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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 아메리카 2024] 아리헨티나,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캐나다, 콜롬비아, 파나마, 우루과이, 브라질 8강행 결정 "4강 전망 : 아리헨티나,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브라질...???"  코파 아메리카 2024 8강 토너먼트가 결정되었다. 경기 일정은 7월 5일 10:00 아리헨티나 에콰도르, 7월 6일 10:00 베네수엘라 캐나다, 7월 7일 07:00 콜롬비아 파나마 10:00 우루과이 브라질로 잡혀있다. 8강전 결과 4강전은 7월 10일, 11일 양일 간에 진행되며 결승전은 7월 15일 치루어진다. UEFA 유로 2024의 4강전, 결승전과 같은 일정이다.4강 예상은 아리헨티나와 에콰도르전은 FIFA랭킹 1위 영원한 우승 후보 메시의 아리헨티나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다. 베네수엘라와 캐나다전은 멕시코를 꺽고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베네스엘라의 우세를 점친다. 콜롬비아와 파나전은 FIFA랭킹은 물론 하메스 로드리게.. 더보기
[코파 아메리카 2024]베네수엘라,캐나다,아르헨티나,에콰도르, 파나마, 우루과이 8강행 확정...나머지 2개국은? "나머지 2개국은 브라질, 콜롬비아????" 코파 아메리카 2024가 이제 8강 토너먼트로 넘어가고 있다. 6월 20일에 시작하여 7월 15일 결승전을 치룬다. UEFA 유로 2024와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세계 축구의 양대 산맥 유럽과 남미의 경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현재 6개국이 8강행을 확정했다. A조에서 아르헨티나와 캐나다, B조에서 베네수엘라와 에콰도르, C조에서 우루과이와 파나마가 올라왔고, D조는 7월 3일까지 경기를 치룬다.A조는 남미의 칠레와 페루가 탈락하고 북중미의 캐나다가 올라갔다. B조는 남미의 강호 멕시코가 탈락하는 이변이 연출되었고, 베네수엘라가 3전 전승을 거둬 조1위로 8강에 진출했다.C조는 개최국 미국이 탈락해 충격을 주었으며, 미국을 격침시킨 파나마가 조2위로 8강에 .. 더보기
[UEFA 유로 2024] 스페인, 독일, 잉글랜드, 스위스 8강행 결정..,나머지 4개국은? "나머지 4개국 예상 프랑스, 포루투갈,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UEFA 유로 2024 16강전이 6월 30일부터 치루어지고 있다. 7월 15일 최종 두팀이 결승전을 치루게 되며 우승국이 확정된다.우선 6월 30일, 7월 1일 4개팀이 8강행을 확정했다. 스위스는 디펜딩 챔피언 이탈리아를 2:0으로 이기며 가장 먼저 8강행을 결정지었다. 독일은 덴마크를 2:0으로, 잉글랜드는 슬로바키아를 2:1로, 스페인은 조지아를 4:1로 이겨 8강행을 확정했다.7월 2일, 3일 남은 경기를 치러 8강행 나머지 4개국을 확정한다. 7월 2일은 프랑스와 벨기에, 포르투갈과 슬로베니아가, 7월 3일은 루마니아와 네덜란드, 오스트리아와 튀르키에가 경기를 펼친다. 오늘(7월 1일) 자정을 넘기며 펼쳐지는 세계 2, 3위.. 더보기
메시 라스트댄싱이냐, 음바페의 대관식이냐 12월 19일 프랑스 vs 아리헨티나 결승전 마침내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이 확정되었다. 15일 프랑스가 모로코를 2:0으로 승리하면서 결승전에 합류했다. 아리헨티나는 지난 14일 크로아티아 경기에서 3:0으로 이기고 결승전을 기다리고 있다. 프랑스와 아리헨티나, 아리헨티나와 프랑스 오랜만에 유럽과 남미 대륙 간의 대결이다. 메시의가 라스트댄싱을 출 것인가? 아니면 음바페가 새로운 축구 황제로 등극할 것인가? 디펜딩 챔프 프랑스는 파워와 속도를 장착한 아트사커로 러시아 월드컵에 이어 카타르 월드컵까지 2회 연속을 노리고 있다. 프랑스는 그리즈만이 중원의 사령관으로 공격 진영으로 킬패스가 일품이다. 상대 문전에는 먹이를 낚아 채는 독수리처럼 지루가 어슬렁 거리며, 양측면은 음바페와 뎀벨라가 상대진영.. 더보기
