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양양군, 제1회 양양관광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발표 양양군이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소재로 개최한 ‘제1회 양양관광 전국사진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양양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양양지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제1회 개최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713점이 출품되었다. 심사위원들은 최근 타 시군 사진공모전에 평균 3~400점이 출품되는 점을 감안하면 아주 성공적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12월 4일 양양실내체육관에서 사진공모전 출품작 공개심사를 진행했으며, 4명의 심사위원과 1명의 감독관이 수차례 점수표에 의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상은 총 61점으로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입선 50점이며, 13,000천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금상은 김양욱(경기도) 씨의 ‘남설악 운해’가 선정되었으며, 은.. 더보기 태백시, 대설주의보 8cm 가량의 눈 내려 13일 강원 태백시는 은빛세상으로 변했다. 이날 태백지역에는 대설주의보로 8cm 가량의 눈이 내렸으며, 오후 늦게까지 눈이 더 내릴 전망이다. 최은주 기자 gn3369@naver.com 더보기 2022년 대선 친노의 부활 : 김두관, 유시민, 이광재 지금 왜 갑자기 친노의 부활을 말할까? 어쩌면 많은 이들이 의구심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대선을 1년 3개월 남짓 남겨둔 시점에서 새롭게 주목되는 이들이 있다. 바로 김두관, 유시민, 이광재 세 사람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아직 스스로 대권 선언을 하지 않았지만 지속적으로 거론된다는 점이다. 심지어 유시민은 스스로 정치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음에도 끊임없이 거론된다. 사실 민주당은 이낙연이란 강력한 대선주자가 있었다. 문재인정부의 국무총리를 역임하며, 대선후보 지지율 40%이상으로 독보적인 선두였다. 그러나 총리를 그만두고 민주당 당대표를 맡은 후 지지율이 서서히 빠지더니 지금은 20%대도 무너졌다. 최근에는 이재명, 윤석열에게도 밀리는 조사가 출현했다. 특히, 호남 지지가 이탈하는 것은 뼈아픈 결과다... 더보기 김별아 작가, ‘미실, 소설과 역사의 사이’ 삼척시가 2020년 인문독서아카데미 특강 운영기관에 선정되어 김별아 작가의 ‘미실, 소설과 역사의 사이’특강을 오는 7일(월)부터 12일(토)까지 6일간 유튜브(YouTube) 삼척시청 공식채널을 통해 송출한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전 국민 인문정신 고양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삼척시는 ‘독서의 힘, 우리는 왜 읽는가!’라는 주제로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15강을 운영했다. 2020년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삼척시를 포함한 전국 85개 기관이 진행했으며 누적 참여인원이 많은 10개 기관이 특강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100만 원의 강사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특강은 시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작가와의 만남」으로 기획됐으며 김별아 소설가는 “세상.. 더보기 2022년 차기 대통령과 권력의지 ‘권력의지’는 대통령의 자질에 관해 말할 때 가장 쉽게 언급되는 주제다. 흔히들 ‘반드시 내가 해야 된다,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표현으로, 듣기에는 그다지 썩 좋은 느낌은 아니다. 하지만 반대로 ‘그는 권력의지가 없어서 안 돼’라는 표현은 또 다른 의미로 전달된다. 즉, 대통령은 뚜렷한 권력의지가 없으면 실패한다는 의미이다. 민주화 이후 대통령 중에 가장 ‘권력의지’가 강했던 대통령을 꼽으라면 아마도 대부분 김영삼과 김대중 대통령을 지목할 것이다. 87년 민주화 이후 첫 직선제 대통령 선거는 양김 단일화에 실패하면서 군사정권의 연장을 막지 못했다. 김영삼과 김대중의 권력의지는 민주화를 염원하는 국민의 염원 앞에서도 꺾이지 않았다. 그리고 1992년 김영삼, 1997년 김대중은 기어코 대통령이 되었다... 더보기 윤석열 총장, 그 직을 유지하거나 해임되거나 검찰은 하루속히 정상화되어야 한다. 검찰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그 직분에 충실해야 한다. 지금 검찰의 모습은 정상이 아니다. 현직 검찰총장이 여권진영과 대결하는 대선후보로 거론되는 지금의 양상을 누가 정상이라고 할 수 있을까? 검찰총장은 공무원으로서 그 정치적 중립성이 생명과도 같은데 그 도를 넘은 지 오래되었다.무엇을 목표하는지 그 의도가 의심스럽다. 그는 더 이상 그 직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고 말았다. 추미애 장관이 징계청구와 직무집행 정지 명령을 내리고, 12월 2일 징계심의위원회를 가질 예정이다. 공무원은 징계 절차에 놓이면 마음대로 사임할 수도 없다. 따라서, 윤석열총장의 자신 사퇴도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다만 징계절차에 따라 그 직을 유지하거나 해임되는 방법 이외에는 다른 길.. 더보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그다음은?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역사는 끊임없이 반복되며, 모방과 창조의 경계는 모호하다. 이제 차기 대선이 1년 3개월도 남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차기 대통령에 대한 예측을 내놓는다. 하지만 인간의 예측은 대체로 빗나가는 경우가 많다. 정치는 그만큼 복잡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고대에는 하늘의 계시를 받는 점성술을, 현대에는 과거의 경험을 분석하는 역사나 통계적 방법을 사용한다. 통계학과 컴퓨터 기술이 발전하면서 다양한 기법의 여론조사 방법이 등장했다. 하지만 그 방법도 번번히 실패한다. 이번 미국 대선에도 그랬듯이 정교한 여론조사 기법도 새로운 대통령을 맞히지 못했다. 결국 점성술이든 과학적 통계든 인간 행동을 미리 예측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지만 많은 역사가나 미래 예언.. 더보기 김두관 의원, “기본자산, 주택으로 주자” 제안 신생아 기본자산제 이어, 주택으로 수령하는 국민자산주택제 제안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양산시 을)이 ‘자산불평등과 기본자산제’를 주제로 나선 지역순회 정책 토론에서, 기본자산을 성년에 주택으로 주는 방안을 제안했다. 김두관 의원은 11월 16일 부산시의회 대강당에서 기본자산 토론회를 열고, 자산 불평등의 심각성과 이에 대한 정책대안으로써의 기본자산제를 구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토론회에는 참여정부 전 정책실장을 지낸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첫 발제를 맡은 서강대 김종철 교수는 ‘기본자산제-정의 회복을 위한 정책’이라는 제하에서 기본자산 논의의 역사와 기본소득과의 차이점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자산 불평등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방안으로써의 기본자산제를 사회적상속-기본자산-.. 더보기 이전 1 ··· 469 470 471 472 473 474 475 ··· 8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