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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뭐하나

즐거운 추석명절을 기원합니다. 더보기
강원도당 대의원대회 참석했습니다. * 김형진고문님과 함께있는 홍준일(좌측맨뒷줄) 오늘(2010.09.17)은 강원도당대의원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오랜만에 강원도의 동지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제가 강릉시위원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일이 설명드리지는 못했지만 더욱 더 열심히 분발하는 모습을 약속했습니다. 강릉지역위원회 당원들이 도착해서 일일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뭔지 모르지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다른 지역위원회는 40명 이상의 대의원들이 새로 임명된 지역위원장과 함께 자신들이 지지하는 당대표후보를 연호하며 기세가 등등한데, 강릉지역대의원은 그 숫자도 다른 위원회의 1/2이며 위원장도 공석인터라 조금은 위축된 듯 모습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어찌되었든 이번 전당대회를 힘차게 치루어내고 하루.. 더보기
정세균과 함께 2012 총선과 대선을 민주당의 승리로 만듭시다.!!! 민주당의 변화!! 판 키워서 대선승리!! 정세균!!! 민주당 전당대회가 중반전을 치닫고 있습니다. 내일은 강원대의원대회가 춘천에서 열립니다. 저는 정세균후보의 기획총괄특보를 맡아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정세균과 함께 2012 총선 ·대선 승리의 큰 판을 만듭시다. 강릉사랑 홍준일 더보기
강릉 한청 제7회 신입회원연수회 다녀왔습니다. 강릉한청(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강원도지부 강릉시지회) 제7회 신입회원연수회 다녀왔습니다. (2010.9.4-5)) 9월 4일 첫날 아침 일찍 정선 선산에서 벌초를 마친 후 제일 먼저 행사장인 아일랜즈 정선에 도착했고, 빨리 도착하신 특우회원선배님들(이동춘, 강무성) 그리고 부인회원 분들과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회원들과 곧장 서바이벌게임장으로 이동했고, 두 팀으로 나뉘어 피터지는 승부를 펼쳤고 사망자와 부상자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재미있는 게임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특우회원 선배님들의 특강이 진행되었고, 두 선배님들의 좋은 말씀 중에서도 두가지 말씀이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동춘선배님은 "한청인이기때문에 할 수 있었다"다는 명언.... 강무성선배님은 "강릉인의 변화가 필요하며.. 더보기
제2기 강릉사랑회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지난 8월 27일 제2기 강릉사랑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직을 다시 맡게 되었습니다. 처음 출발은 미미했지만 어느덧 어엿한 조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회원배가와 회원간의 친목도모 및 멤버십을 높여가는 사업에 정열을 쏟았습니다. 이제는 강릉사랑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좋은 일들을 추진하려 합니다. 강릉을 사랑하는 방법은 수백 수천가지 이겠지만 그 마음은 하나라 생각합니다. 제2기 강릉사랑회가 새로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릉사랑회 화이팅!!! 강릉사랑회 회장 홍 준 일 더보기
강릉 지역위원회 사고위원회 결정에 부쳐 강릉 지역위원회 사고위원회 결정에 부쳐 제1기 강릉시 지역위원회 위원장 홍 준 일 당무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 지난 18대 총선에서 아무도 출마하려 하지 않을 때 저는 당의 공천을 받아 출마했습니다. ※ 당시 강릉의 민주당 정당지지도는 한 자리 숫자에 그쳤습니다. 2. 2009년 10월 강릉시 재선거에서도 당의 공천을 받아 활동했으며, 중앙당의 무소속 후보와의 단일화 요구를 수용하여 단일화 했습니다. 3. 그리고 지금까지 강릉시 지역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당원들의 축제인 전당대회를 목전에 두고 왜? 사고위원회 처리를 받아야 하는지 그 이유가 납득이 안됩니다. 4. 저는 단 한번의 소명 기회도 없이, 사고위원회 통보를 받았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5. 이 곳 저 곳 문의하여.. 더보기
중앙초등학교 동기모임(20회)에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 하룻밤에 옛 추억을 다 말하기가 너무 부족한 시간 새벽 5시까지 .... 1차 19시 오거리 한 고깃집에서 2차 22시 오거리 한 노래방 3차 24시 강문 바닷가 벤치에서 4차 02시 교동 친구 가게에서 5차 04시 경포 바닷가 횟집에서 폭음은 아니었지만 옛추억과 미래를 말하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사랑하는 친구들 또 보자....... 더보기
<노무현>떳떳하게 정의를 말하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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