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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산천어축제 성공 위해 재난구조대 안전 100%"

"화천산천어축제 성공 위해 재난구조대 안전 100%"관광객 안전 위해 얼음물로 뛰어드는 화천군재난구조대화천군 재난구조대가 11년 연속 관광객 100만 명 이상을 끌어 모으고 있는 화천산천어축제 성공 신화의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화천군은 축제가 시작되기 이전인 12월 중순부터 축제 종료 이후인 내달 말까지 축제장에서 재난구조대를 운영한다.이들은 인명구조장비 배치, 각 낚시터 수중그물 설치 및 고정작업, 오탁 방지망 설치 등 축제 준비단계에서부터 얼음관리, 얼음두께 측정, 수온점검, 축제 종료 후 그물 수거작업까지 광범위한 임무를 수행한다.내년 축제에는 공무원 3명, 민간 구조대 7명, 대학생 도우미와 행복일자리 근로자 등 21명이 팀을 이뤄 축제의 안전을 챙긴다.15회째를 맞는 화천산천어축제가 그 간 한..

세널리 여행 2017.12.25

평창송어축제 66일의 대장정 시작

평창송어축제 66일의 대장정 시작눈과 얼음이 하나되어 평창윈터페스티벌평창군은 12월 22일 개막한 평창송어축제가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일까지 66일의 대장정의 문을 열고 12월 25일까지 관광객 6만8천명이 찾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대표 인기 프로그램인 텐트낚시의 경우 12월은 현장매표, 1월은 인터넷 예매를 진행 중인데 벌써 절반이 넘게 예약되고 있어 가족과 연인들에게 인기가 높다.특히, 올해 축제장 공간설계로 새롭게 조성된 눈광장은 얼음낚시 이외에 맨손잡기, 야외구이터(가래떡, 꼬치구이 등), 소공연, 눈썰매, 송어올림픽(줄넘기, 고무다라 달리기 릴레이), 스노우래프팅, 송어거리 퍼레이드(송어낚시 송어 입식 퍼포먼스) 등이 다채롭게 열려 주말 관광객의 오감을 즐겁게 했다.송어의 고향 평창에서 올림픽..

세널리 여행 2017.12.25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4)-영주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4)-영주선비의 도시 영주에서 2018평창올림픽을 응원하다.‘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란 슬로건으로 전국을 달리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24일(일) 영주에 도착, 경북 첫 일정을 시작했다.지난 11월 인천을 시작으로 부산과 제주, 경남, 전라, 충청을 달린 성화의 불꽃은 경북 첫 출발지로 영주에 입성했다.성화의 불꽃은 영주에서 첫 일정으로 선비촌과 소수서원을 배경으로 봉송을 진행한다.영주는 퇴계 이황이 젊은 날 학문을 연마했던 곳이자 국내에 처음으로 성리학을 들여온 안향 선생과 조선 개국공신인 정도전의 고향이다.이번 봉송은 선비의 도시로 이름난 영주를 세계에 소개함과 동시에 우리나라의 선비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성화의 불꽃은 선비촌 종가집을 거쳐 김..

2017년 강릉뉴스 10대 뉴스

2017년 강릉뉴스 10대 뉴스분야별/조회수로 본 10대 뉴스 1.올해 최고 뉴스 '경포 세계불꽃축제'가 강릉뉴스 올해 최고의 뉴스를 기록했다. 분야별/조회수 별 가장 탁월한 기록을 보여줬다. 2017년 2월 11일(토) 오후 7시 경포해변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강원도, 2018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화가 주관해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불꽃경연대회 형식으로 치루어졌다.이번이 제1회 대회인 경포 세계불꽃축제는 평창올림픽을 1년을 앞두고 올림픽 붐 조성과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뜻으로 강릉 경포해변에서 세계 최고의 불꽃쇼를 만들었다. 2. 서울강릉KTX 12월22일 개통서울강릉KTX가 2017년 12월 22일 대망의 개통식을 가졌다. 문재인대통령도 21일 국민들과 함께 기찬 안 오찬행사를 ..

