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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홍천군수배 전국동호인 카약대회 개최 제1회 홍천군수배 전국동호인 카약대회가 오는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면 모곡리 강변일원에서 개최된다. 홍천군이 후원하고 보리울영농조합법인과 송강카누학교, 서프오션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경기 참가인원, 동반가족, 체험교실 참가 인원을 포함하여 총 9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첫날 8월 12일에는 카약&SUP 체험교실이 3부(10:00~12:00, 13:00~15:00, 15:30~17:30)에 걸쳐 진행되며, 13일에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카약과 SUP 두 종목으로 마스터즈, 일반부, 단체부 3개 부문 5종 8경기가 치러진다. 이후 시상식과 경품추첨행사, 축하공연이 계획되어 있다.특히 이번 체험교실과 대회에는 동호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참가할 수 .. 더보기
我今天和朋友们喝了啤酒。나는 오늘 친구들이랑 맥주를 마셨다. 我今天和朋友们喝了啤酒。 wǒ jīntiān hé péngyou men hē le píjiǔ 나는 오늘 친구들이랑 맥주를 마셨다. 더보기
300m 초대형 ‘워터 봅슬레이’ 광화문에서 즐기자 300m 초대형 ‘워터 봅슬레이’ 광화문에서 즐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 기원 여름 이벤트 - - 조직위·서울시·강원도, 오는 19일~20일 ‘도심 속 봅슬레이’ 이벤트 개최- 초대형 워터슬라이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체험관, K-POP 콘서트 등 행사 다채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 개최와 붐업을 위한 초대형 ‘워터 봅슬레이’ 체험 이벤트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진다.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8일 “평창 동계올림픽을 6개월 앞둔 가운데, 조직위와 서울시, 강원도가 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도심 속 봅슬레이(BOBSLE.. 더보기
2017 플라이보드 월드챔피언 양동원 선수 화천에서 시연회 2017 플라이보드 월드챔피언 양동원 선수 화천에서 시연회 2017 플라이보드 월드챔피언 양동원 선수의 재능기부 시연회가 9일 화천쪽배축제장 붕어섬 인근 북한강에서 개최됐다. 양선수는 이날 기본적인 퍼포먼스에 이어 프리스타일까지 세계 정상급 기량을 국내 팬들에게 선보였다. 더보기
제1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성황 제1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성황강원도에서 최초 개최, 대형축제로의 성공가능성 보여 제1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가 사흘간 45만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최 측 추산에 따르면 축제기간인 8월4일부터 6일까지 15톤의 맥주가 판매됐으며, 관광객 45만 명이 발걸음 한 것으로 나타나, 강원도 최초 맥주축제로서 성공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에서는 하이트 맥주를 비롯해 지역 수제맥주, 수입맥주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내 최대의 하이트진로 홍천공장이 지역에 위치한다는 이점을 살려 당일 생산된 신선한 맥주가 제공됐고,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의 ‘홍천맥주’, 생그린식품의 ‘브라이트바흐 브로이’, 용오름맥주마을의 ‘검산맥주’ 등 지역에서 생산된 수제.. 더보기
화천쪽배축제 수익금 전년 대비 4,300만 원 급증 화천쪽배축제 수익금 전년 대비 4,300만 원 급증순수 프로그램 수익금 1억1,720만 원, 관광객은 2배 이상 증가 화천사랑상품권 유통량 계속 증가, 경제적 파급효과도 확대 전망 반환점을 돌고 있는 2017 화천쪽배축제가 연일 흥행에 성공하며 높은 지역경제 기여도를 과시하고 있다. 축제를 운영 중인 (재)나라에 따르면, 6일 기준 누적 관광객은 모두 7만3,004명으로 지난해 동기 3만3,167명에 비해 2배 이상 급증했다. 또 순수 프로그램 수익금 규모는 6일 기준 1억1,722만 원으로 전년 동기 7,398만 원에 비해 4,300여 만원 늘어났다. 각종 스포츠대회 시상금으로 걸린 수 천만원 대 화천사랑상품권까지 감안하면, 쪽배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폐막일인 13일까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 더보기
이색 피서지 화천토마토축제 폭염 속‘인산인해’ 장병과 주민, 관광객이 만든 화합의 축제, 지역 상권도 활기 지난 4일 개막한 2017 화천토마토축제가 기록적인 폭염 속 최고의 이색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화천군은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간 축제장을 방문한 누적 관광객 수를 5만9,770명으로 집계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관광객 4만5,000여 명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특히 토요일인 5일 하루에만 4만7,700여 명이 방문해 화천토마토축제에서 맛있는 여름을 즐겼다. 관광객이 몰리면서,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화천산 찰토마토와 깜빠리, 쿠마토 등 중·소형 토마토 판매장도 바빠졌다. 축제장 내 판매장에서는 4~5일 이틀 간 무려 7,590여 만 원 상당의 토마토가 날개돋친 듯 팔려 나갔다. 현장구매는 물론 부스에 마련된 택배코너에도 친지와 친.. 더보기
2017동강뗏목축제 폐막식 ‘뗏목은 흐른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2017 영월 동강뗏목축제가 25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은 가운데 6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영월읍 동강둔치에서 4일간 진행된 올해 동강뗏목축제는 일상과 무더위에 지친 방문객들에게 맨손송어잡기와 뗏목·래프팅·패러글라이딩·카누타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였다. 올해 핵심 키워드인 ‘뗏목’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임과 동시에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가 더 뜻깊었다. 올해 처음으로 재현된 전산옥 주막은 동강 물 위에 조성된 평상과 동강국제사진제의 역대 사진으로 장식된 그늘막은 시원한 동동주 한사발을 들이키며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축제의 명소로 자리잡았다. 박선규 영월군수는 “2017 동강뗏목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관광객들이 뗏목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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