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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일 주간정세분석 11월 3주차] 하야, 임기단축 개헌, 탄핵...다른 방안은 없을까?...제2차 윤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영수회담을 제안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7일 고개를 숙이며 형식적으론 사과하는 모양새를 취했다. 그러나 대체적인 반응은 전혀 반성과 성찰의 모습이 아니었다. 공교롭게도 사과 직후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는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2%P가 떨어져 17%를 기록했다. 국민 10명 중 2명도 지지하지 않는다는 참혹한 결과를 받은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https://naver.me/xl0rymRT [홍준일 주간정세분석 11월 3주차] 하야, 임기단축 개헌, 탄핵...다른 방안은 없을까?...제2차 윤 대윤석열 대통령이 7일 고개를 숙이며 형식적으론 사과하는 모양새를 취했다. 그러나 대체적인 반응은 전혀 반성과 성찰의 모습이 아니었다. 공교롭게도 사과 직후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

오늘의 정치뉴스(20241108) 윤 대통령 어디까지 추락해야 하야할까? 취임후 또 최저치/명태균 녹취록 추가 공개 "靑 가면 죽는다 경고했는데 가겠나"/트럼프 당선으로 러우전쟁 조기 중단 가능성 엿보여

윤 대통령 어디까지 추락해야 하야할까? 취임후 또 최저치 윤석열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또 최저치를 경신했다. '제2의 개사과'라고 평가받는 어제 기자회견은 여권 내부조차 비판적이다. 고개는 무성의하게 숙이고 마지막엔 반말까지 섞어가며 국민을 바라보는 기본적인 소양이 안되어 보인다. 기자회견 내용은 말할 것도 없다. 마치 동네 막걸리 집에서 동생들 모아놓고 넋두리 떠는 수준이다. 국민을 너무 우습게 알고 있다. 더 이상은 안된다. 스스로 자리에서 내려오는 것이 가장 빠른 해답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46199  尹 지지율 17% 또 최저…'차기 대통령감' 이재명 29% 한동훈 14% [한국갤럽]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17%로 취임 후 역대..

[한국갤럽] 윤석열 대통령 긍정평가 17%, 부정평가 74%...취임 이후 최저치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17%, '잘못하고 있다' 74%  한국갤럽이 2024년 11월 첫째 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었다.그 결과, 17%가 긍정 평가했고 74%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김건희 여사 문제'(19%), '경제/민생/물가'(11%), '소통 미흡'(9%) 순으로 나타났으며, 4주 연속 김 여사 관련 문제가 경제·민생과 함께 부정 평가 이유 최상위에 올라 있다.이번 주 윤 대통령 직무 긍정률 17%는 취임 후 최저치, 부정률 74%는 최고치다.  국민의힘 29%, 더불어민주당 36%, 조국혁신당 7%, 무당층..

오늘의 정치뉴스(20241107) 윤 대통령 고개는 숙였지만 변화 의지 전혀 없어/트럼프 당선 이후 변화하는 국가안보전략/민주노총 윤석열퇴진 국민투표 /국민 52% 자진 하야해야

윤 대통령 고개는 숙였지만 변화 의지 전혀 없어 윤석열 대통령이 7일 고개를 숙이며 기자회견을 했다. 그러나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고개만 성의없이 숙였을 뿐 무엇을 반성하고 무엇을 새롭게 할 것인지 하나도 밝히지 않았다. 대통령의 반성과 사과는 개인적 소회가 아니라 법 제도, 조직, 운영 등을 시스템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하지만 시스템의 변화는 하나도 없었고 넋두리가 같은 핑계와 변명만 늘어 놓았다. 또한 변화와 쇄신은 반복적으로 말했지만 그 내용은 찾아볼 수 없다. 결론적으로 국정 실패에 대한 진정한 사과나 변화는 없었고, 앞으로도 국정쇄신이나 변화는 기대하기 어려워 보인다. 2년 반 더 국정을 맡겨야하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0876..

[NYT]트럼프 당선가능성 93%...선거인단 트럼프 306명, 해리스 232명 예상

우리 시간 3시 뉴욕타임스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을 93%로 전망하며 선거인단 확보의 경우 트럼프 전 대통령이 306명, 해리스 부통령이 232명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현지 분위기는 더 이상 이변이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358129  NYT "트럼프 당선 가능성 93%"…트럼프, 경합주 7곳 중 2곳 승리 확정나머지 5곳 경합주도 모두 우세…해리스 행사장 지지자들 떠나기 시작해 미국 대선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경합주인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이어 조지아주에서도 승리를 확정n.news.naver.com

