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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화천산천어축제, 세계 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 인기 2018화천산천어축제는 화천읍 서화산에 세계 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을 조성했다. 하얼빈 빙등 기술자 30여 명이 얼음조각 제작에 구슬땀을 흘렸다. 올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역대 동계올림픽 개최지의 주요 건축물들이 얼음조각으로 제작되었다. 실내얼음조작광장은 화천산천어축제에 핀란드 리얼산타클로스 퍼레이드와 더불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더보기
2018 화천산천어축제 핀란드 리얼산타 퍼레이드 산타의 발상지인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산타마을 ‘진짜 산타클로스’가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았다. 화천군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 간의 일정으로 리얼 산타 초청 특별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산천어축제장을 방문했던 산타는 이번 체류기간 화천어린이도서관과 축제장 임시 산타우체국에서 어린이들과 1년 만의 재회했다. 또 축제장 퍼레이드, 야간 페스티벌 참여, 결손가정아동과의 만남 행사에도 참여한다. 화천군이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산타클로스 초청 이벤트는 이제 산천어축제의 대표적 이벤트로 자리잡았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더보기
제6회 홍천강 인삼송어축제 흥행몰이 대박 지난 5일부터 「제6회 홍천강 인삼송어축제」가 홍천강변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인삼을 먹인 홍천 인삼송어가 흥행몰이를 이어 가고 있다.개장 첫날에는 한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뉴스검색어 종합 1위를 기록하며 전 국민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으며, 각종 언론사, 방송사 기자들의 취재 경쟁이 뜨겁다. 또한 각종 SNS를 통해 낚시 동호회 등 조사들의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또한 KBS 1TV 6시 내고향, SBS 모닝와이드, 춘천mbc 강원365, YTN 구석구석코리아, 낚시방송 피싱TV 공씨네 여행사 등 방송 프로그램 촬영 제작진들이 방문하는 등 연일 방송계의 핫 이슈로 등극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지난 2015년 처음으로 인삼송어를 선보인 홍천강.. 더보기
화천군, 2018 세계겨울축제 국제심포지엄 개최 내년 글로벌 육성축제 도약을 앞둔 화천산천어축제의 성공을 위한 키워드로 ‘참여(participation)’와 ‘정체성(identity)’이 제시됐다.세계적 겨울축제 개최지들 간의 국제 학술회의인 2018 세계겨울축제 국제심포지엄이 13일 화천산천어축제장 인근 화천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됐다.올해 심포지엄에는 중국 베이징시와 하얼빈시,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축제 관계자들과 타이완 메이저 여행사들이 참여해 축제의 성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노하우 공유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이번 심포지엄의 화두는 단연 ‘참여’와 ‘정체성’으로 요약된다.탠 리민 베이징시 용경협곡명승지위원회 주임은 “1987년 시작된 룽칭샤 빙등예술제는 2005년 룽칭샤배 국제빙설조각대회를 거치며 축제의 수준이 새로운 경지에 올랐다”고 밝혔다.또 “초창.. 더보기
화천산천어축제, 13일(토) 21만7,000명 방문 최대인파 기록 ‘대한민국 대표축제’ 화천산천어축제가 최강 한파를 이기고 거침없는 흥행을 구가하고 있다.체감온도 -20℃에 육박했던 지난 13일, 화천을 찾는 차량들이 새벽부터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얼음낚시터 개장과 함께 수 만명의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산천어와의 한판 대결을 펼치기 시작했다.(재)나라는 13일 하룻동안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21만7,764명으로 집계했다. 이는 지난해 1월21일 축제 관광객 18만6,724명을 뛰어 넘는 일일 최대 인파기록이다.오후 5시가 넘도록 얼음낚시터는 바늘 하나 꽂을 틈이 없을 정도로 관광객들로 넘쳐났다.산천어 맨손잡기도 이날 하루 400여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참여해 얼음물에 몸을 던졌다.토요일 낮 시간의 열기는 밤에도 그대로 이어졌다. 이날 산천어 야간낚시터에 1,000여 명.. 더보기
화천산천어축제 주말 풍경 화천군은 주말 2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대비해 산천어 방양량도 평일 대비 대폭 확대키로 했다. 평일 3~4톤 정도의 방양량을 13, 14일 이틀 간 약 28톤 이상으로 크게 늘린다는 계획이다. 기존 현장낚시터, 예약낚시터, 맨손잡기장 이외에 축제장 상류의 제2예약 낚시터도 전면 개방해 관광객들이 오래 기다리지 않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기도록 조치키로 했다. 산천어 밤낚시 대회는 물론 맥주 시음회, 마술쇼, 파이어 아티스트와 걸그룹 공연, 가면무도회와 DJ 공연 등이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쉴 새없이 펼쳐진다. 아래 사진은 1월 12일(토) 축제장 풍경이다. 더보기
2018 화천산천어축제 '차 없는 거리' 야간 페스티벌 2018 화천산천어축제 '차 없는 거리' 야간 페스티벌이 지난 12일 밤 화천읍 중앙로 시가지 일대에서 열렸다. 야간 페스티벌은 이번 주말인 14일과 축제 기간 금, 토요일인 19~20일, 26~27일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펼쳐진다. 한편, 특별 이벤트인 산타 퍼레이드는 14일 야간 페스티벌에서 마지막으로 열린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더보기
2018 화천산천어축제 이번 주말 절정 2018 화천산천어축제가 이번 주말 절정을 맞는다.화천군은 주말 -10℃ 이하의 강추위가 예상되지만, 통상 개막 두 번째 주말 최대 관광객이 운집한다는 점을 감안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우선 12일부터 시작된 핀란드 리얼 산타 이벤트가 14일까지 이어진다.12일과 13일 오후 6시부터 열리는 ‘차 없는 거리’ 야간페스티벌도 산타 퍼레이드를 포함해 화끈한 무대가 준비돼 있다.이번 주에도 산천어 밤낚시 대회는 물론 맥주 시음회, 마술쇼, 파이어 아티스트와 걸그룹 공연, 가면무도회와 DJ 공연 등이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쉴 새없이 펼쳐진다.화천군은 주말 2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대비해 산천어 방양량도 평일 대비 대폭 확대키로 했다.평일 3~4톤 정도의 방양량을 13, 14일 이틀 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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