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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해수욕장 내달 12일 개장 관광객 맞이‘시동’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이 다가옴에 따라 내달 12일 여름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편의시설 확충 및 정비, 안전시설 점검 등 관광객 수용태세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 등으로 지난해보다 해수욕장 피서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피서객의 편의 증진을 최우선으로 해수욕장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오는 7월 12일부터 8월 20일까지 40일간 망상, 리조트, 노봉, 대진, 어달, 추암 등 총 6개 해수욕장을 개장·운영함에 따라 우선, 태일건널목 게이트 설치, 세족대 개선, 해변데크로드 설치(3개소), 화단 쉼터 조성, 백사장 투광등 및 가로등 정비를 비롯하여, 망상해수욕장 물놀이 구역 170m 연장, 시민프리존을 ..

세널리 여행 2023.06.12

영월군, 2023년 제21회 동강국제사진제 개최

영월군이 주최하고 동강사진마을 운영위원회와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제21회 동강국제사진제가 오는 7월 21일(금) 동강사진박물관, 영월문화예술회관 등 영월군 일원에서 개막한다. 7월 21일(금)부터 9월 24일(일)까지 총 66일간 진행되는 제21회 동강국제사진제에서는 다양한 기획전시와 부대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7월 21일(금) 오후 7시 동강사진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 행사에서는 동강사진상과 전국 초등학생 사진일기 공모전 시상을 비롯하여 축하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동강사진상은 성실한 창작 활동으로 국내 사진 발전에 기여하고, 한국 사진을 해외에 널리 알린 국내 사진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수상자는 사진가 ‘윤정미’이다. 윤정미 작가의 대표작인 는 성장기 아이들의 색이나 ..

세널리 여행 2023.06.12

속초항, 11만 톤급 모항크루즈 다시 시동

강원특별자치도환동해본부(본부장 최성균)는 이탈리아 선적 11만 톤급 코스타세레나호가 오는 6월 12일과 17일 두 차례 국내외 관광객을 싣고 속초항을 출발해 일본 북해도를 향해 출항한다고 밝혔다. 12일 출항하는 크루즈는 승객 2,020명을 태우고 5박6일 일정으로 북해도의 명소인 무로란과 아오모리를 기항 후 속초로 돌아오고, 17일은 2,150명이 오타루, 하코다테와 아오모리를 방문하는 6박7일 일정이다. 이번 모항크루즈는 롯데관광개발이 2019년 3항차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이후 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가 재개되는 것이라 의미가 깊다. 도와 속초시는 금년 2항차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속초항 모항크루즈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14년 전국 최초로 크루즈산업육성 조례를 제정하였고, 2015..

세널리 여행 2023.06.11

2023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접수 ‘시작’

양양군이 르네상스사업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한 남대천과 동해 바다를 돌아 달리는 ‘2023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참가자 접수를 6월 12일부터 시작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하는 ‘2023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는 양양군과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강원도 육상연맹 주관하며, 남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문화와 청정 자연이 조화를 이룬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한 남대천 일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전국의 400만 마라톤 동호인을 통해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0월 22일(일요일) 열리는 이번 대회는, 남대천과 낙산, 동호 해변을 두루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추진된다. 일반부는 하프(Half), 10km, 5km로 나뉘어 열리며, 양양 웰컴 센터를 출발해 남대천 일출로와..

세널리 여행 2023.06.09

제36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민주路 - 함께 걸어온 길, 다시 가야할 길’ 개최

1987년 전국에서 일어난 6·10민주항쟁을 기념하는 ‘제36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이 6월 10일(토) 오전 10시 명동대성당 꼬스트홀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한창섭)가 주최하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가 주관하는 6·10민주항쟁 기념식은 ‘민주路 - 같이 걸어온 길, 다시 가야할 길’을 주제로 국가 주요 인사와 민주화운동 관계자 등 약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기념식이 열리는 명동대성당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박종철 고문치사사건 조작 은폐 성명 발표가 있었던 장소이자 1987년 6월 10일 밤부터 6월 15일까지 농성투쟁을 했던 6·10민주항쟁의 상징적 공간이다. 2007년 6·10민주항쟁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래, 국가기념식이 이곳에서 열리는 것은 ..