[CNN] 미국 대선 출구조사 호감도 카멀라 해리스 46%, 도널드 트럼프 42%

CNN방송이 5일(현지시간) 발표한 출구조사 잠정결과에 따르면 해리스 46%, 트럼프 42%로 집계되었다. 같은날  에디슨리서치도 잠정결과에서도 해리스 48%, 트럼프 44%로 나왔다. 이렇게 되면 출구조사 상으론 카멀라 해리스가 다소 우세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하지만 미국 대선은 선거인단을 통한 간접선거이어서 결과는 또 다를 수 있다는 점에서 또 다른 결과아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미국 대선 결과는 아직 미지수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95664  美대선 출구조사 호감도...해리스 46% vs 트럼프 42% -CNN미국 대선 출구조사에 포착된 유권자 호감도에서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에디슨리서치]미국 대선 출구조사 호감도 카멀라 해리스가 도널드 트럼프 보다 높게 나와

미국 여론조사기관 에디슨리서치가 이날 발표한 출구조사 잠정결과에 따르면 카멀라 해리스가 48%, 도널드 트럼프가 44%로 카멀라 해리스가 2%P 앞섰다는 결과가 나왔다. 선거 막판까지 트럼프 우세를 점쳤지만 투표가 임박해지면서 해리스 상승세가 계속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미국 대선 결과는 내일(7일) 오전은 되어야 윤곽이 나올 것이란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53579   '출구조사 호감도' 해리스 48% 트럼프 44% [2024 美대선]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출구조사 호감도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현지시간) 나왔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에디슨리서치가 이날 발표한 출구조사 잠정결과n.news.na..

[홍준일 이슈분석] 해리스냐, 트럼프냐...5일 투표 시작 ; 당선 확정 빠르면 6, 7일 초박빙으로 늦어질수도

미국 대선이 5일 투표를 시작한다. 트럼프 우세가 점쳐졌던 판세가 막판으로 가면서 초박빙 구도를 형성했다. 이제는 해리스의 근소한 우세를 예측하는 여론조사도 있다. 막판 여론조사 결과도 엇갈리면서 정말 근소한 차이로 승부를 가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https://naver.me/FnmBDXV7 [홍준일 이슈분석] 해리스냐, 트럼프냐...5일 투표 시작 ; 당선 확정 빠르면 6, 7일 초박빙으로 늦미국 대선이 5일 투표를 시작한다. 트럼프 우세가 점쳐졌던 판세가 막판으로 가면서 초박빙 구도를 형성했다. 이제는 해리스의 근소한 우세를 예측하는 여론조사도 있다. 막판 여론조사 결과도contents.premium.naver.com

오늘의 정치뉴스(20241106) 김건희특검, 임기단축 개헌, 탄핵/윤석열 대통령 7일 기자회견 기대치 낮아/미국 대선 완전 초접전/대학교수들 윤 대통령 퇴진 시국선언 잇따라

김건희특검, 임기단축 개헌, 탄핵 민주당은 현재 김건희특검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앞으로 임기단축 개헌과 탄핵을 두고 고심하는 것으로 보인다. 임기단축 개헌은 국회가 개헌 논의를 중심으로 정치협상을 하기 때문에 탄핵과 같은 역풍도 피할 수 있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정치협상 과정에서 여권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탄핵은 대통령이 중대한 헌법이나 법률의 위반을 증명하고, 국회를 통과해도 헌재의 판결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정치적 부담이 크다. 또한 최종 헌재 판결에서 기각될 경우 엄청난 역풍이 예상되어 아직까지는 거리를 두는 모양새이다. 따라서 민주당은 우선 김건희특검에 집중하면서 당분간은 임기단축 개헌이나 탄핵을 수면 위로 올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https..

오늘의 정치뉴스(20241105) 윤석열 대통령 7일 기자회견 자화자찬 국정성과와 변명만 늘어 놓을 것/북한 러우전쟁 파병, 7차 핵실험 가능성에 단거리탄도미사일 또 발사/미국 대선 초경합 당선 발표 늦어질수도

윤석열 대통령 7일 기자회견 자화자찬 국정성과와 변명만 늘어 놓을 것 국민이 원하는 답변은 전혀 없고 자화자찬 국정성과와 변명만 늘어놓을 것이 뻔해 보인다. 기자회견을 예상해 보면 윤석열-명태균 육성녹취록은 법적, 정치적, 상식적으로 문제가 없으며 다만 논란이되어 유감이다. 김건희 여사는 이미 자중하고 있다. 4+1개혁에 매진하겠다. 대통령실과 부처 장관은 소폭 개각하겠다. 국정기조의 변화는 없다. 종합하면 "돌을 던져도 맞고 가겠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14643  윤, ‘경고음’에 담화 7일로 앞당겨…“모든 사안 소상히 설명”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7일 오전 대국민 기자회견을 연다. 기자회견을 통해 공천 개입 정황이 담긴 육성 녹음, 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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