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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양구수박 첫 출하 양구에서 생산된 수박이 26일 첫 출하돼 오전에 서울 가락동 농산물 도매시장과 경기도 구리시 농협 공판장에서 출하경매가 실시된다. 이날의 출하량은 57.5톤으로, 5톤 트럭 11.5대 분이다. 이날 출하되는 양구수박은 당도 13~14브릭스(brix), 무게는 12㎏가량의 상품(上品)들로, 지난 4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 정식(定植)을 마친 것들이다. 이번 주로 장마가 마무리되고 다음 주부터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양구군은 경매가격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올해 양구지역에서는 270농가가 152.13㏊의 면적에서 7241톤을 생산해 108억6200만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250여 농가가 137㏊에서 6188톤 정도를 생산해 92억8800만 원의 소득을 .. 더보기
속초시, 2019 여름방학 특별기획 곤충전 속초시립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곤충을 전시하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곤충을 전시함으로써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7월 23일부터 8월 18일까지 여름 휴가철에 진행되는 곤충전은 장수풍뎅이와 애벌레, 넓적사슴벌레, 왕사슴벌레, 톱사슴벌레, 애사슴벌레, 수서곤충, 식용귀뚜라미, 식용흰점박이꽃무지풍뎅이와 애벌레, 식용거저리애벌레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곤충들을 전시한다. 또한, 주변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곤충들의 표본을 전시함으로써 어린이들은 물론 속초시를 찾는 여름 휴가철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나무곤충목.. 더보기
강원FC 이재익,알 라이얀SC로 이적 강원FC 수비수 이재익이 알 라이얀SC로 이적했다. 이재익은 24일 오전 카타르 알 라이얀과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알 라이얀은 강원FC에 바이아웃(특정 금액 이상의 이적료를 제시할 경우 소속 구단과 협의 없이 바로 선수와 협상 가능) 이상의 금액을 제시했고 강원FC는 이를 받아들였다. 이재익은 이번 이적에 대해 “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강원FC에서 많이 보여드린 게 없어 아쉽고 죄송하지만 유럽 무대로 진출하고자 중동행을 결심했다”며 “좋은 경험할 수 있게 도와주신 감독님, 코칭스태프 그리고 함께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드리며 멀리서도 강원FC가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 시즌을 앞두고 입단한 이재익은 만 19세의 나이로 데뷔 시즌 8경기를.. 더보기
강릉시, 순포습지 ‘순채복원 시범사업’ 실시 강릉시와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는 멸종 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 보호를 받고 있는‘순채(Brasenia schreberi)’의 서식지 복원을 위하여‘순채복원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순채는 순포습지 복원사업의 깃대종으로 수련목 어항마름과 순채 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수생식물로 6~8월에 개화를 하며 수심 1m내외에서 서식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순채는 순포 마을의 지명 유래와도 깊은 관계가 있다. ‘순포’는 마을에 순채(순나물)이 많이 자라는 순개가 있어서 붙여진 이름으로 옛날 흉년이 들었을 때 이곳에서 나는 순채를 뜯어 먹으며 식량을 대신했다고 전해온다. 순포습지의 순채는 본격적인 순포습지 복원사업을 추진하기 이전 사업지역의 매토종자를 확인 한 결과 순채의 매토종자가 확인 되었고, 복원사업 .. 더보기
태백시, 구문소교에 1억원 들여 포토존 설치 천연기념물 제417호 구문소에 시민과 관광객의 추억을 저장하고,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됐다. 시는 지난해 구문소동 순방 시 구문소를 멋지게 담을 수 있는 포토존 설치를 요구하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 예산편성 및 유관기관 협조를 통해 길이 10m 폭 3m 반원형의 포토존을 이달 15일(월) 완공했다. 총 사업비 1억원을 투입, 유리난간 및 스틸그레이팅을 설치하고,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구문소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안내판도 설치했다. 구문소의 신비를 한층 가까이에서 볼 수 있게 됨은 물론, 개인‧단체 인생샷 찍기 장소로도 손색이 없는 명소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포토존 이외에도 올해 초 구문소마을 지질관광기념품 개발 용역이 마무리되고, 최근 구문소 관광단지 내에는 96㎡의 야외무대가 설치.. 더보기
삼척시, 썸 페스티벌’ 26~28일 개최 삼척시의 여름 대표 축제인 ‘2019 ENJOY 썸 페스티벌’이 오는 7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3일간 삼척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썸 페스티벌은 대명 쏠비치 호텔&리조트와 공동으로 주관하여 개최되며, 여름밤 해변을 뜨겁게 달구기 위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마련했다. 이번 축제의 주요 내용으로는 대표 프로그램인 DJ파티, 불꽃쇼, 김종국․다비치․코요태가 출연하는 인기가수 공연 등이 펼쳐지며, 썸 식당, 푸드트럭 등 이색적인 먹거리를 비롯해 마카플리마켓, 카약과 패들보트 등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옴니버스형 프로그램인 ‘삼척물총축제’를 주말인 7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병행하여 개최하고, 해변 가운데 대형 워터플레이 존을 설치.. 더보기
양양군, 서핑 등 여름관광 인기 올여름 대한민국에서 서핑 등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기 좋은 해수욕장 1위에 양양 죽도해변이 선정되었다. 이제 양양 해변에서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부족하다는 아쉬움은 싹 날려버려도 좋다. 밤에도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야시장 즐기기와 전통시장 토요시장, 그리고 비치마켓까지 시끌벅적 즐겁기 때문이다. 양양 맛있는 야시장 올 여름에 단 5차례 열리는 ‘양양 맛있는 야시장’이 여름밤을 시원하고 달달하게 만들어준다. 이미 지난 5월에 야시장이 열려서 다양한 먹거리의 즐거움을 느꼈는데 7월, 8월, 9월에도 펼쳐진다. 지난 5월 양양 웰컴센터 앞 제방도로에서 오후 5시부터 ‘양양 맛있는 야시장’이 열렸는데, 양양에서만 맛보는 맛있는 표고 닭강정, 설악 샌드위치, 양양 떡갈비와 더불어 키조개 버터구이, 불게 .. 더보기
2019 평창더위사냥축제 막바지 준비 구슬땀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열리는 2019 평창더위사냥축제(위원장 마해룡)가 장맛비와 태풍으로 인한 짓궂은 날씨 속에서도 관광객들의 편의제공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막바지 축제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엔조이 썸머!』라는 주제아래,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리기 위해 지난 축제보다 더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올 축제는 행사장을 푸른 인조잔디 바닥으로 조성하고, 바닥분수 공원 조성(포장면적 745㎡), 황하코스모스 포토존 조성, 글램핑 캠핑시설(8동)추가 조성, 대화천 돌다리 징검다리 설치 등 축제 관광 인프라를 더욱 확충해 축제 본연의 재미와 즐거움을 끌어 올리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대화의 명물로써 땀띠를 낫게 하는 ‘땀띠물 이야기’를 스토리로 구성하여 ‘땀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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