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널리 스포츠/스포츠 이슈& 해외종합 썸네일형 리스트형 [37일차 공주]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빛낼 성화가 8일(금)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이자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에 선정된 충남 공주를 방문, 봉송을 진행했다.지난 1일 인천을 시작으로 제주와 부산 등 대한민국 전역을 순방 중인 성화는 충남지역 봉송 4일차를 맞아 공주시를 달렸다.공주는 60여 년간 백제의 수도였으며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릴 만큼 지역 곳곳에 역사 유물·유적이 많은 곳이다.성화의 불꽃은 이날 계룡산 자연사박물관과 최초의 구석기 유적 발굴지인 석장리 유적지를 방문, 봉송을 이어갔다.성화봉송단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계룡산 국립공원 자락에 위치해 국내 최대 규모, 최다 소장품을 자랑하는 자연사박물관을 방문했다.또 한국 최초 구석기 유적지에 세워져 선사인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석장리 유적지.. 더보기 장근석, 2018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위촉 한류스타 장근석2018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위촉 강원도는 12월 8일(금) 11시에 도청 신관회의실에서 한류스타 장근석씨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홍보대사 겸 ‘강원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한다.장근석씨는 홍보대사로서 강원도와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다양한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표명하고 있다.먼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성공을 위해 직접 2,018장의 티켓 구매와 함께 해외에서 2,018명의 팬들을 초청 할 계획이며, 또한, 내년 초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진행되는 아레나 투어를 통해 일본 팬들에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동시에 홍보할 예정이다.이 같은, 장근석씨의 활동계획은 팬들에 대한 보답과 더불어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 더보기 김연아·정용화 ‘입장권 인증샷’ 이벤트 참여 김연아·정용화 ‘입장권 인증샷’ 이벤트 참여변천사, 김경은 선수 등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 참여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캠페인 사이트 ‘헬로우 평창’의 입장권 인증샷 이벤트가 각계의 유명 인사들의 연이은 참여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헬로우 평창 : https://www.hellopyeongchang.com지난 14일 문을 연 이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이희범 조직위원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문순 강원도지사 등에 이어 대회 홍보대사인 김연아와 정용화(가수)도 참여해 대회 붐업에 힘을 보탰다.김연아 홍보대사는 봅슬레이 입장권 인증샷을 올리며 “여러분 모두 올림픽경기장에서 직접 선수들의 멋진 경기도 보고, 함께 응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시면 좋겠습니다.”라는 메.. 더보기 [36일차 당진서산]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7일(수) 충남 당진과 서산을 방문해 이색봉송을 펼치며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인천을 시작으로 경상남도와 전라도를 달린 성화는 충남지역 봉송 3일차를 맞아 당진과 서산을 방문, 각 지역이 가진 독특한 문화를 반영한 이색봉송을 진행했다.성화봉송단은 당진을 찾아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활용한 이색봉송 퍼포먼스를 펼쳤다.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는 상생과 화합의 이미지를 상징한다.기지시줄다리기 봉송에서는 성화를 든 주자 옆으로 100여명이 줄다리기 시연 퍼포먼스를 펼치며 당진의 지역문화유산을 소개했다.이후 성화봉송단은 서산을 찾아 ‘백제의 미소’라 일컬어지는 서산 마애삼존불상을 배경으로 성화봉송을 진행, 불상의 .. 더보기 "평창 스니커즈 대박" 2018평창동계올림픽공식라이선스 상품 '평창 스니커즈'도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평창 롱패딩이 이어 두번째다. 지난번 평창 롱패딩은 주문이 폭주하면서 사이트가 멈추거나 매진 사태에 시달렸고 매장에서 밤새워 줄을 서는 진풍경을 낳기도 했다.그래서 이번에는 사전주문을 받고 있다. 평창 스니커즈(평창운동화)는 흰색, 220-280mm까지의 사이즈로, 천연소가죽 재질의 스니커즈를 5만원의 가격으로 기획했다. 또한 사전예약에 참여자 중에 학생증 소지자에 한해 10% 할인 혜택도 주고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더보기 [35일차 태안 홍성]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6일(수) 충남 태안·홍성을 찾아 봉송을 마쳤다.성화봉송단은 안면암, 만리포 해변, 홍주의사총, 홍주성 등 태안과 홍성 시내 및 주요 관광지 146.4km(봉송거리 13.9km, 차량이동거리 132.5km)를 달렸다.태안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지역이 자랑하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전 세계에 소개하며 봉송을 이어갔다.성화봉송단은 천수만을 따라 길게 이어진 안면도 동쪽 바닷가의 사찰, 안면암을 방문, 2개의 무인도(여우섬)까지 놓여있는 약 100m 길이의 부교를 이용한 성화봉송으로 신비로운 자연경관을 알렸다.또 ATV(사륜바이크)를 타고 만리포 해변에서 봉송을 진행, 기름유출피해에도 불구하고 123만 명의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본래의 모습으로 복구.. 더보기 “평창 롱패딩 등 위조 상품과 앰부시 마케팅 강력 대응”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가 대회 지식재산을 활용한 위조 상품 판매와 앰부시 마케팅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6일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평창 롱패딩(대회 공식 라이선싱 상품)이 큰 인기를 끌면서 사기 사건이 발생하거나 관련 업계에서 롱패딩을 활용, 평창올림픽과 연계한 앰부시 마케팅 사례가 늘고 있으며, 심지어는 위조상품 까지 제조·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평창 롱패딩과 관련된 앰부시 마케팅 유형은 크게 네 가지로 구분된다.첫째, 공식 라이선싱 판매업자가 아닌 자가 평창 롱패딩을 판매하는 경우와둘째, 일반 롱패딩 제품에 대회 지식재산을 무단으로 사용한 경우,셋째, 일반 롱패딩에 대회 관련 용어를 해시태그하는 경우와넷째, 평창 롱패딩 위조상품을 .. 더보기 IOC, "러시아 평창올림픽 참가 불허" IOC, "러시아 평창올림픽 참가 불허" 2018평창올림픽조직위의 입장 IOC 집행위원회가 러시아 선수 참가와 관련하여 극약 처방을 내렸다. 우선 러시아 NOC 즉시 자격정지하며 러시아 선수들은 개인 자격으로만 2018평창올림픽에 참가를 허용했다.다시말해 러시아 선수들은 “Olympic Athlete from Russia (OAR)” 소속으로 개인자격으로 출전해야 한다. 따라서 러시아 선수는 NOC 유니폼, 러시아 국기 및 국가를 불허한 것이다. 또한 러시아 체육부(Ministry of Sport) 관계자도 2018평창올림픽 참가 등록도 불허했다.이와 함께 러시아NOC와 2018평창대회에 참가가 허용된 선수단이 IOC의 결정을 충실히 존중하고 시행할 경우, IOC는 2018평창 대회의 종료 이후 러시아 .. 더보기 이전 1 ··· 34 35 36 37 38 39 40 ··· 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