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널리 대표 콘텐츠 TOP10
1 대한민국 헌법 만든 날인데 왜 안 쉴까?...제헌절이 공휴일에서 사라진 진짜 이유 2 18년 만의 제헌절 황금연휴…7월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지 BEST 10 3 현충일이 토요일인데 왜 안 쉬나요?...대체공휴일이 없는 이유 4 코스피 8800 돌파, 삼성전자 시총 2000조 시대의 의미 5 이재명 정부 1년 평가…무엇이 달라졌나 6 젠슨 황 한마디에 한국 증시가 움직이는 이유 7 북중미월드컵 D-10…대한민국 16강 가능성은? 8 강릉단오제부터 여름축제까지…6~7월 국내여행 총정리 9 왜 한국인은 점점 뉴스를 믿지 않을까? 10 백돌이 탈출의 마지막 비밀…다운스윙은 왼발에서 시작된다세상을 널리 이롭게하라
지금 여기, 강릉 버스킹 본문

강릉만의 특색이 담긴 지역 곳곳의 관광 명소가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으로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낭만적인 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지금 여기, 강릉 버스킹>은 참가자를 미리 선발하여 준비된 공연을 진행하는 것이 아닌 거리에서 관객과 소통하며 음악을 즐기는 ‘버스킹’ 본연의 취지를 살린 사업이다.
강릉시는 지역의 대표 관광 명소에서 시민을 비롯한 국내외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금 여기, 강릉 버스킹>을 추진한다.
강릉월화거리, 강릉역, 강릉터미널, 안목커피거리, 경포중앙광장, 주문진 도깨비방파제 등 6곳을 기본으로 하며, 이 밖에도 공연이 가능한 곳은 협의를 통해 공연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가요, 재즈, 국악, 마술, 마임, 댄스 등 모든 세대가 즐기고 함께할 수 있는 분야면 모두 가능하나 다중에게 불쾌감을 주는 공연이나 지나친 소음이 발생되는 공연 등은 제한된다.
버스킹에는 전기, 음향장비 등 최소한의 공연 장비만 지원되고, 별도의 공연비는 지급되지 않으며 드립커피와 텀블러로 구성된 소정의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신청은 강릉시 홈페이지 메인 배너를 클릭하여 네이버폼 양식을 작성하거나 포스터 하단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이화정 문화예술과장은 “강릉의 평범한 장소가 버스킹 선율로 채워져 특별한 무대로 바뀌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지금 여기, 강릉 버스킹>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은주 기자 gn3369@naver.com
출처 : 강릉뉴스(http://www.gangneungnews.kr)
'세널리 여행 > 지역별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핑 성지 동해 대진해변서 원데이 서핑 (0) | 2023.09.18 |
|---|---|
| ‘삶과 문화가 공존하는 영월愛 달시장’ 세 번째 이야기 (0) | 2023.09.18 |
| 2023 경포 등 축제 개최...오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0) | 2023.09.15 |
| 9월 15일 부터 24일까지 10일간 제27회 삼척예술제 개최 (0) | 2023.09.13 |
|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개장 2년만에 100만 명 돌파 (0) | 2023.09.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