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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25

<강릉걷기-4일째> 이제 10일 남았습니다.

오늘 강릉은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거리유세를 하는 선거운동원들이 추위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보다 더 추운 것은 거리에 사람이 없고 선거에 무관심하다는 점입니다. 선거가 이슈도 쟁점도 구도도 없이 그저 흘러만 가고 있습니다. 보다 공격적인 선거운동이 필요합니다. 이슈와 쟁점을 만들고 구도를 잡아야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투표참여를 위한 캠페인이 필요합니다. 왜 최문순인가요? 유권자는 무엇을 가지고 선택합니까? 그리고 이번 선거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번 4.27선거는 '야권단일화를 통한 이명박정부의 심판'을 명확히 하여 다음 총선과 대선의 승리 발판을 만드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분당에서부터 전야권진영이 단일한 목소리..

세널리 뭐하나 2011.04.17

최고위원회ㆍ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지원특위 연석회의(2.16)에 참석했습니다.

손학규 대표,박지원 원내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최종원 강원도당 위원장,시 도의원등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 드래곤밸리호텔에서 열린 최고위원회ㆍ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지원특위 연석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회의를 끝내고 강릉지역위원회와 관련하여 최종원위원장님과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었으며 강원도지사보궐선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렸습니다.

세널리 뭐하나 2011.02.18

정동영․손학규 간판으론 2012년 총선․대선 승리 불가능

정동영․손학규 간판으론 2012년 총선․대선 승리 불가능 민주․진보진영의 새로운 비전과 연대를 제시할 지도자 필요 1.2008 대선과 총선에서 이미 심판 정동영은 2008대선에서 역대 민주당 대선후보로서는 최악의 패배를 낳았고, 손학규는 2008총선 당시 당대표로서 선명성 없는 공천을 통해 총선 참패의 결과를 초래함. 이에 대한 보다 분석적인 평가 없이 대안이 없다는 이유로 무조건 자신이 대안일 될 수 있다는 생각은 커다란 오산임 2.반성과 성찰 부족 정동영은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에서 온갖 특혜를 누리고 종국에는 자신의 모태에 대한 배반과 공격을 불사하는 의리없는 정치인임. 국민의 정부에서는 ‘정풍운동’으로 자신을 영입하고 성장시켜준 세력을 비판하더니 그 도를 넘어 새천년민주당을 분당으로 끌고가는데 핵..

민주당 비대위 및 전준위 소식

제1차 비대위원회의 □ 일시:2010년 8월 4일 오전 9시 □ 장소: 국회 본청 당대표실 ■ 박지원 비대위대표 우리 당원과 국민들이 민주당 비상대책위 1차 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당당하게 출발하겠다. 우리 민주당이 앞으로 수권정당이 되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비대위의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서는 현안인 국회 및 대정부정책의 비판과 감시, 대안제시 활동을 절대 게을리하지 않겠다. 아울러서 아름다운 경선을 통해서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전당대회가 되도록 하겠다. 비대위의 생명은 공정성과 중립성에 있다. 귀는 열지만 입은 가급적 막고 결정은 신속하게 하겠다. 지금 현재 구성된 전대위와 협력을 통해서 민주당이 당원과 국민이 바라는, 그리고 수권정당이 되는 그런 전당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이명박 정부에서는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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