 석패했지만 민주당의 한길을 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많은 어려움들이 있겠지만 반드시 승리하기를 기원합니다. 더보기
김남형시의원예비후보 개소식(3.27.14시) 참석 예정입니다. 김남형시의원예비후보(초당, 송정, 경포) 얼마전 김남형시의원예비후보의 사무실을 방문했고, 개소식 초청장을 받았습니다. 강릉시의 모든 시의원이 한나라당인 상황에서 무소속 출마를 결정한 것에 대해 우선 경의를 표합니다. 강릉시의 민주주의, 견제와 균형있는 의정활동을 위해 꼭 당선되기를 기원합니다. 꼭 참석하겠습니다. 더보기
정세균대표, 강원정책발표회(강릉, 근로복지회관 14:00)에 참석했습니다. 민주당 정세균대표는 3월 18일 강원정책발표 및 현장방문의 일환으로 강릉을 방문했다. 지방선거출마자 및 영동권 당원들이 많이 참석했다. 영동권이 어려운 지역이지만 승리의 희망을 높이는 좋은 행사가 되었다. 행사에 참가한 강릉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강릉시 지역위원회 위원장 홍준일 더보기
지속가능한 한반도, 환경복지를 실현한다. 지속가능한 한반도, 환경복지를 실현한다. 오늘 ‘환경․에너지 분야’를 마지막으로 뉴민주당이 추진할 분야별 정책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1월 25일 첫 발표 이후 7주 동안 7개 분야 정책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많은 관심과 의견을 보내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분야별 정책발표 마무리는 끝이 아니라 실천을 위한 새로운 출발, 첫 걸음입니다.” - 이번 주부터 입법 등 후속조치 발표, 16개 시․도 순회설명회 개최 뉴민주당 선언 초안에 이어 각 분야별 정책 발표가 마무리됐지만 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합니다. 이제 남은 것은 민의를 수렴해 만든 각 분야별 약속을 실천에 옮기는 것입니다. 뉴민주당의 약속이 기존 약속과 분명히 다른 것은 ‘실천 가능한 약속’, ‘실천 의지가 분명한 .. 더보기
강릉원주대 지역개발학과 박사과정(4학기 재학) 시간표(2010년 1학기) 월요일(19시) : 지방재정론(윤경호 교수님) 화요일(19시) : 교통계획연구(임승달 교수님) 화요일(21시) : 실행연구방법론(김만제 교수님) 열심히 공부하려 합니다. 이번학기가 수업이 마지막입니다. 이제 박사논문을 준비하려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좋은 논문을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더보기
한청 월례회의(3.10)에 참석했습니다. 일시 : 3월 10일 7시 장소 : 한청 사무실 주요안건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금마련을 위한 일일호프 실버가요제 월례회의 이후 2차 회식은 이대포에서 삼겸살을 먹으면서 뒷풀이를 했습니다. 이번 뒷풀이에는 두번째로 발언 순서를 받아 한청회원들 간의 친목과 건강을 위해 건배제의를 했습니다. 오랫만에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더보기
초당, 경포, 송정 시의원 김남형예비후보자 사무실 방문했습니다.(3.9) 강릉시의원 바선거구에 예비후보등록한 김남형후보 사무실에 방문했습니다. 강릉우체국과 시청에서 근무하고, 공무원노동조합 강릉시지부장 활동 등을 했으며 지난 선거에서도 아깝게 석패했습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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