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세널리 여행

무술년 황금 개띠의 해, 해맞이는 동해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018년 새해를 맞이하여 전국 제일의 일출 명소인 동해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안전과 관광지 방문에 불편이 없도록 교통, 환경, 숙박, 시설물 안전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2018년 새해는 경강선과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예년에 비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관기관·사회단체와의 공조체제를 통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일출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준비하고 있다.이를 위해 오는 31일(일) 저녁 7시부터 새해 1월 1일(월) 9시까지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이 어우러진 동해안 제1의 망상 해변과 전국 제일의 일출명소 추암해변, 감성관광지 논골담길에서 2017년을 마무리하고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띠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해맞이가 진행된다.망상·추암해변.. 더보기
2017년 희망강릉 10대 뉴스 선정 강릉시는 2017년도 희망강릉 최고 뉴스 및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시는 지난 12월 22일 개통 후 강릉과 서울이 반나절 생활권으로 묶여 동계올림픽 손님 수송은 물론, 강릉의 경제·관광·산업 등 다양한 분야를 발전시켜 강릉의 운명을 바꾸게 될 「서울~강릉 KTX 개통, ‘KTX 강릉시대 개막’」을 10대 뉴스 중 최고 뉴스로 선정했다.이어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6월 정식 개통 △강릉월화거리 및 월화풍물시장 준공 △성산·홍제 대형산불 발생, 산불진화 총력 △강릉아트센터 준공 및 본격 가동 △강릉오죽 전통한옥 체험단지 준공 △2018 평창동계올림픽 맞이 각종 문화올림픽행사 개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비 숙박 안정화 총력 △봄철 가뭄 장기화 오봉댐 저수율 27% 사상 최저 기록 △옥천동, 도시재생.. 더보기
한국 창작발레 ‘처용 - 화해와 관용을 춤추다’ 한국 창작발레 ‘처용 - 화해와 관용을 춤추다’한국 창작발레 ‘처용-화해와 관용을 춤추다’ 공연이 2018년 1월 12일(금) 19시 30분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다.이 공연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사)한국발레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발레협회 처용공연위원회가 주관해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강릉시가 후원했으며 전석 무료로 진행한다.이 공연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한국발레협회가 기획한 정통 K-발레 컨텐츠로 한국 전통 설화와 서양 발레의 만남이다. 왕자 호동, 안중근에 이은 한국 창작발레의 완성작으로 서거 15주년을 맞은 故 임성남 선생의 발레 「처용」을 재해석한 작품이다. 문병남 안무, 서정과 서사를 넘나드는 작곡가 나실인의 음악, 무대예술로서의 한복을 보여주는 이유숙의 의상과 무대.. 더보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특별전 개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특별전 개최- 강릉에서 한국의 美를 읽다 -오죽헌시립박물관(관장 원제훈)과 강릉원주대학교 박물관(관장 홍형우)은 12월 28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9주에 걸쳐 오죽헌시립박물관 전시실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기념해 ‘강릉에서 한국의 美를 읽다’라는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올 초 테스트이벤트 기간에 개최한 ‘대관령 높은 고갯길 하늘과 맞닿아’에 이은 두 번째 전시로 동계올림픽 기간 빙상경기가 열리는 강릉을 찾은 국내·외 방문객에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전시는 크게 ‘아주 오랜 옛날 강릉사람들은’, ‘오대산 사고, 조선의 역사를 담다’, ‘자연을 거닐며 풍경을 완상하며, 한국의 겨울’, ‘도타운 어머니와 아들 화폐인물이 되다’, ‘마음을.. 더보기
서울~강릉 KTX 연계 첫 기차여행상품 대박 서울~강릉 KTX 연계 첫 기차여행상품 대박- 이제는 KTX 타고 강릉으로 여행와요! -강릉시는 크리스마스 연휴기간인 지난 12월 25일(월) 오전 9시30분 KTX 강릉역에서 서울~강릉 KTX를 연계해 정기열차 1편, 400명 규모로 선보인 첫 여행상품 ‘크리스마스에 떠나는 雪레이는 첫 경험’으로 강릉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한 환영행사를 열었다.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도시로서 수호랑과 반다비가 맞이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아 관현악 5중주의 아름다운 음악회와 함께 다양한 마술쇼를 선보였으며, 김철래 강릉부시장의 환영인사로 관광객들과 소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강릉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2개의 상품 ‘바다부채길상품(서울역→강릉역→정동심곡바다부체길→초당순두부마을→안목커피거리→도깨비촬영지(주문진방.. 더보기
최명희 강릉시장, 자유한국당 탈당 최명희 강릉시장, 자유한국당 탈당"현역 우선 방침에 대한 정치적 반발인듯"12월 27일 최명희 강릉시장은 자유한국당을 탈당한다고 밝혔다.그는 탈당에 관한 입장문에서 "제가 오랜 숙고 끝에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된 것은, 정치적으로 보다 자유로운 입장에서 바로 앞에 다가 온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루고, 남은 임기동안 좌고우면하지 않고 시정을 잘 운영해 나아가기 위함입니다."라고 밝혔다.하지만 최명희 사장의 입장문을 그대로 믿는 사람은 많아 보이지 않는다.대부분 최명희 시장의 이번 탈당은 최근 자유한국당이 내린 '현역 우선 방침'에 대한 정치적 반발이란 해석이 지배적이다.왜냐하면 지난번 권성동 의원이 바른정당으로 가면서 강릉시 당원협의회는 최명희 시장이 맡아왔다. 그런데 권성동 의원이 다시 .. 더보기
올해를 빛낸 ‘삼척 10대 뉴스’선정 발표 삼척시는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소통과 화합으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보도된 핵심뉴스를 전수조사하여 30대 뉴스를 발췌, 지난 12월 8일부터 실무부서 의견을 들어 설문대상 18개 뉴스를 선별 후 공무원 및 주민참여 100인위원회 등의 설문조사를 실시해 최종적으로 “올해를 빛낸 10대뉴스”를 선정해 12월 26일 발표했다.시가 발표한 10대 뉴스 중 첫째는 '두 달만에 관광객 10만명을 돌파한 삼척 해상케이블카 개장'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양호 시장은 문화예술상업(중심지), 해양문화관광(해안), 생태산림관광(내륙) 등 3대관광권역 밸트화를 통해 삼척을 “대한민국 관광특별시”로 만들기 위해 그 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다.두 번째 뉴스는 지역사회 논란을 불러 일으.. 더보기
속초시, 2017년 성과와 이슈 선정 속초시가 2017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한해동안 있었던 10가지의 성과와 이슈들을 선정했다.먼저, 지난 2월 ‘맛나게! 푸짐하게! 행복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의 특산품인 붉은대게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열렸던 “2017 붉은대게 속초” 축제를 꼽았다. 관광 비수기인 2월에도 불구하고 5만여명의 관광객들이 찾아 새로운 겨울 대표축제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형 축제의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동해고속도로에 이어 올해 6월에는 동서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되어 수도권과의 1시간대 생활권이 실현되면서 ‘사통팔달 속초’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다.이와 함께 속초항에는 5월부터 9월까지 총 12항차에 걸쳐 속초를 모항 및 기항지로 하는 크루즈가 운항되었으며, 9월에는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이 준공되어 본격적인 해양..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