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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설 연휴 개방위해 제설작업 실시 강릉시는 지난 1월 20일 30㎝의 기습적 폭설에 따라 주말기간 동안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제설작업을 실시하였다.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지난해 10월 17일 개통 이후 현재까지 약 45만명이 내방하며 전국 최고의 힐링트레킹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도 불구하고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이 가지고 있는 현장의 특성상 풍랑, 폭설, 폭우, 강풍, 결빙 등 기상여건에 따른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통제일이 많아 멀리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폭설로 인해 바다부채길 2.86㎞ 전 구간에 30㎝의 눈이 쌓여 강추위를 동반한 결빙시기가 장기간 이어 질것으로 예상되어, 강릉시(해양수산과)에서는 바다부채길 제설작업을 주말에 실시하였으며, 주중까지 작업을 모두 마쳐 설 연휴 기간 동안 바다 날씨.. 더보기
빨라진 대선과 문재인의 독주 그리고 추격자들 - 대선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7차 변론을 끝냈다. 대부분의 언론은 1월 23일 8차 변론, 25일 9차 변론이 진행되고 설 이후 2월 첫째주에 2번, 둘째주에 3번의 심리가 이루어 진 후 2월 셋째주에는 최후 변론이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 그러면 2월 넷째주는 헌재가 결정문 작성에 돌입하고 2월 말엔 최종 결정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우선 헌재는 탄핵 사유 4가지와 1가지 법률위반 사유 총 5가지에 집중하고 있다. 탄핵 사유 4가지는 비선조직에 의한 국민주권주의 법치주의 위반, 대통령 권한남용, 국민생명권 보호의무 위반 및 성실의무 위반, 언론자유 침해이며 법률위반 사유는 뇌물강요 등 형사법 위반이다. 헌재는 이미 7차에 걸친 변론과 향후 변론에서 4.. 더보기
[포토] 1월 21일 눈 내린 경포(강문) 지난 20일 강릉은 하루 동안 28㎝의 폭설로 도시 기능이 마비될 정도인 반면 설국으로 바뀐 아름다운 도시 전경은 또 하나의 놓칠 수 없는 진풍경을 만들어 대조를 이루고 있다. 현재 강릉시는 1200명여의 전 공무원을 투입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폭설로 인한 피해가 하루속히 복구되길 기대하며 잠시나마 강릉 경포 강문 일대의 눈 풍경으로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길 기대한다. 더보기
구정면 테라로사 앞 주택 화재 발생 1월 19일(목) 18시 55분경 강릉시 구정면 현천길 테라로사 앞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산으로 확대되는 중 강릉소방서 긴급출동하여 2시간여 만에 완전 진압되었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주택이 완전 전소되었고 인근 산림도 소실되었다. 화재원인은 화목보일러 연통이 과열되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더보기
"C학점""위협적"…반기문 '민생행보' 일주일, 전문가 평가는 [the300]성급한 민생행보에 '귀국 컨벤션' 효과 미미…설 이후 입당 주도권 잡기 어려울 듯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귀국한 지 일주일됐다. 반 전 총장은 충청, 영호남 등 전국을 도는 대통합 행보를 이어갔다. 반응은 나쁘지 않다. 정치인으로 데뷔도 나름 성공적이란 평가다. 기대감도 여전하다. 다만 대선정국에 핵폭탄급 파괴력을 몰고 올 것이란 예상엔 다소 못 미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많다. ◇'정치인' 부각 성공…성급한 '민생행보' 부작용 전문가들은 반 전 총장이 지난 12일 귀국 직후 던진 메시지에 주목했다. "세계 일류국가를 위해 한몸 불사를 각오가 돼있다"며 사실상 대선출마를 선언한 것은 후발주자로서 적절한 선택이었다고 봤다. 홍준일 정치여론연구소장은 "예상했던 것과 달리 단호하게 입장을 밝.. 더보기
반기문, 바른정당 입당 유력 - 문재인, 반기문, 안철수 삼국지 반기문, 바른정당 입당 유력문재인, 반기문, 안철수 삼국지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심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귀국하며 대한민국 대선 시계가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다. 이미 각종 언론은 박근혜 대통령의 조기 탄핵과 조기 대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선 경쟁은 문재인과 반기문 양강구도에 안철수가 추격하는 양상이다.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문재인, 반기문 두 후보가 멀찌감치 선두를 형성했다. 그 뒤를 이재명 성남시장과 안철수 전 대표가 추격 중이며 그 뒤에 후위그룹이 형성되어 있다. 큰 이변이 없다면 차기 대선은 문재인, 반기문, 안철수 간의 삼국지가 될 전망이다. 이재명은 문재인과 같은 민주당 소속으로 당내 경선에서 문재인을 넘기엔 역부족이란 평가가 지배적이다.. 더보기
‘사이다’ 이재명, 지지율 한 풀 꺾인 사연 ‘사이다’ 이재명, 지지율 한 풀 꺾인 사연침체냐 재상승이냐…신발 끈 고쳐 매는 이재명 ‘탄핵 정국→조기 대선’ 국면 전환에 지지 일부 이탈반기문 등장, 되는 사람 밀어주는 ‘밴드 왜건’ 악재‘안정감‧부동층 공략’ 등 ‘이재명 표’ 집권가능성 보여야전문가들, ‘文‧潘 뒤집기는 힘들 듯 vs 이변 가능해’ [일요서울 | 권녕찬 기자]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에 속도를 내면서 조기 대선 가능성이 높아지는 모양새다. 이에 따라 각 당 대선 주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가장 앞서 가는 건 더불어민주당 내 주자들이다. 촛불 정국 초반, 탄핵을 주장하면 정권을 끌어내리려는 노림수로 비춰질 수 있어 머뭇했으나 만약 탄핵이 인용되면 60일 이내 대선을 치러야 하는 만큼 더는 미룰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더보기
[머니투데이]'친박'에서 독자세력으로 등장한 반기문, '대세' 입증할까 [the300]대중 영향력·정치적 포지셔닝·의혹검증 '변수'…민생행보 과정 '세몰이' 관건 유력 대선주자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귀국은 대선 정국의 시작이자 반전을 의미한다. 지리멸렬해진 범여권의 '유력 주자'의 등장 자체만으로 변수가 된다. 정치권 전체 흐름이 ‘반기문 귀국’에 종속됐다. 범여권은 구세주를 만난 듯 기대감을 표하는 분위기이고 더불어민주당은 긴장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당초 친박계 주자로 떠올랐던 반 전 총장은 일단 기존 정당과 거리를 두며 '독자 세력'으로 등장했다. 현재 보수·중도 진영에 문재인 전 대표의 독주를 꺾을 후보가 떠오르지 않는 상황에서 국제적 인지도를 지닌 반 전 총장의 등장은 보수의 대안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문재인·반기문'의 2강 구도가 지속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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