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썸네일형 리스트형 [홍준일의 펀치펀치] 박원순 문재인 안철수 그리고 손학규 - 2017년 대권주자를 위한 각자도생... - 집권여당 무능보다 야당 집안싸움 더 한심 대한민국이 역병과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경제도 엉망이고 국민의 가슴만 타들어가고 있다. 박근혜대통령의 국정지지도는 30%대로 세월호 사태와 비선실세 논란 이후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 청와대와 여당은 아직도 국회법개정을 둘러싸고 대립하며 국정의 중심을 못잡고 있다. 52일 만에 겨우 총리 공백 상황을 벗어났다. 그런데, 야당은 왜 국정의 비판자이며 동반자로서 야당 역할을 하지 못하고 내부 분열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상대의 위기는 기회라고 했는데, 야당은 지금 정부여당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국민의 지지를 얻어야 하지 않나? 그런데 새정치연합은 마치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도 나아가 20.. 더보기 일요서울, [홍준일의 펀치펀치] 글모음 [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김상곤 혁신위원장에게 바란다- 혁신 선언이 아니라 구체적 행동이 따라야- ‘기득권 청산’을 위한 끝장 의총 제안 4.29재보선 이후 끝없이 추락하던 새정치연합이 ‘김상곤’ 카드로 당 혁신의 깃발을 올렸다. 최근 ‘사약을 앞에 둔 심정’으로 반드시 혁신을 이루겠다고 밝혔고, 문재홍준철 기자 2015-06-01[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못다한 이야기- “4·29재보선 참패…명분과 원칙있는 패배 선택”- “문재인 대표는 먼저 재신임 물었어야” 지금 국정의 한 축인 야당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4.29재보선 전패 이후 거의 한 달이 지나고 있지만 그 수렁에서 한 발도홍준철 기자 2015-05-26[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 더보기 일요서울 홍준일의 펀치펀치 글모음 [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못다한 이야기- “4·29재보선 참패…명분과 원칙있는 패배 선택”- “문재인 대표는 먼저 재신임 물었어야” 지금 국정의 한 축인 야당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4.29재보선 전패 이후 거의 한 달이 지나고 있지만 그 수렁에서 한 발도홍준철 기자 2015-05-26[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 친노라는 ‘언어’ 내려놓고 차라리 ‘친문’으로- 故노무현대통령 6주기 ‘노무현 정신’ 정리 계기로 벌써 故노무현대통령 6주기가 되었다. 전국 곳곳에서 그를 추모하는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대한민국 국민은 그를 더 사랑하고 있홍준철 기자 2015-05-18[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도.. 더보기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못다한 이야기 - “4·29재보선 참패…명분과 원칙있는 패배 선택” - “문재인 대표는 먼저 재신임 물었어야” 지금 국정의 한 축인 야당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4.29재보선 전패 이후 거의 한 달이 지나고 있지만 그 수렁에서 한 발도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국민의 입장에서 이것은 단순한 야당만의 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서는 청와대를 비롯하여 정부, 여당, 야당이 각자의 위치에서 제 역할 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야당이 하루속히 정상화되길 기대하며 그 해법을 찾아본다. 