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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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청문회·장동혁 단식·한동훈 사과·국정지지율 53.1… — 정치뉴스 브리핑 (2026.01.19)
세널리 · 정치뉴스 브리핑 | 2026.01.19 | 이혜훈 청문회·장동혁 단식·한동훈 사과·국정지지율 53.1…여야 이슈(청문회·당내 갈등·단식·사과) 한 번에 정리합니다.오늘 바로가기정책브리핑 대통령실 국회 한국은행 리얼미터· 공식/원출처 우선 링크 · 모든 링크 새 창 오늘의 핵심 이미지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갤러리국정지지율 / 리얼미터이혜훈 후보자 ① 핵심 3줄 요약홍익표 신임 정무수석 임명으로 청와대 라인의 ‘정무 조율’ 재정비가 시작됐다.이재명 대통령이 댓글·공감 조작을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중대 범죄”로 규정하며 경고 수위를 올렸다.국정지지율은 53.1%(리얼미터)로 하락 전환 — 청문회 파행·당내 갈등·야권 단식·사과가 맞물렸다.② 인트로오늘 정치권의 키워드는 크게 세 갈래다. 첫째, 청와대..
2026.01.19 -
윤석열 전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애물단지 ‘용산 대통령실’ 다시 청와대?
대통령실 이전 논란은 2022년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계속되있고, 지금도 정치권과 국민 전반에서 재논란을 생산하고 있다. 한마디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즉흥적으로 추진하여 사고를 친 수 많은 애물단지 중에 대표적인 사례 중에 하나에 불과하다. 조기 대선 이후 차기 정부가 신속하게 처리해야 현안이다. 더 많은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주간 이슈] 윤석열 전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애물단지 ‘용산 대통령실’ 다시 청와대로?대통령실 이전 논란은 2022년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계속되었다. 지금도 정치권과 국민 전반에서 재논란이 생산되고 있다. 한마디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즉흥적으로 추진하여 사고를 친 수 많contents.premium.naver.com 세널리 주간정국분석 | 6월 2주차 (..
2025.04.17 -
[기획특집] 2022년 윤석열 대통령 9대 뉴스
“내년에는 사과와 반성하는 대통령 되었으면” ① 사과도 반성도 없는 뻔뻔한 대통령...국민 10명 중 7명은 부정평가 대한민국은 제20대 대통령으로 윤석열을 선택했다. 하지만 대통령 윤석열은 취임 초반 한 두 달을 제외하면 줄곧 20, 30%대 지지율을 기록했다. 국민 10명 중 7명이 부정 평가를 한 것이다. 하지만 단 한번도 국민에게 진심으로 반성과 사과는 한 적은 없다. 내년에는 자신의 잘못에 대해 솔직하게 사과하고 반성하는 대통령을 보고 싶다. ②사전 준비도 계획도 없이 즉흥적으로 옮긴 대통령실 이전 대통령 윤석열은 취임 첫날 청와대를 개방하고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이전했다. 누가 보아도 사전 준비도 계획도 없이 수 십 년 동안 지켜온 역사와 문화를 단숨에 날려 버렸다. 대통령이 즉흥적으로 내린 결..
2022.12.17 -
[홍준일의 펀치펀치] ‘메르스’ 위협해도 정치권은 권력투쟁만
- ‘정쟁중단 선언’하고 국민생명부터 지켜야 - 청와대 -여야당-정부 모두 ‘따로국밥’ 6월 4일 현재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인한 감염의심자와 격리자가 계속 늘어나 각각 600명과 1600명을 넘어섰다. 벌써 전국적으로 703개의 학교가 휴업에 들어갔고, 군에서도 메르스 증상이 발견되어 초비상이다. 국민은 마스크를 쓰고 온갖 괴담에 시달리고 있다. 정부의 초기 대응은 미숙했고, 관련 정보도 독점하거나, 오류를 보이면서 국민의 공포심과 괴담은 날로 증폭되고 있다. 특히, 정부의 신종감염병 비상대응 인력운영계획이 제대로 수립되지 않아 초기 대응에 실패해 3차 감염자를 확산시켰다는 분석에는 화가 절로 난다. 세월호 사태가 벌어진 지 1년만에 또 이러한 정부의 안전 무능을 접하게 되니 한숨을 막을 길이 ..
2015.06.08 -
[홍준일의 펀치펀치]'이완구 총리'를 향한 여당의 절규
- ‘즉각 수사하라, 특검하라, 사퇴하라’ - 박 대통령 성완종 후폭풍 출구전략은 국민 모두가 ‘성완종게이트’ 뉴스를 검색하느라 정신이 없다. 오늘은 또 어떤 기막힌 뉴스가 있을까? 하루 하루 지나면 새로운 뉴스가 생긴다. 다른 뉴스는 보이지 않는다. ‘성완종게이트’가 대한민국을 점령했다. SNS상에는 ‘비타500’ 상자에 3000만원을 담은 사진들이 즐비하게 걸린다. 일국의 총리는 ‘거짓말 시리즈’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제는 분노를 넘어 조롱꺼리가 되고 있다.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야할 ‘정치’가 ‘희대의 사기’가 되었다. 서글픈 정치현실이다. 평소에 목에 힘을 주던 고관대작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거짓말이 탄로난다. 오늘의 진술이 내일이면 거짓말이 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검찰수사가 시작되..
2015.04.20 -
청정회(참여정부 청와대 출신 정치인 모임) 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봉화마을 자원봉사 활동을 마치고 청와대 참모진들이 노무현대통령을 생각하며 자신과의 추억을 기록한 책입니다. 뜻 깊은 일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책으로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기를 기대합니다.
2010.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