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최고위원 경선 4

김민석 누적 14%P 차 승리...서울·경기 권리당원 아직 38% - 호남이 바꾼 민주당 경선 판세 서울·경기, 국민여론조사가 마지막 승부처

세널리 정치분석 | 2026.08.15호남이 바꾼 민주당 경선 판세…서울·경기가 확정할 마지막 승부김민석 후보가 호남권에서 과반을 얻으며 누적 선두를 크게 벌렸다. 다만 최대 권역 서울·경기와 국민여론조사, 대의원 투표가 남아 있어 최종 당선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분석 기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전남·광주·전북 권리당원 투표 결과김민석 52.21%정청래 38.14% 호남 경선 후 당대표 권리당원 누적 단순합산 기준 · 격차 14.07%포인트호남권 과반 압승누적 6만3,360표 차서울·경기 마지막 권역최종 70%+30% 합산1분으로 먼저 보기김민석 호남권 과반 압승, 서울·경기 마지막 승부처|강릉뉴스 쇼츠 ▶1. 호남은 ‘초박빙’을 두 자릿수 격차로 바꿨다전남·광주와 전북은 이번 경선의 최..

3,086표 차와 3,207표 차…민주당 지도부 경선, 호남·수도권이 모두 뒤집는다

민주당 전당대회당대표 경선최고위원 경선호남·수도권 전망3,086표 차와 3,207표 차…민주당 지도부 경선, 호남·수도권이 모두 뒤집는다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이 끝나면서 민주당 지도부 경쟁은 두 개의 초접전 숫자로 압축됐다. 당대표 1·2위의 차이는 3,086표, 최고위원 5·6위의 차이는 3,207표다. 그러나 전체 권리당원의 약 70%가 집중된 호남과 서울·경기가 아직 남아 있다. 지금의 순위는 결론이 아니라 본격적인 승부의 출발점이다.5초 핵심 요약김민석 95,821표·46.01%, 정청래 92,735표·44.53%로 3,086표 차다.강원에서는 김민석이 1,590표 앞섰지만 대구·경북 합산 격차는 불과 32표였다.최고위원 누적 선두는 최민희, 5위 김용과 6위 이성윤은 3,207표 차다.당대표와..

민주당 제주 합동연설회 분석|정청래 ‘의리와 개혁’, 김민석 ‘통합’, 송영길 ‘국정 파트너’

민주당 전당대회제주 합동연설회당대표·최고위원 분석민주당 제주 합동연설회 분석…정청래 ‘의리와 개혁’, 김민석 ‘통합’, 송영길 ‘국정 파트너’정책보다 뜨거웠던 리더십 공방, 누가 자기 지지층을 결집하고 외연까지 넓혔나2026년 8월 8일 제주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합동연설회는 후보들의 미래 비전보다 정청래 후보의 리더십과 연임 명분을 둘러싼 공방이 더 크게 부각됐다. 김민석·송영길 후보가 정 후보를 압박하자 정 후보는 ‘의리와 배신’, ‘개혁과 정면돌파’의 언어로 맞섰다. 최고위원 경선 역시 정청래 책임론과 엄호론, 추가투표 요구와 경기 중 규칙 변경 반대가 충돌했다.5초 핵심 요약정청래는 자신을 겨냥한 공세를 ‘1대 다수의 협공’으로 전환하며 지지층 결집에 성공했다.김민석은 갈등 종식과 실력주의 지도부..

충청 303표를 뒤집은 부울경…정청래 누계 선두, 민주당 전당대회 판세는?

전당대회 판세분석충청·부울경 합산2026.08.02충청 303표를 뒤집은 부울경…정청래 누계 선두, 민주당 전당대회 판세는충청권에서 303표 뒤졌던 정청래 후보가 부산·울산·경남에서 1,514표를 앞서며 단순 누계 선두로 올라섰다. 그러나 두 권역을 합쳐도 격차는 1,211표, 전체의 1%포인트 안팎이다. 이번 전당대회의 정확한 진단은 ‘역전’이 아니라 역전 뒤에도 계속되는 초접전이다.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최민희 후보가 선두를 지켰고, 김용·이성윤 후보가 마지막 5위권을 놓고 본격 경쟁에 들어갔다.더불어민주당 공식 공지·전당대회 자료 확인하기목차① 숫자로 보는 현재 판세 · ② 당대표: 부울경 역전의 의미 · ③ ‘단순 누계’와 가중치를 구분해야 하는 이유 · ④ 최고위원: 선두보다 중요한 5위선 · 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