지난 글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를 쓰고 난후 몇몇 독자들이 공통적인 의견을 주었는데, 만약 ‘노무현’이란 정치인이라면 지금의 야당 상황을 어떻게 했을까라는 질문이었다. 한편으론 바보 같은 질문이라.. 더보기 문재인 사퇴론의 실체와 해법 □ 문재인 사퇴론의 주요 논거 1) 재보선 참패 책임론 o 공천 실패와 선거전략 무능으로 이겨할 선거에서 참패 o 안철수, 김한길 대표 사례와 비교하며 문대표도 책임지고 사퇴 o 최소한 ‘재신임’의 과정은 거처야 -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갈 수는 없음 2) 친노 패권 청산론 o 한명숙 대표의 계파공천(19대 총선)에 대한 강한 불신 o 친노 비선라인의 당 공식체계 무시(지난 대선 선대위와 문대표의 당 운영) o 친노가 중심이 되어 호남과 비노의 물갈이 준비(음모론) o 따라서, 공정한 공천 보장되어야 3) 문대표 리더십 한계론 o 대국민 사과와 강경 대여투쟁으로 돌파하려 했으나 당내외 비판만 증대 o 광주방문으로 호남민심 회복하려 했으나 ‘신변보호 요청’ 등 또 다른 갈등만 증폭 o 정청래 최고의 ‘.. 더보기 문재인 위기에 대한 세가지 처방 - SCA를 해결해야 - 문재인 위기에 대한 세가지 처방 - SCA를 해결해야 - □ 문재인의 세가지 위기 o 당대표 리더십 붕괴- 4.29재보선 전패는 책임을 회피할 수 없는 상황- 전패 이후 당내 세력은 물론 국민조차 공감할 수 없는 미숙한 대응- 당대표로서 당을 지휘할 정치적 리더십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음☞ 전패 결과에 대해 文대표는 반성과 책임지는 모습 보여주고, 기다리는 모습 보여줬어야 o 독점과 독선- 대선후보와 당대표를 독점했기 때문에 당내 다양한 세력의 무한한 견제와 압력은 숙명- 당내 세력을 통합하기 보다는 자신의 논리와 선언만이 부각됨- 당내 다양한 세력의 의견을 수렴하지 못하기 때문에 특정 비선라인 존재를 의심- 야당의 역사는 세력들 간 권력을 분점하고 연합하는 과정☞ 당내 세력 간 소통을 통해 권한과 책임.. 더보기 [홍준일의 펀치펀치] 문재인이 전패한 세가지 이유 - 원칙과 책임은 없고, 당내 투쟁은 넘쳐나고… - ‘제2의 정동영 천정배’ 출현 내년 총선도 불안 새정치연합이 재보궐선거에서 전패했다. 초박빙의 승부를 예상했지만 개표 결과는 싱겁게 끝났다. 돌이켜보면 초반부터 불안했다. 보통 재보궐선거는 정부여당에 대한 평가와 비판이 중심에 서야 하는데, 오히려 야권분열과 야당심판이란 이슈가 더 떠올랐다. 인천을 제외하고 3곳 모두 전통적인 야당 강세지역이라 3곳 모두 야당의 승리를 전망했는데, 갑자기 정동영, 천정배가 등장했다. 갑자기 선거구도는 야당심판으로 바뀌었다. 야권분열이라는 위험한 신호가 있었지만 문재인 대표는 그냥 밀어붙였다. 그리고, ‘성완종게이트’가 터지면서 그 위험한 신호를 보지 못하게 했다. 박근혜대통령의 최측이 연루된 이 사건은 모든 정국을 삼켜.. 더보기 [조원씨앤아이 금주의 폴링포인트] [4.29 재보궐 선거] 대혼전 속에 예측불허 - 보수는 부패로 진보는 분열로 조원씨앤아이 폴링포인트 보러가기 http://me2.do/5ZfLyntL 1. 폴링포인트 – 금주의 핫 이슈 [4.29 재보궐 선거] 대혼전 속에 예측불허- 보수는 부패로 진보는 분열로 □ 선거구도의 변화 ○ 선거 초반은 야권분열로 인해 새누리당이 유리하게 출발했으나, 성완종 게이트로 인해 다시 부패정권 심판 구도가 형성되며 새정치연합이 맹렬히 추격하고 있음 - 원래 새정치연합 우세 3곳(관악, 성남, 광주), 새누리당 우세 1곳(인천)으로 출발함 - 그러나, 야권분열 구도가 심화되며 새정치연합 4:0 전패 위기론 등장 - 성완종 게이트 발생 후 새누리당 급격히 추락, 새정치연합 맹추격과 부패정권 심판론 대두 □ 전체 지역별 판세 ○ 관악 - 야권분열 속에 초반부터 새누리당 오신환후보가 줄곧 선두를 차지.. 더보기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