지금 횡성은 메밀꽃 필 무렵

횡성읍 마산리 버덩말 경관농업단지에 하얀 메밀꽃이 만개 하였다. 횡성 버덩말 경관농업단지는 6만평 규모로 6월 10일이면 메밀꽃은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곳을 방문한 지역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산책로와 포토존이 조성되었고, 가족이나 연인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황원규 농정과장은 “농가 소득과 연계하기 위해 메밀 재배단지에서 생산되는 메밀 전량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수매 계약을 체결, 안정적인 판매망을 확보하여 앞으로 농가 소득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출처 : 강릉뉴스(http://www.gangneungnews.kr)

세널리 여행 2023.06.09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13일 개막

제16회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13일부터 18일까지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임시주차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개막식은 13일 오후 6시 30분 축제장 내 주 무대에서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막국수·닭갈비축제를 주제로 한 1,000대의 군집 드론 비행쇼 및 홍진영, 장민호 등의 인기가수 축하공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1인당 1만 원에 즐길 수 있는 막국수·닭갈비 뷔페를 최초로 도입해 시민 및 관광객의 만족도와 먹는 재미를 더했다. 또한 어쩌다 가요제, 강원특별자치도 특산음식 요리 경연대회, 태군노래자랑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축제 기간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춘천역, 남춘천역에서 축제장까지 순환버스도 무료로 운행한다. 순환버스 코스는 ▲축제장→남춘천역→춘천역..

세널리 여행 2023.06.09

강릉시, 7월 1일부터 해수욕장 순차 개장

반려견 해수욕장, 비치비어 페스티벌 등 다채롭게 채워질 강릉의 해수욕장 강릉시는 오는 7월 1일 경포해수욕장 개장을 시작으로 7월 7일부터 주문진, 정동진, 옥계 등 17개 해수욕장을 일제히 개장한다. 지난해보다 많은 관광객이 강릉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안전사고 예방, 백사장 관리 및 이용자 편의 증진 등 분야별 조치계획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 24시간 운영되는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치클리너와 청소인력을 배치하여 쓰레기 수거와 계도를 통해 청결한 백사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이안류 감시시스템으로 해안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고 수상안전요원 배치와 인명구조장비 및 인명구조 드론으로 익수사..

윤석열 대통령 긍정평가 35%, 부정평가 55%

◇ 정부여당 지원 43%, 정부여당 견제 43% 여여 동률 전국지표조사(NBS)가 6월 2주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는 35%,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적 평가는 55%로 나왔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31%, ‘더불어민주당’ 26%, ‘정의당’ 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전주보다 3%, 더불어민주당도 전주보다 1% 하락했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정운영을 더 잘하도록 정부와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정부와 여당을 견제할 수 있도록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 모두 43%로 동률로 나타났다. ◇조사개요 조사지역: 전국 조사기간: 2023년 6월 5일 ~ 6월 7일 (3일간) 조사대상(모집단): 만 18세..

[홍준일 정국분석] 이재명 사퇴론과 민주당 위기론

"먼저 내려 놓아라" 민주당이 길을 잃었다. 이제 내년 총선 전망도 그리 밝지 않다. 당 내부는 이재명 대표를 둘러싸고 사분오열 되어있다. 혹자는 심리적 분당상태라 말한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가 60%를 넘나들고 국민의힘이 죽을 쓰고 있어도 민주당은 국민의 주목을 받지 못한다. 오히려 각종 악재와 함께 이재명 대표를 둘러싼 분열로 한 걸음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 결국 민주당 위기론을 확산시키며 내년 총선도 패배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공공연히 나돌고 있다. 이미 위험 수위를 넘어섰다. 이재명 사퇴론의 실체는 무엇일까?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하나는 대선 패배 이후 보여준 모습이며, 다른 하나는 그 이후 당 운영에 대한 평가이다. 첫째는 2022년 대선에서 석패했지만 그 정치적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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