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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과 강릉에서 K-culture 페스티벌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화려하게 개막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가 K-culture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대회 마지막까지 올림픽 열기를 고조시킨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27.(토)과 1.28.(일) 평창과 강릉에서 「강원2024 K-culture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K-culture의 다채로운 즐거움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1.27.(토) 16:00~18:30,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돔체육관에서 열리는 ‘K-culture 페스티벌 in 평창’은 강원자치도립무용단의 무용과 제2군단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 공연, 합창, 퓨전국악 등의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김희재, 조명섭, 양지은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채워진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도의원, 심재국 평창군수와 .. 더보기
제31회 태백산 눈축제 26일부터 10일 간의 축제 개막 매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대표 겨울 축제인 태백산 눈축제가 오늘부터 2월 4일까지 10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겨울특별시 태백에서 펼쳐지는 제31회 태백산 눈축제는 축제를 기다린 모든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다채로운 눈 조각 전시와 태백의 눈과 겨울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태백산 눈축제의 주요 행사장인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에는 대형 눈 조각 전시, 이글루 카페, 스노우볼 포토존, 야생화 공원에는 소망 메시지 카드 달기, 테마공원에는 눈 미끄럼틀·얼음 썰매장과 캐리와 장난감 키즈파크, 전통 겨울놀이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오는 28일에는 전국 등산 동호인과 가족 단위 .. 더보기
2024 화천산천어축제 2일차 스케치 2024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6일 개막하여 이틀차에 들어섰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산천어 얼음낚시, 얼음썰매 등을 즐기며 겨울을 즐겼다. 6일 개막한 화천산천어축제는 오는 28일까지, 23일 간 화천천과 화천읍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Tags #2024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출처 : 강릉뉴스(http://www.gangneungnews.kr) 더보기
2024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얼음썰매, 얼음낚시로 즐거운 겨울 2024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6일 개막했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산천어 얼음낚시, 얼음썰매를 즐기고 있다. 6일 개막한 화천산천어축제는 오는 28일까지, 23일 간 화천천과 화천읍 일대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Tags #2024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출처 : 강릉뉴스(http://www.gangneungnews.kr) 더보기
기다려온 한겨울의 즐거움 화천산천어축제 1월 6일 개막 2024 화천산천어축제가 1월6일부터 28일까지 화천군 화천읍 화천천 일대에서 23일 간 열린다. 5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 타이틀 수성에 이어 국내 겨울축제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육성축제로 지정된 바 있다. ■ 가장 작은 곳에서 열리는 가장 거대하고, 신나는 축제 축제가 열리는 화천군은 대한민국의 대표적 접경지역이자, 인구보다 군인이 많은 전형적인 군사도시다. 토지, 군사, 산림, 상수원 등의 중복 규제를 갖고 있으며, 전체 면적의 90% 가량이 산과 하천인데다 인구는 2만4,000여명에 불과한 초미니 지자체다. 하지만 2003년 축제가 시작된 이후, 지금은 매년 겨울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구름처럼 모이는 진풍경이 재현되고 있다. 새해의 첫 주말인 1월6일부터 28일까지 2024 얼음나.. 더보기
박영선 전 장관, '반도체 주권국가, 반도체는 왜 무기화 되었나?'...1월 10일 출간 예정 박영선 전 장관이 '"반도체 주권국가" - 반도체는 왜 무기화 되었나?'라는 책을 가지고 돌와왔다. 이미 지난해 11월 21일 서강대에서 같은 주제로 특강을 가진 적이 있다. 박 전 장관은 지난 특강에서 "반도체는 국가 산업과 경제력, 군사력의 핵심이며, 글로벌 패권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한국도 국가 차원의 반도체 프로젝트 논의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또한, "반도체 기술을 지배하는 자가 결국 산업과 경제력, 군사력을 지배하게 된다"며 "미·중 패권 경쟁의 핵심이 반도체인 것도 결국 이 같은 이유"라고 설명했다. 박 전 장관은 현재 서강대 경영전문대학원 초빙교수이자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수석고문,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선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책은 1월 10일 출간예정이며 알라딘, 예.. 더보기
2024년 윤석열 대통령 신년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 푸른 용의 해,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4년 새해, 국민 여러분께서는 어떤 소망을 품고 첫 아침을 맞으셨습니까? 바라시는 소망은 다 다르겠지만, 작년보다 나은 새해를 꿈꾸는 마음은 모두 같으리라 생각합니다. 저와 정부도 다르지 않습니다. 새해에 우리 국민 모두의 삶이 더 나아지고, 대한민국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뛸 것입니다. 돌아보면, 지난해는 무척 힘들고 어려운 1년이었습니다. 나라 안팎의 경제 환경이 어려웠고, 지정학적 갈등도 계속됐습니다. 고금리, 고물가, 고유가가 우리 경제의 회복 속도를 늦추면서, 민생의 어려움도 컸습니다. 국민 여러분,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민생 현장에서 국민 여러분을.. 더보기
[강릉뉴스 신년칼럼] 무능하고 무책임한 반헌법적인 윤석열정권 2024년 반드시 심판해야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민으로부터 고립되는 윤석열정권" 한국갤럽 여론조사에 의하면 2023년 윤석열 대통령은 1월 36%로 시작해 12월 31%의 국정지지율을 보였다. 임기 초반으로는 최악의 성적표로 낙제점이다. 올해 전체적으로 보면 30% 초중반을 오르락 내리락 했으며, 국민 절대다수가 국정운영에 대해 부정평가를 내린 것으로 확인되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집권 이후 이준석, 김기현 두 명의 당 대표를 강압적으로 축출했다. 집권 후 실패한 국정운영에 대해 반성과 성찰은 없고, 모든 책임을 당으로 돌린 것이다. 결국은 자신의 수하에 있던 아랫사람을 여당의 당 대표 격인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앉혔다.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다. 쫓겨난 이준석과 반윤그룹은 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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