2022 평창평화포럼, ‘평창평화정신’ 공고히 다지며 성황리에 폐막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평화 유산을 계승하고 이를 확산시킴으로써 평화 구축의 모멘텀을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로 이어가는 글로벌 평화 플랫폼 2022 평창평화포럼(PyeongChang Peace Forum, PPF)’이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 일원에서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평화, 지금 이곳에서!’라는 슬로건과‘종전선언과 그 너머’라는 대주제 아래 경제, 스포츠, DMZ 평화지대,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평화공공외교'의 다섯 가지 핵심의제를 중심으로 코로나19 대유행의 상황 속 한반도, 동북아 그리고 전 세계의 평화 이슈와 의제를 포괄적으로 다루며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향한 생산적이고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도출해 냈다. 2022 평.. 더보기
여자 아이스하키 W네이션스 챌린지 2018 평창 올림픽 개최 1주년을 기념해 여자 아이스하키 국제 친선 대회가 강릉 하키 센터에서 열린다. 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남자 아이스하키 국제 친선 대회인 레거시컵(Legacy Cup) 2019 KB금융 아이스하키 챌린지 대회(2월 6일~8일)에 이어 여자 아이스하키 국제 친선전인 W네이션스 챌린지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강원도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최초로 열리는 여자 아이스하키 국제 친선 대회로 라트비아, 헝가리의 출전이 확정됐고 북한 대표팀을 초청했지만 확답이 오지 않아 참가 불가능한 것으로 정리했다. 이번 대회는 새롭게 출발하는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의 향후 가능성을 점검해볼 수 있다는 측면에 의미를 둘 수 있는 대회다. 지난해 10월 김상준 감독을 새롭게 선임.. 더보기
올림픽의 환희와 감동을 다시 한 번 일년 전, 올림픽의 기대와 감동, 영광이 가득했던 장소에서 평창을 다시 한 번 기억하는 행사가 열린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개최 1주년 기념식이 ‘한반도 평화의 시작, 2018 평창!’이라는 주제와 ‘평화의 시작, 새로운 평창’이라는 슬로건으로, 2월 9일 오후4시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본 행사는 국내외 초청인사 뿐 아니라, 올림픽 성공개최의 주역이었던 자원봉사자와 서포터즈, 평창군민 등 5천여 명이 참여해 일년 전 올림픽의 환희와 감격을 다시 나눈다. 행사장은 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이었던 올림픽스타디움을 LED 타워 구조물로 둘러 싸, 이곳이 평화와 번영의 중심지였음을 상징하는 감동의 콘셉트로 만들었으며, 기념식과 퍼포먼스로 올림픽에서 전달했던 평화메시.. 더보기
강원도, 한국관광공사 공동 스키코리아 페스티벌(Ski Korea Festival) 개최 올림픽 대회 슬로프 활용한 레거시 상품개발 등 동계관광 마케팅 집중추진 스키체험형 단체 상품 3개(펀, 고고, 비바), FIT 대상 프로그램(KISC, 스노우클럽 등) 아시아 8개국 GSA 초청 및 ‘라이언 방’ 필리핀 예능TV 특집방송 제작 팸투어 2018년 겨울을 뜨겁게 달구었던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는 끝났지만, 강원도의 겨울을 즐기기 위해 도내 리조트를 찾는 홍콩, 대만, 러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강원도에서 3박4일을 머물며, 스키강습을 중심으로, 스키대회, 전통문화 체험, 연계관광을 결합한 상품으로 구성되어있는 ‘스키코리아 페스티벌’은 용평리조트의 ‘펀스키 페스티벌 (Fun Ski Festival)’과 하이원의 ‘고고스키 페스티벌(GoGo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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