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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가을꽃축제 4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2026 인제가을꽃축제’ 당초 10월 11일에서 10월 18일까지 일주일 연장 운영

‘2026 인제가을꽃축제’가 당초 10월 11일에서 10월 18일까지 일주일 연장 운영한다. 이번 연장은 축제장 내 가을꽃이 현재 절정을 이루고 있어 더 많은 방문객에게 만개한 꽃정원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결정됐다. 이에 따라 지난 9월 24일 북면 용대관광지 일원에서 개막한 축제는 총 25일간 이어진다.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박인환 낭만정원’을 비롯해 ‘행복하길’, ‘사랑하길’, ‘소통하길’, ‘힐링하길’ 등 네 가지 테마 공간으로 꾸며졌다. 다채로운 가을꽃과 문학적 감성, 수변 산책로와 소나무숲이 어우러져 깊어가는 가을을 즐길 수 있다. 연장 기간에는 꽃정원 관람을 중심으로 농특산물 판매장과 숲카페 운영을 이어간다. 방..

인제 가을꽃축제 개막 D-1,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인제 가을꽃축제’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며 주민과 관광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인제군문화재단은 오는 9월 28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인제군 북면 용대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4 인제 가을꽃축제’에 방문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인제에서 꽃길만 걷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19만㎡ 규모의 정원에 국화, 마편초, 댑싸리, 구절초 등 30여 종에 달하는 야생화 20만 주를 심어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또 다양한 꽃과 나무로 가꿔진 정원과 산책로에 조형물을 설치하고 각기 다른 테마로 조성해 방문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올해 새단장한 소나무숲(힐링하길)은 자연속에서 즐기는 트리클라이밍과 이번 축제에 처음 선보이는 숲카페는 관람객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인제 가을꽃축제 방문객 25만명 돌파

지난 9월 22일 대한민국 첫 단풍의 시작을 알리며 개막한 ‘2023 인제 가을꽃축제’가 10월 22일을 끝으로 31일 간의 즐거운 여정을 마쳤다. 올해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9.22~10.22.)」와 연계해 더욱 다채로운 행사가 용대리 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졌다. 축제 방문객 수는 개막 18일 만에 전년도 15만 7천여 명을 넘어서 25만 명을 돌파했다. 가을꽃의 향연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이 발길이 몰리면서 인제군은 당초 10월 15일까지였던 축제기간을 22일까지 한주 더 연장하기도 했다. 32만 주 가을꽃과 꽃조형물로 꾸며진 정원, 폭포와 분수·꽃배가 어우러진 수변둘레길, 울창한 소나무 숲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의 추억을 선사했다. 인제군은 지난해보다 주차공간을 대폭 확장하고 현대화된 시설의 먹거리..

가을꽃의 향연,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22일 시작

내설악 인제에서 수십만 송이 가을꽃 향연이 대한민국 가을의 시작을 알린다. 인제군문화재단에서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24일간 용대관광지 일원에서 「2023 인제가을꽃축제」개최한다. 올해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개최되는「강원세계산림엑스포」와 연계해 더욱 다채로운 행사가 인제군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 개막이 20여 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가운데 재단과 지역주민들은 국화 2만 1,000 주, 야생화 30만 주 등 가을꽃 생장과 관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가을꽃과 꽃조형물로 구성된 꽃밭, 폭포와 분수·꽃배가 어울어진 수변둘레길, 울창한 소나무 숲을 따라 걸으면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축제장에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과 청청자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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