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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강릉시 대표적 관광지 55.6%가 ‘경포해변’ 강릉시는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1일까지 ‘강릉시 첫 사회조사’를 실시했다.‘강릉시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강릉시민의 72%가 가족관계에 만족을 느끼고 있으며, ‘노부모의 생활비 주 제공자’를 묻는 질문에는 ‘부모님 스스로 해결한다.’가 58.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시내 병·의원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는 74.3%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근로여건에 대한 만족도는 ‘하는 일에 대한 만족’이 53.9%로 가장 높았으며, ‘임금수준에 대한 만족’은 36.8%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여가생활의 불만족 이유로는 ‘시간 부족’이 41.5%로 가장 많았으며, 주말이나 휴일의 여가 활용은 ‘TV 시청’이 41.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삶에 대한 만족과 정서경험(10점 척도)’에서는 ‘삶에 대한.. 더보기
양구군, "서천 빙상장 개장 위해 빙질 관리 매진" 양구읍 서천 빙상장 조성에 심혈을 기울여온 양구군은 최근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면서 얼음 두께가 15㎝를 넘어서자 이번 주말인 23일(토)부터 빙상장을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빙질 관리에 매진하고 있다.얼음 두께 15㎝는 대한빙상경기연맹의 규정에 따른 두께다.지난 11월 말 준설작업을 실시하고 하천점용 허가를 받은 후 물막이 및 빙질 관리에 돌입한 군은 이달 초 하천 주변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철제 계단과 천막, 난방기기 등을 설치했으며, 구명튜브도 비치했다.빙상장 운영이 시작되면 양구군체육회는 140족의 스케이트와 플라스틱 재질의 썰매 20여 개를 구비하고, 주민들에게 대여해줄 예정이다.스케이트 대여료는 하루 3천 원, 썰매는 2천 원, 스케이트 날을 갈아주는 서비스는 3천 원이다.방상장 운영은 얼음의 두.. 더보기
문재인 대통령, 서울-강릉 KTX 시승 문대통령, KTX 시승 및 국민과의 오찬헬로우 평창 오찬 및 언론사 체육부장 간담회 실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2월 19일(화) 문재인 대통령, 문체부 도종환 장관, 국토부 김현미 장관, 대통령비서실 장하성 정책실장, 김수현 사회수석비서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비서관, 조직위 이희범 위원장 등이 참석해 서울과 강릉을 잇는 서울~강릉 고속철도를 시승·점검하고 ‘헬로우 평창 오찬(문재인 대통령과의 식사)’, ‘언론사 체육부장 간담회’, ‘평창올림픽 자원봉사자 격려’ 등 다양한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하 평창올림픽) 관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헬로우 평창’ 오찬:.. 더보기
"인제 빙어축제에서 진정한 겨울을 즐겨봐" 겨울축제의 효시! 인제 빙어축제가 눈과 얼음을 활용한 이색적인 축제장 연출과 한층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더욱 풍성해진다.인제군문화재단은 15일 제18회 인제빙어축제 종합실행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빙어축제만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의 참여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내년 1월 27일부터 2월 4일까지 9일간 인제군 남면 부평리 빙어호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인제빙어축제는 개막행사, 빙어마당, 겨울마당, 문화/이벤트 행사 등 4개 분야에서 27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이번 축제는 자연이 만들어 준 겨울 테마파크 빙어호 일원에서 눈과 얼음을 활용한 볼거리, 놀거리 등을 다양화・규모화 하여 인제에서 겨울을 즐기고 체험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특히 빙어낚시 체험, 눈썰매장, 얼.. 더보기
양양군,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양양군,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올해로 개관 10주년이 된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을 교육‧문화시설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중장기발전 기본계획을 마련했다.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은 우리나라의 이른시기 신석기시대 유적으로 확인되어 사적 제394호로 지정되어 있는 손양면 오산리 일원 135,614㎡ 부지에 문화재청 국고보조사업으로 지금까지 총사업비 137억원을 들여 조성한 박물관이다. 지난 2007년 7월 처음 개관해 현재 2,000여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2007년 개관이후 관람객 수가 꾸준히 증가해 2011년에는 한해 9만 1,470명이 다녀가기도 했지만, 2012년을 기점으로 수학여행단 방문이 줄어들고, 시설보강과 유물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관람객이 감소세로 돌아섰다.하지만 올해 6월, 서울.. 더보기
<평창동계올림픽 창작 웹툰 공모전 수상작 展> 개최 개최한국만화영상진흥원, 12월 18일~30일 강릉 임당생활문화센터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김동화, 이하 진흥원)이 12월 18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강릉시 소재 임당생활문화센터에서 을 무료로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개막을 앞두고 동계스포츠를 소재로 한 창작 웹툰 공모전 수상작과 카툰, 브랜드 웹툰 등을 전시함으로써 동계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자 기획됐다.전시 공간은 크게 ‘공모전 수상작관’, ‘평창동계올림픽 브랜드 웹툰전’, ‘카툰협회 스마일 전’으로 꾸며졌다.‘공모전 수상작관’은 진흥원이 올해 진행한 수상작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일반부 대상 수상작 , 청소년부 대상 수상작 , 어린이부 대상 수상작 등 일반부, 청소년부.. 더보기
“속초 나릿가 마을의 삶과 풍경”특별전 “속초 나릿가 마을의 삶과 풍경”특별전속초시립박물관(관장 박동희)은 오는 19일부터 내년 2월 4일까지 “속초 나릿가 마을의 삶과 풍경”을 주제로 특별전시회를 갖는다.전국 제일의 관광도시로 성장하기까지 속초의 근간을 이룬 것은 속초 수산업의 발전 때문이라 할 수 있다.일제강점기 속초항의 축항과 대포에서 속초리로 어업중심지의 변화, 한국전쟁 후 피난민들의 대거유입과 어업에 주로 종사함으로써 속초는 동해안의 어업전초기지로 성장하고 1963년 속초시로 승격하게 되었다.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부터 1980년대까지 속초 수산업의 역사를 풍어, 흉어, 속초항의 축항, 어업조합, 해난사고 등 각종 신문기사를 통해 살펴보고, 故 최구현 선생이 렌즈에 담은 속초항, 출항준비, 만선 귀항, 오징어 작업 등 어촌마을의 풍경과.. 더보기
2018 화천산천어축제 얼음낚시터 규모 확대 2018 화천산천어축제 얼음낚시터 확대2018 화천산천어축제 얼음낚시터 규모가 대폭 확대된다.(재)나라는 “내년 1월6일 개막하는 화천산천어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얼음낚시터 얼음구멍을 최대 1만9,617개 마련한다”고 17일 밝혔다.나라 측은 축제 기간 예약낚시터 6,194개, 현장 낚시터 7,905개, 외국인 낚시터 1,308개, 예비 낚시터 4,210개의 얼음구멍을 뚫는다는 계획이다.내년에는 1,000여 명 동시이용이 가능한 좌대 얼음낚시터도 운영됨에 따라 실제 이용가능한 얼음구명은 약 2만개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이는 축제 당시 얼음구명 1만6,09개보다 약 5,000개가 늘어난 규모다.화천군이 낚시터 규모를 확대키로 한 것은 최근 몰아친 한파에 벌써 축제장 얼음두께가 17일 기준 20㎝를 넘어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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