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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뭐하나 413

유현민시의원예비후보 사무실에 방문했습니다.(3.23)

유현민 민주당 강릉시시의원예비후보 사무실(교1동, 2동, 중앙, 홍제, 옥천)에 방문했습니다. 현재까지 예비후보를 등록한 분중에 민주당 유일후보입니다. 여러번의 출마를 통해 아깝게 석패했지만 민주당의 한길을 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많은 어려움들이 있겠지만 반드시 승리하기를 기원합니다.

세널리 뭐하나 2010.03.24

김남형시의원예비후보 개소식(3.27.14시) 참석 예정입니다.

김남형시의원예비후보(초당, 송정, 경포) 얼마전 김남형시의원예비후보의 사무실을 방문했고, 개소식 초청장을 받았습니다. 강릉시의 모든 시의원이 한나라당인 상황에서 무소속 출마를 결정한 것에 대해 우선 경의를 표합니다. 강릉시의 민주주의, 견제와 균형있는 의정활동을 위해 꼭 당선되기를 기원합니다. 꼭 참석하겠습니다.

세널리 뭐하나 2010.03.24

멋진 서비스 홍길동주유소, 한번 들려보세요

강릉시 교동에 위치한 홍길동주유소(최종헌,41세) 사장님이 있을때면 항상 반갑게 뛰어나오는 모습속에서 손님에 대한 서비스 정신을 엿볼 수 있으며, 홍길동이란 간판이 보여주듯 고향과 사람에 대한 애정이 물씬 풍기고 있다. 최종헌 사장은 최근 주유소협회 강릉시지회장을 맡아 회원사 간의 화합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노력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정세균대표, 강원정책발표회(강릉, 근로복지회관 14:00)에 참석했습니다.

민주당 정세균대표는 3월 18일 강원정책발표 및 현장방문의 일환으로 강릉을 방문했다. 지방선거출마자 및 영동권 당원들이 많이 참석했다. 영동권이 어려운 지역이지만 승리의 희망을 높이는 좋은 행사가 되었다. 행사에 참가한 강릉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강릉시 지역위원회 위원장 홍준일

세널리 뭐하나 2010.03.17

세종시 백지화의 닮은꼴 ‘강릉-원주 복선철도’

세종시 백지화의 닮은꼴 ‘강릉-원주 복선철도’ 반복되는 말장난과 속타는 민심 오늘 강원도를 방문한 이대통령은 원주-강릉간 복선전철 사업과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을 지시했고 많은 언론들이 크게 보도했다. 강원도민의 한사람으로 반가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 밀려드는 의심을 막을 길이 없다. 이대통령 집권 2년동안 ‘세종시’ 문제가 국론 분열의 씨앗이 되었고, 아직도 이 문제로 인해 충청도민과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기 때문이다. 충청도에 ‘세종시’가 있다면, 강원도에는 ‘강릉-원주간 복선철도 사업’이 있다. 그 이슈의 정도 차이가 있을 뿐이지 두 사업의 진행은 똑같은 방식을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두 정책 모두 이대통령의 대선공약으로 약속한 정책이다. 그리고 집..

강릉원주대 지역개발학과 박사과정(4학기 재학) 시간표(2010년 1학기)

월요일(19시) : 지방재정론(윤경호 교수님) 화요일(19시) : 교통계획연구(임승달 교수님) 화요일(21시) : 실행연구방법론(김만제 교수님) 열심히 공부하려 합니다. 이번학기가 수업이 마지막입니다. 이제 박사논문을 준비하려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좋은 논문을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세널리 뭐하나 2010.03.11

한청 월례회의(3.10)에 참석했습니다.

일시 : 3월 10일 7시 장소 : 한청 사무실 주요안건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금마련을 위한 일일호프 실버가요제 월례회의 이후 2차 회식은 이대포에서 삼겸살을 먹으면서 뒷풀이를 했습니다. 이번 뒷풀이에는 두번째로 발언 순서를 받아 한청회원들 간의 친목과 건강을 위해 건배제의를 했습니다. 오랫만에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널리 뭐하나 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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