엘클라시코, 바로셀로나 3-0 완승

엘클라시코, 바로셀로나 3-0 완승"메시의 승리, 호날두 고개 떨궈"엘클라시코, 스페인 라리가 더비 경기는 메시와 바로셀노나의 완승으로 끝났다.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오늘 12월 23일 오후 9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타이고 베르나베우에서 2017-2018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경기를 가졌다.대다수 축구 전문가는 바로셀로나의 승리를 예측하면서도 조심스럽게 레알 마드리드의 반전을 기대하는 눈치였다. 하지만 반전은 없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전 다소 우세한 경기를 보여주는 듯 했으나 후반전에 접어들며 급격하게 무너졌다.후반 9분 바로셀로나 라키티치가 로베르투, 로베르투가 수아레즈에게 빠르게 연결해 수아레즈가 선제골을 밀어넣었다. 그리고 후반 18분 바로셀로나는 문전 혼전 중에 패널티킥..

세널리 스포츠 2017.12.24

2018 무술년 강릉 해맞이

2018 무술년 강릉 해맞이12.31(일)-1.1(월) 경포해변/정동진 모래시계/주문진2018년 무술년을 맞아 강릉 경포, 주문진, 정동진 일대에서 해넘이 및 해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강릉 경포해변은 대한민국 최고의 일출 경관지로 경포해변 중앙광장 앞에 특설무대를 설치하며 12월 31일 불꽃놀이와 1월 1일 길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정동진은 모래시계 공원 일대에서 주문진 해변에선 떡국과 어묵 나누기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화천산천어축제 서막이 오르다.

2018화천산천어축제 서막이 오르다. 화천읍내 산천어등 2만7,000여 개 23일 일제히 점등실내 얼음조각광장 개장, 겨울축제 시즌 개막 신호탄2018 화천산천어축제 시즌의 서막이 화려하게 올랐다. 2017 선등거리 점등식이 지난 23일 화천읍 중앙로 시가지에서 개최됐다.세계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 개장을 알리는 타빙식도 이날 서화산 다목적 광장에서 열렸다.식전공연과 개회선언, 퍼포먼스에 이은 카운트 다운이 끝나자 시가지 하늘을 뒤덮은 2만7,000여 개의 산천어 등이 일제히 점등되며 오색찬란한 빛의 향연이 시작됐다.밤이 되자 기온이 내려가 추위가 몰려왔지만, 약 5,000여 명의 주민과 관광객, 군장병들은 거리를 가득 메우고 신나는 음악과 춤을 만끽했다.수십 만개의 LED 조명이 시가지 곳곳에서 빛을 뿜어..

세널리 여행 2017.12.23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3)-단양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3)-단양단양 창공을 가르며 2018평창올림픽을 응원하다.평창을 환하게 밝힐 동계올림픽 성화가 23일(토) 온달 장군의 도시로 유명한 단양에서 도착해 봉송을 마쳤다.지난달 1일 인천에서 출발한 동계올림픽 성화는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란 슬로건으로 제주, 영남, 호남, 충남을 거쳐 지난 18일 충북에 입성했다.성화봉송단은 이날 단양에서 첫 주자 출발 전, 22일 발생한 제천 화재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을 진한 뒤 봉송일정을 이어나갔다.단양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하기 위해 단양만의 이색적인 봉송을 진행했다.성화봉송단은 남한강에 솟아있는 3개의 봉우리, 도담삼봉과 석문을 소개하며 단양의 절경을 성화의 불꽃으로 밝혔다.또 양방산 활공장에서는 패러글라이딩..

플라이양양 항공운송사업 면허신청 반려 결정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2월 22일 에어로케이, 플라이양양 2개사의 항공운송사업자(국제․국내) 면허 신청을 반려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에어로케이는 6월 26일, 플라이양양은 6월 29일 항공운송사업자 면허를 신청하였고, 국토부는 심사 절차에 따라 관계기관 및 이해관계자 의견청취, 전문가 검토, 면허 자문회의 등을 거쳐 면허 기준 충족 여부를 검토하였다.심사 과정에서 제기된 사업계획상의 미흡사항(수요, 재무능력, 노선계획 등) 등에 대해 보완을 요청하였고, 해당내용 보완 제출 및 보완자료 추가 검토 등을 위해 신청사 동의를 받아 심사 기간을 연장하고 심도 있게 검토하였다.12월 21일 개최된 면허 자문회의에서는 2개사 모두 일부 면허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어 면허 반려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

세널리 여행 20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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