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문재인 29.0%, 황교안 19.5%, 안희정 16.6%,안철수 10.4% 문재인 29.0%,황교안 19.5%, 안희정 16.6%로 지지율 급상승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대선불출마를 선언한 후 처음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경쟁자가 사라진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조사에 비해 3.0%포인트 하락한 29.0%의 지지율을 보이며 1위를 고수했다. 반 전총장의 자리는 황교한 국무총리가 차지했는데 지난 조사에 비해 지지율이 11.3%포인트 급등한 19.5%로 2위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당내에서 유력대선 후보로 부상한 안희정 충남지사도 2배 가까이 상승한 16.6%를 지지율을 보이며 3위로 올라섰다. 국민의당의 안철수 전 대표는 10.4%의 지지율로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지지율이 급등한 안희정 충남지사는 ‘대전/충청/세종’ 지역에서 25.9%, 황교안 총리는 ‘대구/경.. 더보기 '대연정 논란'에 새누리·정의당도 가세…진영별 셈법은? '대연정 논란'에 새누리·정의당도 가세…진영별 셈법은?[the300]野, 2위주자 견제…與, 개헌 불씨 살리기 안희정 충남지사의 대연정 발언에 대한 논란에 새누리당과 정의당도 가세했다. '대연정'이 더불어민주당 내 2위 자리다툼 성격에서 대선판 전체를 뒤흔들 의제로 바뀌는 형국이다. 큰 틀에서 보면 '안희정 대 비안희정' 구도지만 각 대선 진영별 속내는 제각각이다. 안 지사가 대연정론을 제기한 것은 다당제 구도에서 누가 정권을 잡든 여소야대 국면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국회 선진화법으로 인해 과반의석을 차지하지 못하면 법안처리가 사실상 어렵다. 개혁은커녕 국정운영 자체가 어려울 수 있다는 얘기다. 안 지사가 “개혁에 한 걸음이라도 더 나아가기 위해서 의회와 협치를 강조한 것일 뿐 서로 간에 큰.. 더보기 문재인의 적은 문재인이다. -문재인대세론의 위협요인- 문재인의 적은 문재인이다.문재인대세론의 위협요인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대선 불출마 선언을 했다. 그 이후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모든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며 독주체제를 구축했다. 문재인 전 대표는 2위 주자와도 거의 두세배에 가까운 격차를 벌린다. 한동안 문재인 대세론은 깨지기 어려워 보인다. 이제 문재인 대세론은 국민의 정권교체 열망과 교차되면서 그 위력을 점점 더하고 있다. 그렇다면 문재인에겐 위협요인은 없는가? 보통 대세론은 외부환경이나 상대보다는 내부 실수나 분열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2002년 이회창 대세론도 내부 실수와 분열에 무너졌다. 첫째, 이회창 후보를 둘러싸고 끊임없이 제기되는 의혹에 대해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고 대세론에 안주했다. 둘째, 보수진영 내부는 정몽준.. 더보기 입춘,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시나요?입춘대길 건양다경 입춘,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입춘대길 건양다경 2017년 봄을 맞이하며 대운이 함께하고 경사스런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정유년, 붉은 닭의 기운으로 어둠을 깨고 빛을 부르는 희망의 시대가 활짝 열리길 기원합니다. 하루속이 나라가 안정되고만복이 넘쳐나는새로운 시대가 오길 희망합니다. 최강인터넷신문 강릉뉴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더보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보기 강릉 설 명절 연휴 민속놀이 및 문화행사 강릉시는 설 명절 연휴동안 오죽헌/시립박물관과 대도호부관아에서 민속놀이 및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1월 27일에서 30일은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5시까지 박물관 앞 광장에서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굴렁쇠 굴리기, 고리 던지기, 딱지치기 등이 열린다. 설 연휴 동안 오죽헌과 시립박물관은 정상운영하며 설 당일에는 무료입장한다. 단 설 당일에는 문성사와 율곡기념관만 개방한다. 1월 29일에서 30일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대도호부관아에서 제기차기, 윷놀이, 떡메치기, 연날리기 등 민속놀이와 함께 관노가면극(11시), 강릉농악(14시) 행사가 열린다. 한정복 기자 hongji1@naver.com 더보기 영동지역 소비자 향후 경제상황 비관적 한국은행 강원본부는 1월 25일 강원 영동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내용을 살려보면 2017년 1월중 강원 영동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6.9로 전월대비 1.6p 하락했다. 전국의 소비자심리지수는 93.3으로 전원대비 0.8p 하락했다. 따라서, 강원 영동지역소비자는 향후 경제상황에 대해 보다 비관적으로 보고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부문별 동향을 살펴보면 재정상황에 대한 인식에서 현재생활형편CSI는 88로 전월(90)대비 2p 하락하였으며 생활형편전망CSI는 94로 전월(94)과 동일하게 나타났다. 가계수입전망CSI, 소비자지출전망CSI는 각각 99,108로 전월(100,109)대비 1p 하락했다.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에서 현재경기판단CSI, 향후경기전망CSI는 각각 57,70으로 전.. 더보기 귀성 27일 오전, 귀경 28일 오후 가장 몰릴 듯 올 설 연휴기간 중 귀성은 설 하루 전인 1월 27일(금) 오전에, 귀경은 설 당일인 1월 28일(토)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 평균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5시간 45분․서울→광주 5시간 50분이며, 귀경은 부산→서울 6시간 5분․광주→서울 5시간 5분 등으로 지난해보다 하루 줄어든 4일의 연휴기간으로 인해 귀성은 약 35분~2시간 10분 가량 증가하고, 귀경은 제2영동선 등 신규도로 개통의 영향으로 50분~1시간 50분정도 감소하는 것으로 예측됐다.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1.26.~1.30.) 동안 총 3,115만명, 하루 평균 623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측된다. 고속도로로 이동하는 차량대수는 1일 평균 414만대로 예측되며, 이중 10명당 8명이 승용차를 이용할 .. 더보기 이전 1 ··· 744 745 746 747 748 749 750 ··· 8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