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 6668

박영선의원, AI 로봇 ‘소피아’와 1:1대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소피아의 평가, “파워풀하고 훌륭한 리더라 생각한다. 만나고 싶다”오늘(30일) 오전 10시 서울 소공동 플랒호텔에서 ‘4차산업혁명, 소피아에게 묻다’ 컨퍼런스 행사가 박영선 의원실과 지능정보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후원으로 열렸다.박영선 의원은 “로봇으로선 최초로 시민권을 받은 AI로봇 소피아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사회 변화에 대해 직접 묻고 답변을 듣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행사의 마지막에 AI로봇 소피아와 1:1 대담을 진행했다. 소피아는 지난해 10월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명예시민권을 얻었다.로봇 최초로 이번 대담에 나선 AI로봇 소피아는 사우디아라비아 명예시민권 획득외에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의 패널로 등장해 한 ..

개막 앞둔 2018평창 문화올림픽 예매율 고공행진!

‘2018평창 문화올림픽’ 개막이 일주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주요 프로그램이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K-POP과 같이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은 장르는 물론이고 연극, 무용, 클래식 등 순수예술 장르까지 고루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문화올림픽 흥행에도 청신호가 켜졌다.이번 문화올림픽에서 첫 선을 보이는 프로그램들도 파격적 시도와 수준 높은 내용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벌써부터 흥행몰이에 성공할 조짐이 보인다. 문화올림픽 관계자는 인기 프로그램의 경우 원활한 관람을 위해 사전에 프로그램 일정을 확인하고 예매를 서두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K-POP 1차 티켓오픈 매진, 아트 온 스테이지 일부 프로그램도 높은 예매율 기록먼저 지난 25일 1차로 티켓오픈을 한 ‘K-POP 월드 페스타’ 공연의 ..

평창올림픽 성화봉송(91)-홍천

지구촌 최대의 겨울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30일(화) 동계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의 천국, 홍천을 밝혔다.강원도를 달리며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 등을 소개하고 있는 평창의 불꽃은 청정한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고장, 홍천을 달리며 시민들에게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날 성화는 강원도의 천혜자연을 바탕으로 다이나믹하고 스릴 넘치는 스키, 스노우보드를 즐길 수 있는 스키장을 찾아 봉송을 진행했다. 이곳에서 성화봉송단은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활용한 이색봉송을 진행하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와 더불어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또, 성화의 불꽃은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로 꼽히는 공작산 자락에 자리한 수타사를 찾아 다양한 문화재와 함께 주변의 빼어난 경관을 ..

세계적인 DMZ 전문 사진작가 최병관 강릉에서 특별전 개최

2018 강릉문화올림픽 특별전시 「DMZ 전쟁이 남긴 평화 생명의 땅」DMZ 전문 사진작가 최병관의 특별전 「DMZ 전쟁이 남긴 평화 생명의 땅」이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일주일 전인 2월 1일부터 24일까지 강릉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된다.이번 전시회는 평창동계올림픽 남북한 단일팀 구성과 삼지연관현악단 등 북한예술단 공연이 예고된 가운데, 평화올림픽을 향하는 2018 강릉문화올림픽의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남북한 비무장지대(DMZ)에서 촬영한 사진작품 30여점이 특별 전시된다. 사진가이자 시인으로도 알려진 최병관 작가는 민간인 최초로 1997년부터 1998년까지 국방부의 협력 하에 휴전선 155마일 서쪽 끝 말도부터 동쪽 끝인 해금강까지 수차례 횡단하며 사진 기록을 남겼으며, 지난 2010년 유엔본부에서 개인..

평창올림픽 성화 강릉을 달린다.

지난해 11월 1일 인천에서 시작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이 봉송 100일째인 2월 8일(목) 빙상종목 개최도시 강릉을 봉송하게 된다.봉송은 8일 오전 9시12분 경포해변광장에서 출발해 시내 구간을 봉송 후 오후 6시30분 강릉시청 임영대종각 공원에 도착한다.30년 만의 올림픽 성화 강릉구간 봉송이 다가오자 이색봉송, 주요주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주요 이색봉송은 10대의 이색자전거(리컴번트 9, 3단 자전거 1대) 봉송을 시작(09:12, 경포해변광장)으로 선교장에서는 스플릿봉송(본대 정지 후 소규모 봉송)으로 농악과 한복이 연출되고, 사모정(母子 봉송)·정동심곡 바다부채길·월화거리에서는 스파이더봉송(휴식시간, 중식시간에 소규모 봉송단 운영)으로 진행된다.주자는 아직 ..

평창올림픽 수송지원 병사 샤워실 문유리와 충돌 뒤 사망

1월 29일 22시 35분경 횡계차고지 운전자 숙소(플릿 6동) 1층 공동샤워실 앞에서 운전요원이 샤워실 문 유리와 충돌한 뒤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사망했다.강 상병은(21세)은 3포병여단 소속으로 메달리스트 수송요원의 임무를 맡고있었다. 현재 군(육군 중앙 수사단)이 현장 감식 및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군은 사고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필요시 시설 개선 등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시설보완 단기대책으로 유리없는 문으로 교체, 샤워실 밖에도 미끄럼방지 매트 설치(샤워실 안은 미끄럼방지 목재데크 기설치) 등을 추진 중이다. 2018평창조직위는 군과 함께 유족에 대한 장례, 보험 등 지원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한국 100대 명산에 속하는 홍천의 4대 명산

우리나라 국토의 70%는 산이다. 계절의 전령인 봄꽃들의 릴레이를 감상할 수 있는 봄 산과 단풍이 장관을 이루는 가을산도 무척 경이롭지만, 눈 내린 산을 가로지르며 설원의 장쾌함을 느낄 수 있는 겨울산은 눈꽃의 낭만과 함께 비경의 감동을 제공한다.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하고 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기 위하여 산림청에서 2002년에 ‘100대 명산’을 선정했는데, 홍천의 산으로는 가리산, 공작산, 팔봉산, 계방산이 뽑히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들은 아름다운 절경과 울창한 원시림, 생태적 가치가 큰 산으로서 역사, 문화성, 접근성, 선호도, 규모, 생태계 특성 등 5개 항목에 가중치를 부여해 최종 선발된 산들이다.-가리산[加里山]100대 명산 중 첫 번째 산이다. 홍천군 화촌면, 두촌면과 춘천..

세널리 여행 2018.01.30

평창올림픽 성화봉송(90)-춘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29일(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관광·레저 자원이 풍부한 춘천을 밝히며 봉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지난해 11월 인천을 시작으로 경상도와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 서울을 달린 성화의 불꽃은 강원도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전 세계에 소개하고 있다.이날 춘천의 명물인 열기구와 스카이워크 등을 접목한 성화봉송이 진행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성화는 춘천의 명물인 열기구로 상공에 올라 계류 비행으로 춘천 시내 전역을 밝혔다.또 국내 최장 거리를 자랑하는 스카이워크를 찾아 소양강의 경치와 더불어 북배산, 가덕산의 풍광과 춘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소양강 처녀상을 소개했다.춘천을 찾은 성화는 남춘천여중을 출발해 무릉공원, 팔호광장 교차로 등을 거쳐 강..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