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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뭐하나 286

아무리 보아도 민주당엔 김두관과 정세균 뿐입니다

저는 김두관후보 지지자 입니다. 저 역시 한치의 흔들림없이 민주당과 운명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때론 당이 화가 치밀어 폭탄을 던지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그러나 민주당을 사랑하기에 지금까지 뚜벅 뚜벅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억합니다. 돌아가신 노무현대통령께서 집권 당시 어려울 때마다김두관과 정세균후보에게 지원을 요청했을 때자신들이 손해를 볼 수 있지만 대의 앞에 몸을 던졌습니다.단 한번도 어긴 적이 없습니다. 김두관, 열린우리당의 지지도가 바닥을 치고 있을 때노무련대통령의 요청이 있을 때경남의 어려운 여건을 말하지 않고민주진보진영의 승리를 위해 몸을 던졌습니다 정세균, 2008년 대선-총선 모두를 패배하고모두가 실의에 빠져 있을 때당을 구하고자 한 몸 던졌습니다.그리고 당을 오뚜기처럼 일으켜 세웠습..

세널리 뭐하나 2012.09.02

김두관과 정세균을 지켜주세요

김두관과 정세균을 지켜주세요 지금 민주당을 살려야 합니다. 저는 김두관후보의 지지자입니다.하지만 지금 민주당 대선경선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한 정당의 지도자가 아무런 명분과 원칙없이 대중인기에 영합하고 있습니다. 시류에 따라 인기있는 사람은 언제나 나타납니다.그러나 한 조직의 지도자는 그렇게 만들어져서는 안됩니다.조직에 대한 확고한 정체성을 가지며 조직의 위기에 맞서 자신을 던져 희생하는 사람만이 조직의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민주당을 지켜온 동지 여러분!!조금 냉정하게 살펴 봅시다.수 십년 간 보수정당에서 우리를 공격했던 정치인민주당의 험난한 역사와는 동떨어져 있던 정치인이들이 민주당의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까? 지금 이 순간 민주당이 힘들어져민주당의 역사와 함께 해왔던 분들이 저평가 되고 있습니..

세널리 뭐하나 2012.09.01

모바일 태풍이 민주당을 쓰러버리고 있다.

모바일선거가 민주당 대선을 붕괴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경선룰 협상 과정에서 이미 이와 같은 조짐은 보였다. 모바일선거에 대한 후보들의 수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당의 경선기획단은 거의 묵살하였다. 결국 지금의 혼돈 상황은 예견된 사태였다. 경선룰 협상에서 동의했으니 지금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주장한다. 맞는 얘기다. 그런데 모든 후보가 모바일경선에 합의한 것이 아니다. 100% 모바일경선은 문제가 있으니 현장투표와 모바일투표를 균형되게 하자고 주장했으나 단 1%의 양보도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선거가 임박해서 결국 ‘결선투표제’를 시혜 베풀 듯 열어주며 모든 것은 경선기획단이 일방적으로 결정하여 후보들에게 통보했다. 이것이 지금 민주당의 경선을 화약고로 만든 것이다. 모든 후보가 참여..

세널리 뭐하나 2012.08.31

민주당 선관위 너무 불안합니다.

민주당 선관위 상황관리 능력이 너무 허술합니다. 제주 이후 발생한 경선중단 위기는 선관위의 책임이 너무 큽니다. 하루 전날 모바일 개표에서 어쳐구니 없는 1차 사고를 내어 후보들의 불신을 최고조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설상가상 다음날 제주 순회경선 결과 투표율은 상상할 수 없도록 떨어졌습니다. 따라서 후보들은 동요하기 시작했고 의혹이 증폭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관위는 그 상황에 대해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았고 후보측을 격앙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미 경선룰 협의 과정에서도 온갖 불신이 누적되어 있었고 첫 경선에서 이와같은 상황이 발생했음에도 선관위는 안일하게 대응 한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무책임하고 나아가 직무유기는 물론 선관위 스스로 중단을 유발했다고 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보다 적극적인..

세널리 뭐하나 2012.08.31

김두관을 키워야 민주당이 산다.

