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널리 뭐하나 썸네일형 리스트형 강릉 남천축구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0월 17일 일요일 오랫만에 나의 모교인 강릉중학교에 서둘러 나갔습니다. 강릉중학교는 제가 가입하려는 남천조기축구회가 운동하는 곳입니다. 지난 18대 선거유세 과정에서 선거 끝나면 축구회에 꼭 가입하기로 약속했었는데 이제서야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축구는 열광적으로 좋아해서 어느 조직에 가나 축구모임에서 활동했었는데 요즈음 바쁘다는 핑계로 한동안 축구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가입하고 오랫만에 운동장을 뛰고 나니 가슴이 뻥 뚤리는 기분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남천 화이팅!! 더보기 우아해 동지들과 함께 우아해(우리 아름다운 동해)는 영동지역의 진보적인 청년들의 모임입니다. 정치, 경제, 시민사회를 망라하는 모임으로 이제 벌써 2살을 먹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동지들과 함께 운동도 하고 그동안의 못다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연말 우아해 정기대회를 앞둔 라운딩이라 모든 회원들이 자신의 핸디를 관리하느라 편하기 쳤습니다. 함께한 우아해 동지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더보기 제22주년 한청창립기념식 및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2010.10.16.토요일) 홍준일(둘째줄 가운데 좌측) 사)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강원도지부 강릉시지회(지회장 김현기)는 2010년 10월 16일 강릉한청 역대회장님을 비롯한 한청회원 그리고 내외귀빈을 모시고 포남 새마을금고 4층 세미나실에서 제22주년 창립기념식 및 세미나를 개최하였고 저 홍준일 역시 한청 회원으로써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2부 행사로 마련된 미래포럼 세미나에서는 강릉시민으로서 누구나 공감하고 있는 지역문제인 강릉인구 감소에대하여 "강릉 인구문제와 대안적 전략" 이란 주제로 강릉원주대학교 자치행정과 신승춘 교수님이 발제해 주셨고, 강희문 전 강릉시의원의 사회로 강릉시 경제진흥국장 (권혁문), 강릉시 경실련 사무국장(최복규) 등이 토론자로 참여하였습니다. 더보기 세계대백제전 다녀왔습니다.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워크숍'을 겸해 안희정충남도지사가 있는 세계대백제전에 다녀왔습니다. 위 사진은 세계대백제전을 준비하던 안희정지사가 50여년전 백마강에서 1400년 전의 조상들을 위해 제사를 지내던 한장의 사진을 통해 세계대백제전이 갖는 지금의 의미를 다시생각하게 되었다는 한장의 사진입니다. 안희정지사는 이 한장의 사진을 통해 한 지역과 국가의 흥망성쇠는 그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역사와 전통이며, 이 한장의 사진을 통해 경외로운 충격을 얻었다고 합니다. 우리 강릉지역에도 수천년을 내려오는 세계무형문화제 단오제가 있지만, 그 규모나 예산을 생각하면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한 지도자의 선택이 그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이렇게 뒤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강릉단오제가 강릉에서 갖는 의미를 새롭게 조명해 봅니.. 더보기 아들과 함께 한일전 응원했습니다. 오랜만에 아들과 함께 월드컵경기장에 나왔습니다. 1시간 일찍 도착해서 돈까스로 저녁을 해결하고 경기장 주변의 재밌는 광경들을 관람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5학년인데... 아들 지호가 선수 이름을 거론하며 오늘의 성적을 예측하는 등 축구이야기를 하는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그날 경기는 아쉽게도 0:0 무승부로 끝났지만 우리 부자는 무엇인지 모르게 승리를 느낍니다. 이런 자리를 아들과 함께 자주할 수 있기를 다짐합니다. 대한민국 축구팀 화이팅!! 2010.10.15 사무실에서 더보기 강릉지역고등학교 연합체육대회 참가했습니다. 일시 및 장소 : 2012년 10월 10일 노암초등학교 참가학교 강릉농공고등학교, 경포고등학교, 강일여자고등학교, 강릉여자고등학교 강릉고등학교, 명륜고등학교, 강릉제일고등학교 오래만에 즐거운 벗들과 함께 했습니다. 이제 나이는 불혹을 넘긴 42세...인생의 황금기를 함께하는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뛰다보니 어릴적 동심으로 돌아가 서로 경쟁하고 투닥거리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던 우리지역의 허리를 받치고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속에서 우리 지역의 발전을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 강릉을 기반으로 살아가고 있는 많은 이들이 모두가 자유롭고 행복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대회로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참여한 고등학교 뿐만아니라 참여하지 못한 강릉지역 고등학교 그리고 강릉에서.. 더보기 강릉대의원 여려분 수고하셨습니다. 민주당 제2차 대의원대회가 성황리에 잘 치루어 졌습니다. 강릉은 사고지역위원회가 되어 다른 지역보다 적은 대의원이 참석했지만 21명 전원이 100% 참석하여 100% 투표해주신 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모두들 밤 늦게 강릉으로 내려가 전당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자축하셨다니 무엇보다 기쁩니다. 하루속히 강릉지역위원회의 문제가 해결되어 우리의 자존심을 세우고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시한번 당대표가 된 손학규대표님을 비롯하여 정동영, 정세균, 박주선, 천정배, 이인영, 조배숙 최고위원님 축하드립니다. 강릉지역위원회 화이팅 더보기 <청정회>는 정세균후보를 지지합니다. 청정회 봉하마을 봉사활동 중(가운데 붉은색 잠바, 홍준일) 나라가 어렵습니다. 최소한의 인권마저 흔들리고 민주주의는 한없이 후퇴하고 있습니다. 국가경제는 갈수록 힘들어지고, 녹색성장 구호 뒤에 감춰진 ‘4대강 사업’으로 인해 민생과 복지는 실종된 지 오래입니다. 남북관계는 파탄났고, 국가균형 발전의 불씨도 이제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말로는 공정한 사회를 주장하면서도 높아져가는 기득권의 벽 앞에 시민들의 상실감은 커 가고 있으며, 반칙과 특혜가 판을 치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명박 정권의 정치적 보복이 가져온 노무현 대통령의 억울한 죽음이 1년을 겨우 넘긴 지금, 또다시 저들은 부관참시의 끈질김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은 안됩니다. 그렇게 두고 볼 수만은 없습니다. 2012년 정권교체만이.. 더보기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