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은 노무현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7주기 공식 추도식이 5월 23일(월)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엄수됩니다. 이날 추도식은 유족을 비롯해 이해찬 이사장과 문재인·도종환·이재정·박남춘·차성수·정영애 이사, 고영구·김원기·이기명·임채정·이병완 고문 등 노무현재단 임원 및 참여정부 인사, 정당대표, 지자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입니다. 박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추도식은 애국가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가수 장필순과 노래패 우리나라의 추모공연, 추도사, 추모영상와 유족 인사말, 참배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추도사는 김원기 전 국회의장과 노무현재단 첫 번째 후원회원 최수경 회원이 낭독합니다. 추도식은 사람사는세상 홈페이지, 팩트TV, 오마이TV를 통해서 생중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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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중심제 52.1% 의원 내각제 24.2%, 이원집정부제 5.2%
대통령 중심제 52.1% 의원 내각제 24.2%, 이원집정부제 5.2% 정부 형태에 대해 조사한 결과, 현행 대통령 중심제라는 응답이 52.1%, 의원내각제 24.2%, 이원집정부제 5.2%로 나타났다.(잘모름 18.6%)지지정당별로 살펴보면, 새누리당의 경우 대통령중심제라는 응답이 76.2%로 높은 비율을 보임.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대통령중심제 47.2%, 의원내각제 28.4%이며 국민의당은 대통령중심제 41.0%, 의원내각제 33.1%순이다. 정의당 지지자는 유일하게 대통령중심제 26.4%, 의원내각제 31.9%로 의원내각제를 선택한 응답이 더 높게 나타났으며, 무당층의 경우 대통령중심제 41.3%, 의원내각제 23.9%로 나타났다. 대통령 임기, 미국식 4년 중임제 선호 66.8%, 현행 5년 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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