민주당은 지금 불임정당의 위기 앞에 서있다. 경기도지사, 서울시장후보를 내지 못하더니 이제는 대선후보조차 못 낼 위기에 처해있다. 민주당은 그동안 변화하고 혁신하지 못했고, 나아가 당내의 지도자를 키우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을 만들었다. 안철수교수에게 시달리는 민주당의 모습을 보면 참담하기 그지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민주당은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고 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부는 국민으로부터 나와야 한다. 단순히 민주당이 선택한 후보를 국민들에게 강요해서는 안된다. 지금 민주당의 경선은 민주당의 선택을 국민들에게 강요하는 형국이다. 당내 주요세력이 선택한 후보가 대세론을 형성하고 국민의 선택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경선으로 2012년 정권교체는 불가능하다. 지난 총선의 과정도 국민의 선택..

세널리 뭐하나 2012.08.20

민주 대권주자 막판 ‘세불리기’

민주 대권주자 막판 ‘세불리기’ 광역·기초의원 중심 지지조직 구성 분주 선거인단 모집 한창 2012년 08월 16일 (목) 김여진 민주통합당 대선주자 선출을 위한 강원도 경선 선거인단 모집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들을 지지하는 도내 조직책들의 세 확장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15일 도내 각 후보 캠프에 따르면 정세균·김두관·손학규·문재인·박준영(기호 순) 후보들에 대한 지지 조직이 지난 4월 총선 출마자들과 광역·기초 의원들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다. 5명 중 가장 탄탄한 도내 조직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 주자는 손학규 후보다. 지난 2010년까지 2년 간 춘천에 칩거, 지역 내 인사와 단체들과 골고루 친분을 유지했으며 특히 정재웅 도의회 경제건설위원장과 김영일 춘천시의장, 원태..

세널리 뭐하나 2012.08.17

민주당 강원도당 강릉시 지역위원회 지역대의원 모집 공고

민주당 강원도당 강릉시 지역위원회 지역대의원 모집 공고 민주당 당헌 제67조 당규 지방조직규정 제39조에 의거하여 민주당 강원도당 강릉시 지역위원회 지역대의원을 아래와 같이 공개모집 합니다. - 아 래 - □ 신청기간 : 2010.11.22(화)~11.26(토)오후 6시 □ 신청접수처 - 민주당강원도당 강릉시 지역위원회(방문 또는 팩스 접수) - 문의 : 전화 033-642-4011 / 팩스 033-645-4882 □ 신청서류 대의원신청서 1부 □ 자격요건 - 당규 제39조(지위와 구성)에 의거하여 3개월이상 당비를 납부한 당원 ※지역대의원으로 선임된 자는 직책당비(2,000원)를 납부해야 함 □ 대의원 신청서 첨부

세널리 뭐하나 2011.11.24

시민주권(이해찬대표) 제4차 운영위원회 참여했습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민주진보진영의 대통합 진행과정을 보고 받고 향후 시민주권의 야권통합과정에서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했습니다. 출마를 준비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 아주 긴박감이 넘치는 토론이 되었고 민주진보진영의 대통합만이 2012년의 총선 대선을 승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모두가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해찬전총리는 그동안의 정치경험에서 나오는 선 굵은 로드맵을 제시하면서 우리에게 자신감을 주셨고, 조금 늦게 오신 한명숙총리께서는 우리의 승리를 확신할 수 있는 각오를 밝혀주셨습니다.

세널리 뭐하나 2011.11.22

혁신과 통합, 시민대토론회(렛츠파티)에 참여했습니다.

11월 19일(토) 3시 금천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혁신과 통합 시민대토론에 참석했습니다. 200명의 토론자와 SNS를 통한 온라인 토론자가 동시에 참여한 토론회는 시종일관 새로운 경험과 진지한 토론으로 흥미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새롭게 만들어질 야권통합정당에서 이와같은 방식의 토론과 의견수렴이 이루어지고 시민의 참여가 보장된다면 대한민국의 정당사에 새로운 경험과 발전을 가져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세널리 뭐하나 20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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