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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017 화천 선등거리 23일 불 밝힌다 인기가수 공연 풍성, 화천장난감대여소 개소식도 이날 진행화천 겨울축제 시즌 개막을 알리는 2017 화천 선등거리 점등식이 오는 23일 화천읍 일대에서 개최된다.화천군은 올해 선등거리 점등식 계획을 확정하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점등식은 이날 오후 5시30분 열리는 식전공연으로 시작된다. 공연에는 가수 김종석, 화천소년소녀합창단, 걸그룹 스위치가 출연해 열기를 높인다.오후 6시15분 점등식 개회선언과 카운트다운에 이어 선등거리의 2만7,000여개 산천어등이 일제히 점등된다.올해 점등식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염원을 담은 풍선을 하늘로 날려 보내는 특별 퍼포먼스가 추가됐다.오후 6시20분부터는 특별공개방송이 진행되며, 인기가수 박현빈, 오로라, 조승구, 레이디티, 박주희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 더보기
"추억과 낭만의 동해 묵호야시장으로 오세요"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9월 29일 개장하여 운영 중인 묵호야시장이 옛 추억과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지역의 문화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고 밝혔다.묵호야시장은 그동안 침체되었던 구 도심권 상권을 회복하고 작지만 강한 지역의 상설 전통시장으로서의 명분을 지키고자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면서 상인회의 열정과 인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결실을 맺은 결과이다.운영일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이며 오후 5시부터 늦은 저녁 12시까지 동쪽바다중앙시장 칼국수 골목과 커뮤니티 광장 일원에서 진행된다.20여개의 매대 운영자들은 지역의 특색있는 먹거리를 컨셉으로 새우튀김, 문어 탕수육 등 차별화된 먹거리를 개발하여 변화를 시도함은 물론 추억의 교복 체험 등으로 멋진 과거로 여행을 할 수 있어 강원 영동권 일대 또 하나의 .. 더보기
“홍천 인삼송어 잡아라!” “홍천 인삼송어를 잡아라!”「제6회 홍천강 인삼송어 축제」 내달 5일 개최 홍천의 대표 겨울축제가 2018년 1월 5일(금) ~ 1월 21(일) 17일간의 일정을 확정하고 축제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재)홍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해 미결빙으로 두 번 연기했었던 경험을 거울삼아 축제기간을 유연하게 연기하는 방안도 염두에 두면서 추위가 일찍 온다는 예보에 겨울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날씨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 한다는 계획이다.(재)홍천문화재단(이사장 노승락) 전명준 대표이사는 인삼송어 양식에 관하여 특허를 받은 만큼 타시군의 겨울축제와 차별화된 축제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인삼송어는 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인삼농축액을 활용, 제조하는 방식으로 2016년 12월 성분검사 결과, .. 더보기
[민선6기를 듣는다] 박선규 영월군수 [민선6기를 듣는다] 박선규 영월군수"서로 도와서 모두가 함께 더 큰 발전을 이뤄낼 수 있다" 이제 민선6기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임기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하나 소개해 주십시오.우리군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번 더 찾고 싶은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무단히 노력해왔습니다.국제박물관 포럼 개최로 박물관고을 영월의 브랜드 가치가 새로운 문화산업의 중심으로 부각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단종문화제, 동강축제, 김삿갓축제 등 지역 축제의 다양성과 차별화를 통해 지역문화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세계문화유산인 장릉과 단종국장의 세계화 시도는 지역문화의 뿌리를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고, 한반도 지형의 람사르습지 지정, 선돌, 요선암 등 국가지질공원 인증, 대한민국.. 더보기
양구군, 박수근 작품과 양구백자 조형물로 곳곳 꾸며 양구군, 박수근 작품과 양구백자 조형물로 곳곳 꾸며‘지역 대표 문화이미지 사업’ 주민들로부터 호평 양구군이 추진한 ‘지역 대표 문화이미지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군(郡)은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성과 상징성 등이 두드러지는 문화 아이템을 도시의 미관을 저해하는 건물이나 주민들의 왕래가 빈번한 곳의 건물 벽면 등에 설치해 이색적인 볼거리로 제공하고,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양구의 문화 이미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했다.군은 기본구상 및 실시설계를 거쳐 지난 3월부터 읍면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먼저 양구백자가 조선백자의 시원임을 알리기 위해 양구백자 조형물을 제작해 비봉초교 앞 교차로 광장과 양구경찰서 앞 회전교차로에 설치.. 더보기
"주문진 오징어 가공업체 긴급지원" "주문진 오징어 가공업체 긴급지원"업체 경영안정지원, 실직자 지원, 원료수급 대책 마련 강원도는(도지사 최문순)는 최근 오징어 어획부진과 수입물량 부족으로 원료수급에 비상이 걸린 주문진 지역의 오징어 가공업체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긴급지원에 나선다.강원도는 그동안 수 차례 유관기관 및 가공업체와 긴급대책회의를 거쳐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관별 지원대책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1차 긴급대책회의(11.15일)에서 오징어 가공업체들은 대출금 상환기간 연장과 대출한도 증액, 휴업에 따른 실업자 지원, 안정적인 원료수급지원 등을 건의하였다.이에 따라 유관기관별로 지원대책을 마련하여 2차 긴급대책회의(11.30일)를 개최하고 종합지원대책에 대하여 토의하였다.이외에도 강원도는 강원신용보증재단, NH농협, 신한.. 더보기
‘6년근 홍천인삼’과 별미 가득한 ‘인삼송어’ 예로부터 인삼은 형태가 사람을 닮아 인간을 살리는 약초라고 했으며 효험 좋고 신령스럽다고 하여 신초(神草)로 불리기도 하였다. 오랜 세월 인간과 함께하면서 원기를 보하는 신비의 영약으로 알려져 있는 인삼은 한국문화를 상징하는 임산물이자 최고의 효능과 성분을 자랑하며 세계시장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왔다. 인삼 중에서도 최상급으로 치는 것이 6년근 인삼인데, 건강한 토양과 깨끗한 정기를 품고 뻗어나간 6년근 인삼으로 이름난 곳이 있으니 바로 ‘땅심 좋은 홍천’이다.강원도 내 6년근 인삼 주산지 홍천군이 33% 생산전국의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농산물 재배한계선이 북상해 농작물 지도가 바뀌고 있는 가운데 홍천군은 2002년부터 인삼을 신소득 특화작물로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육성해왔다. 인삼은 서늘하고 배수가 .. 더보기
2018 화천산천어축제, "외국 관광객 유치로 '올림픽 특수' 노려" 화천군이 2018 화천산천어축제를 통해 올림픽 특수를 노린다.내년 산천어축제는 1월6일 개막해 28일까지 23일 간 열린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축제 폐막 12일 후인 2월9일 개막해 25일까지 이어진다.군은 올림픽에 앞서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이들을 유치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우선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축제장 내 외국인 전용 사후 면세점을 설치키로 했다. 면세점에서는 화천산 농특산물과 축제 기념품을 비롯해 평창동계올림픽 기념품도 판매될 예정이다.또 외국인 안내를 위해 영어, 중국어, 불어, 독일어, 스페인어, 태국어 웹사이트를 별도 제작해 운영한다.특히 내년 축제에서는 외국인 낚시터에 전용 구이터를 신설해 외국인들이오랜 기다림없이 산천어를 맛볼 수 있게 배려키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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