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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뭐하나

3월2일 강릉원주대학교 지역개발학과 박사과정 수업 개강합니다. 벌써 4년차가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 수업시간표(월, 화 저녘)가 결정되었습니다. 수업은 이번이 마지막 학기이니 열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좋은 박사논문을 써야 했는데 부담이 몰려옵니다. 그동안의 정치적 경험과 학문적 훈련이 모아진 좋은 박사논문을 만들겠습니다. 홍준일 더보기
홍준일 공저, <님은 갔지만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출간 참여정부 대통령 비서실에서 근무했던 인사들 가운데 정치에 뜻을 둔 사람들이 모여 책을 냈습니다. 책은 펴 낸 이유는 첫째, 노무현 대통령님에 대한 참모들의 기억이 퇴색하기 전에 기록으로 남겨두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둘째, 대통령을 곁에서 지켜본 참모들의 시선을 통해 대통령의 참모습을 국민들에게 전해주는 게 도리라고 판단했습니다. 마직막으로 노 대통령이 추구했던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 높은 가치와 이상을 살아남은 우리들이 결코 흔들리지 않고 지켜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계기로 삼기 위함입니다. (윤승용수석의 발간문 중에서) 공저자 권오중 청)공직기강비선관실 행정관 김만수 청)대변인 김성환 청)정책조정비서관 김영배 청)정책기획위비서관 김은경 청)행사기획비서관 김정섭 청)부대변인 김현 청)춘추관장 .. 더보기
<광고> 인터파크에서 책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책모양 배너를 클릭하면 인터파크 창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책을 한권 출판했습니다. 제목은 이라는 책입니다. 저는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정무행정관으로 일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민주당 후보시절부터 곁에 있었습니다. 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곁에서 일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힐 수 있었습니다. 책은 제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좌하면서 겪었던 청와대 체험담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통해서 형성된 정치철학을 담았습니다.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새로이 정치현실을 되돌아 보게 된 386세대 출신 정치인의 진지한 자기 성찰이기도 합니다. 정치인의 지루한 자서전이라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에는 세간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정몽준씨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더보기
중앙초등학교(20회) 동창회가 있습니다.(2.22) 오랜만에 옛 친구들과 그림움을 이야기할 수 있어 많이 기다려집니다. 정말 오랫만입니다. 한동안 모임이 없다 몇명의 노력으로 이렇게 모임을 갖게되었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함께하길 빕니다. 2010.2.18 홍준일 더보기
청정회(참여정부 청와대 출신 정치인 모임) 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봉화마을 자원봉사 활동을 마치고 청와대 참모진들이 노무현대통령을 생각하며 자신과의 추억을 기록한 책입니다. 뜻 깊은 일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책으로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기를 기대합니다. 더보기
한청 2월 정기모임이 있습니다.(2.10. 수요일 7시)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열리는 2010년 두번째 정기모임입니다. 꼭 참석하여 회원들과 친목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더보기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강원도지부 강릉시지회 홍보분과 모임이 있습니다.(2.5. 7시) 새해 월례 정기총회도 못 갔으니 이번 홍보분과 모임은 꼭 갈려고 합니다. 올해에는 정말 열심히 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아직 잘 안됩니다. 한청 동지 여러분!! 조금 기다리세요. 열심히 하는 모습 꼭 보여줄께요^^ 더보기
고 노무현전대통령님 장례식날 강릉에서 중계방송을 보며 어렵게 어렵게 분향소를 설치하고 조문객을 받았습니다. 봉화에서 이틀을 꼬박 새고 강릉에서 분향소를 설치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강릉으로 올라갔습니다. 강릉시청 분들과 옥신각신 결국에는 분향소를 한번 옮겨가면서 조문객을 받았습니다. 2만여명에 가까운 조문객을 받으면서 많은 생각과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그분들과 함께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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