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대학 시절 아리랑이란 동아리 활동을 했습니다. 대학 시절 아리랑이란 동아리 활동을 했습니다. 한국 근현대사를 공부하는 동아리입니다. 지금은 역사답사동아리로 바뀌어 잘 운영되고 있답니다. 어제는 아리랑 졸업생들의 번개모임이 있었네요. 다들 오랜만이라 새벽 늦게까지 달렸습니다. 친구들 고맙네 자주 보세.... 더보기 요즈음 대한민국 헌법을 열공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을 열공하고 있습니다. 요즈음 대한민국 헌법을 열공하고 있습니다. 현대국가의 헌법은 전제군주국가로부터 국민주권을 세우는 과정의 산물이며, 자유를 향한 민중투쟁과 혁명의 산물로 발전되었다. 현대국국가의 헌법 기원과 정신은 모두 그 민중투쟁의 산물로 영국의 명예혁명, 프랑스 혁명, 미국의 독립혁명, 대한민국의 3.1운동이 그것이다. 화석처럼 굳어진 헌법 안에 민중의 피와 투쟁이 숨어 있다는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하며 그 정신이 훼손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저항하고 감시하는 국민주권자로서 의무를 잊지 말아야 한다. 영국의 명예혁명(1688~1689)은 제임스 2세가 입헌군주제를 무시하고 왕정복고와 전제주의를 추진하며 학정을 일삼던 것에 맞서 귀족이 중심이 되어 국민과 함께 왕을 몰아내고 새로운 왕을 추.. 더보기 유명산에 다녀왔습니다.(4.20) 학교 동문들과 유명산에 다녀왔습니다. 봄날 꽃 구경하러 갔다가 난데 없는 봄 눈을 구경했습니다.산 정상에서 우리를 반긴 것은 봄 꽃이 아니라 하얀 눈이었습니다.뜻하지 않은 손님 덕분에 산행이 힘들었지만 그만큼 즐거움이 더 했습니다. 다음달은 인왕산에 가려합니다. 조금 편한 산에서 더 많은 동문 가족과 함께 하려 합니다. 하산하는 길에 민주당 기호 2번 가평군수 김봉현후보 사무실도 방문했습니다. 승리를 기원하며 응원합니다. 더보기 오랜만에 대학동문들과 함께 오랜만에 대학동문과 함께 했습니다. 좋은 추억 함께 되내이고 25년 후배들과도 사진 한 컷 찍었습니다. 아름다운 4월 입니다. 더보기 새희망포럼(대표 설훈의원) 제2차 운영위원회 참석했습니다. 새희망포럼 제2차 운영위원회 참석했습니다. 새희망포럼(대표 설훈의원)의 연구소 부소장 및 운영위원 인준을 받았습니다. 제2차 운영위원회르 마치고 설훈대표님과 함께 식사했습니다. 오늘 운영위원회에서 연구소 부소장으로서 인사말을 했습니다. 많은 격력와 지원을 부탁드렸습니다. 주요 논의사항은 조직확대와 민주당 전당대회와 관련하여 의견을 교류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호회 활동 등 다양한 조직활동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산악회를 추진하기 했습니다. 더보기 민주당, 노원병 무공천 이유 정확해야 - 보다 책임있는 제일야당의 면모를 보여줘야- 민주당, 노원병 무공천 이유정확해야 민주당, 노원병 무공천 이유 정확해야- 보다 책임있는 제일야당의 면모를 보여줘야 - 누가 뭐라해도 민주당은 대한민국 제일 야당이다. 연속된 선거 패배로 국민의 실망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런데, 민주당은 노원병선거에 후보를 내지 않았다. 새누리당이 비판하듯 민주당은 공당으로서 문을 닫아야 할 지경이다. 따라서 민주당은 노원병 무공천의 이유를 정확히 밝혀야 한다. 그런데 민주당의 입장은 명확하지 않다. 우선 안철수가 지난 대선 과정에서 후보를 양보했으니 민주당이 후보를 내지 않는 것이 도리다는 온정적인 주장있다. 다음은 야당이 분열하여 자칫 새누리당이 승리를 할 수 있으니 야권이 단일화되어야 한다는 원칙적인 주장있다. 여기서 몇 가지 의문이 .. 더보기 안철수, 민주당 무공천 의미를 잘 헤아려야 안철수, 민주당의 무공천 의미를 잘 헤아려야 안철수, 민주당 무공천 의미를 잘 헤아려야- 야권진영의 지도자로서 면모 보여야- 야권진영은 우선 안철수현상의 등장을 무겁게 받아들인다. 그것은 국민의 기성정치권에 대한 불만과 대안세력에 대한 요구가 강렬하다는 반증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민은 안철수의 지도자적 자질이나 능력보기 전에 새정치의 상징으로 그를 선택한 것이다. 여기서 안철수는 국민의 요구와 자신의 존재에 대해 정확히 보아야 한다. 하나는 국민의 새정치에 대한 요구로서 안철수이며, 다른 하나는 안철수 개인에 대한 기대감이다. 이 두가지를 정확히 분리하여 보지 못하면 안철수는 그동안 있었던 제3후보의 운명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국민의 기성정치권에 대한 실망과 새로운 대안세력에 대.. 더보기 북한산에 올랐습니다. (2013.3.16) 봄을 맞이하여 대학 선후배들과 북한산에 올랐습니다.아직 겨울의 끝자락이 남아 쌀쌀한 기운이 있었지만오르기 시작하면서 두꺼운 외투가 저절로 벗겨졌습니다.정상에서 함께했던 막걸리와 김밥...그리고 그동안의 살아온 얘기들즐거운 하루를 함께 했습니다. ※ 오늘 산행은 구파발역 쪽에서 출발하는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원래는 의상봉코스로 올라가 문수봉 사모바위 비봉 불광역으로 하산하려 했으나 나이 어린 조카 두 명이 와서 급 조정하여 짧게 마쳤습니다. 더보기 이전 1 ··· 787 788 789 790 791 792 793 ··· 836 다음