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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뭐하나 413

강원소방! 겨울철 차량화재 주의보

강원도 소방본부(본부장이흥교)가 본격적인 겨울철이 시작되면서 차량 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부터 1월 13일 현재 58건의 차량화재가 발생하여 부상3명과 1,165,940천원의 피해가 발생하였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건수는 18%(9건), 피해는 742%(1,027,482)천원)의 큰 폭의 증가율을 나타냈다기간 중 화재 발생한 차종을 분석한 결과 화물차가 전체의 41.3%(24건, 부상2명/ 852,495천원)로 높은 화재율 보였으며, 다음 승용차가 35.7%(20건, 부상1명/94,464천원), 굴삭기 및 버스가 각 3건, 특수자동차와 오토바이 각 2건, 소형승합차, 트렉터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발화요인으로는 작동기기 등 기계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전체의 50%..

규셔비가 만난 사람(5)

박규섭 민주당 조직국장과 홍준일 강릉뉴스 발행인 인터뷰를 마치며 규셔비가 만난 사람(5)불꽃같은 삶을 만나다, 홍준일 강릉뉴스 발행인 1. 박규섭을 처음 만난 것은? 2002년으로 기억한다. 당시는 새천년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이 일단락되고 당 생활을 시작할 때다. 기획조정국에 배치되어 일을 배우고 있었고, 오전의 주요업무는 당의 부서를 돌아다니며 갖고 있는 문제의식은 무엇이고, 최신 정국과 현안에 대해 어떠한 관점을 갖고 있는지 자문을 구하는 일이었다. 이 일을 처음 가르쳐 준 선배가 바로 #최동규 기조국장이다. 지금은 은평구청에서 일하고 있다. 박규섭 국장은 그 때 조직국에 드나들며 처음 만났다. 2. 인터넷신문 강릉뉴스를 하고 있다는데? 고향 강릉에서 ‘강릉뉴스(http://www.gangneungne..

강릉고등학교 한마음가족체전

재경 강릉고 25회 친구들 맛있는 밥 먹이려고 땀 뻘뻘 흘리는 명세프 최정화 회장과 그 옆에서 주방보조하고 있는 홍준일 종신총무 그리고 강릉에서 올라온 홍석종, 장희재 오늘도 하루 종일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인생을 나눴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강릉고 동문선후배 다함께 화이팅 외치고 있습니다. 진정 올림픽의 성곡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세널리 뭐하나 2017.09.18

신고리 영구중단 최종결정 전문가들 10명 중 6명 “정부가 결정해야”

신고리 영구중단 최종결정전문가들 10명 중 6명 “정부가 결정해야” ‘정부가 신고리 5·6호기 공사 영구중단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31일 ‘브릿지경제’가 원전 전문가 및 각계 주요 인사 10명을 대상으로 인터뷰한 결과, 6명이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 여부는 정부가 최종 결정을 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국회가 나서야 한다’는 의견은 2명이, ‘공론화위원회가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은 1명이 제시했다. ‘정부 결정론’의 바탕은 법적 근거와 전문성, 정책 책임 여부였다.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공론화위원회를 법적 근거가 없는 초법적 기구로 규정하며 “현행법상 에너지기본계획에 따라 전력수급기본계획이 2년마다 발표되고, 원자력안전위원회 검토를 거쳐 공사 실시 계획이 나온다. 법 절차를 ..

텐센트, 강릉 방문

중국의 인터넷기업 텐센트가 2018평창올림픽 준비를 위해 2박 3일의 일정으로 강릉을 다녀갔다. 현지 실사팀은 젊은 실무진(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스포츠마케팅, 방송, 엔지어니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강릉에서 숙박하며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사전 준비와 점검을 위해 꼼꼼한 실사를 마치고 13일 돌아갔다. 특히 텐센트와의 만찬행사에서는 강릉뉴스 대표(홍준일, 48세)가 함께 참석하여 정부, 강원도, 강릉시의 준비사항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향후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텐센트는 무섭게 성장하는 중국의 인테넷기업으로 최근 몇년 자본시장에서 삼성보다 가치를 높게 평가를 받고 있는 중이다. 텐센트의 2017년 1분기 매출은 8조 이상을..

세널리 뭐하나 201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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