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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경선 3

서울·경기까지 끝난 민주당 전당대회 경선…김민석 선두, 최고위원은 최민희 재역전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서울·경기까지 끝난 민주당 경선김민석 선두, 최고위원은 최민희 재역전당대표는 김민석 누적 49.91%…최고위원 5위 싸움은 한민수·김용 초박빙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순회경선이 서울·경기 권리당원 투표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당대표 경선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서울·경기에서도 근소하게 앞서며 권리당원 1순위 누적 선두를 지켰다.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최민희 후보가 수도권 1위에 힘입어 누적 1위를 되찾았고, 이성윤·한민수 후보가 당선권 안으로 들어왔다.핵심 요약① 김민석 후보, 서울·경기에서 1,207표·0.38%포인트 차 신승② 권리당원 누적 1순위: 김민석 49.91%, 정청래 41.51%③ 최고위원 누적: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순④ 최종 당선자는 1..

정청래 역전의 조건...수도권 압승(60%대) ·여론조사 우위

민주당 당대표 경선 분석정청래 역전의 조건은수도권 압승·여론조사 우위호남 경선 뒤 김민석 후보가 권리당원 누적에서 14.07%포인트 앞섰다. 정청래 후보에게 남은 승부는 서울·경기, 국민여론조사에 달려 있다.핵심은 단순하다.서울·경기에서 크게 이기고, 국민여론조사에서도 우위를 지켜야 한다.1서울·경기는 ‘승리’가 아니라 ‘압승(60%대)’이 필요하다서울·경기는 전체 권리당원의 약 38%가 집중된 최대 권역이다. 호남에서 벌어진 누적 격차를 감안하면 정 후보는 수도권에서 단순히 앞서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김 후보와의 차이를 크게 벌려야 최종 역전 경쟁의 출발선에 설 수 있다.2국민여론조사 30%는 결정적이지만 단독 역전 카드는 아니다최종 결과는 권리당원·대의원 투표 70%, 국민여론조사 30%를 합산한..

김민석 누적 14%P 차 승리...서울·경기 권리당원 아직 38% - 호남이 바꾼 민주당 경선 판세 서울·경기, 국민여론조사가 마지막 승부처

세널리 정치분석 | 2026.08.15호남이 바꾼 민주당 경선 판세…서울·경기가 확정할 마지막 승부김민석 후보가 호남권에서 과반을 얻으며 누적 선두를 크게 벌렸다. 다만 최대 권역 서울·경기와 국민여론조사, 대의원 투표가 남아 있어 최종 당선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분석 기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전남·광주·전북 권리당원 투표 결과김민석 52.21%정청래 38.14% 호남 경선 후 당대표 권리당원 누적 단순합산 기준 · 격차 14.07%포인트호남권 과반 압승누적 6만3,360표 차서울·경기 마지막 권역최종 70%+30% 합산1분으로 먼저 보기김민석 호남권 과반 압승, 서울·경기 마지막 승부처|강릉뉴스 쇼츠 ▶1. 호남은 ‘초박빙’을 두 자릿수 격차로 바꿨다전남·광주와 전북은 이번 경선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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